김동석 작가님의 인문학 책은
병원이 차가운 곳이라는 편견을 깨고, 환자의 눈높이에서
삶을 보듬으려는 원장님의 철학이 문장마다 듬뿍 묻어납니다. 질병이 아닌 '사람'을 먼저 보려는 그 진심 어린 노력이
저에게도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마음의 허기를 채워줄 인문학적 처방전이 필요한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따스한 시선이 담긴 인문학 병원을 만나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좋은 에너지를 채우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