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_인생 2막 준비하다!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_인생 2막 준비하다!" 내용보기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이상수 저좋은땅《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책을 읽으며 내내 아버지가 가장 많이 생각났다. 지금도 팔순이라는 연세가 다가오는데도, 땅이 주는 진실함을 알기에 여전히 아침에 밭으로 나가시는 모습이 안쓰러우시고 걱정이 많이 되고 있지만, 책을 읽으며 알았다. 아버지께서는 은퇴할 시점에 정말 체계적으로 준비를 하시면서 평생 할 수 있는 일을 찾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_인생 2막 준비하다!" 내용보기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이상수 저

좋은땅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책을 읽으며 내내 아버지가 가장 많이 생각났다. 지금도 팔순이라는 연세가 다가오는데도, 땅이 주는 진실함을 알기에 여전히 아침에 밭으로 나가시는 모습이 안쓰러우시고 걱정이 많이 되고 있지만, 책을 읽으며 알았다. 아버지께서는 은퇴할 시점에 정말 체계적으로 준비를 하시면서 평생 할 수 있는 일을 찾으신 것 같아서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가족을 위해서, 손주들을 위해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을 즐기면서 준비하신 노고가 더 감사하게 느껴지기 한다.


언젠가 부모님이 사시는 마을에 어르신들이 유독 건강하고 오래오래 사시는 모습들을 보면서 이유가 뭘까 궁금하기도 했는데, 단연코 그분들은 자연을 벗 삼아 힘들어도 평생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하시는 모습이 아니었을까 한다.


물론 부모님이 힘들어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제발 그만하시라고 언성을 높이기도 했지만, 은퇴와 일, 그리고 건강까지 생각하면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는 건 정말 축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책을 통해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저자님이 하나하나 책 속에 직장 생활의 노고와 다시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시행착오와 또 다른 은퇴 이후의 삶을 어떻게 준비해 나아가는지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고, 아버지가 딸에게 전해주는 인생 노하우를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책을 통해서 배우고, 익히는 시간이 되었다.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이상수 저/ 좋은땅


이상수 Alex 저자

33년간 기업에서 근무 후, (주)에치케이그룹을 설립해 부동산 밸류업, 부실채권(NPL)투자, 자사운용, 금융,세무, 세무·법률 구조 설계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 중. 현재 『 나는 5년간 은퇴 준비를 했다 』  시리즈 집필 및 출판을 통해 인생 2막의 투자·자기탐구 · 브랜드화 전략을 공유하고 있다.


저서

  『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 , 『 캐스팅보트가 되는 지분투자』 , 『 단독주택리모델링 』,  『부실채권 NPL투자 』 등 다수


비전

 "은퇴는 끝이 아니라, 나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시간이다."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이상수 저/ 좋은땅


은퇴 이후의 삶이 불행하지 않게 하려면 다양한 준비가 필요하다. 하지만 돈이 있어서 서로가 불편하지 않게 사는 것도 맞지만 돈이 준비되더라도 일을 하지 않아서 더욱 불행하게 은퇴 생활을 맞이하는 분들도 많이 봐왔다. 더한 예로 준비를 전혀 안 해서 자식에게 짐을 전가하면서 불행의 씨앗만 가지고 사는 분들도 봐왔기에 은퇴 이후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내가 나이 들어가는 시점이 되니 더욱 현실감 있게 다가온다.


과연 내가 동경하고 더 오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준비를 한다고 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고민이 하고 있다. 나의 앞날은 내가 책임져야 하기에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책을 보는 순간 아, 내가 정말 필요하고 지금 하는 준비에서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를 채워가는 과정의 디딤돌이 되어주는 것 같았다.


내가 저자보다 조금 덜 나이가 들었으니 지금부터 준비하면 나는 5년이라는 시간 안에 잘 준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펼쳐든 책은 아버지가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자식들에게 들려주는 것처럼 귀를 쫑긋 세우고 듣는 기분이 들 만큼 친절하게 들려주고 있다.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이상수 저/ 좋은땅


소소한 실행이 얼마나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지 저자는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주말 저녁을 일찍 먹고, 산책을 하자고 아이들과 얘기했는데 생각보다 몸이 움직이질 않아서 고민하던 찰나에 책에서 읽었던 생각이 나길래, 초저녁잠을 잠깐 자는 것보다 아이들과 같이 나가서 산책하고 오기로 하고 실행에 옮겼던 시간이 얼마나 큰 기쁨을 선사했는지 모른다.


그동안 실천하지 못했던 것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며 잠깐의 선택이 큰 기쁨을 가져다주고 또 하고 싶다는 원동력을 준다는 것을 또다시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 


저자도 말한다. 거대담론은 듣기에는 그럴듯하지만, 실제로는 방향을 잃을 때가 많기에 작은 일들을 하나씩 실행하며 작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일상이 더 소중하고 값지다고 한다. 


큰 목표는 때로 사람을 지키게 하지만, 소소한 성과는 사람을 움직이게 하고, 다음 단계를 향해 갈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하기도 한다.


은퇴를 위해서 거대한 목표가 아닌 작은 것부터 실천하면 하나씩 실행해 나가는 삶이 은퇴를 위한 자신의 첫걸음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고 당부한다.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이상수 저/ 좋은땅


일탈을 습관화해보자. 직장이라는 곳은 일탈이 허용되지 않는 곳이다. 하지만 그러기에 안전하고 또 내가 해야 할 일이 정해져 있기에 적어도 자연인은 아니다.


하지만 은퇴를 하고 막상 세상에 나서면 회사가 해줬던 많은 것들을 혼자서 감내해야 한다. 그러기에 은퇴전에 이런 것들을 준비하지 않으면 소위 말해 은퇴 후 차린 치킨집이 망하는데, 1년이 되지 않는다. 이것이 현실이다. 꾸준하게 성장하고 잘 되는 가게들의 특징은 하루아침에 된 것이 아니다. 안 해본 것을 도전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 다양한 대화를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는 일탈을 게을리하지 않았기에 가능하다.


저자도 주말을 반납하면서 세미나와 강연을 찾아다니며 준비했던 시간들이 다양함 속에서 다시 많은 배움을 얻고 동력을 얻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매일 만나는 사람과의 성장하지 못하는 일상보다 자신의 커리어를 가지고 더 성장할 수 있는 사람들과의 정보 공유를 통해서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하고 부딪혀 보는 용기는 '일탈의 순수한 가치'라고 말해준다.



저자와 내게 너무나 존경하는 연세대학교 '김형석' 명예교수님은 100세가 넘은 지금도 매일 글을 쓰며 하루를 정리하신다고 한다. 그러한 습관이 그분의 정신을 맑게 하고, 삶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힘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삶의 과정을 기록하고 결과를 평가하는 일, 그것이야말로 인생을 풍요롭게 하고 자기 성찰을 가능하게 하는 좋은 습관이라고 한다. 작고 사소하더라도 결국 삶의 시간들은 과정으로 배움을 얻고 결과로 자신을 증명하는 여정이 된다는 확언을 안겨준다.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이상수 저/ 좋은땅


우물형 시스템을 만들어 '경제적 자립'의 출발점을 만드는 은퇴의 설계를 하라고 한다.


저자는 곳간형 자산과 우물형 자산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자립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해 은퇴 이후에 스스로 순환하고 작동하는 시스템을  설계했다고 한다.


저자도 다양한 투자를 하면서 리스크를 감당하고 현금흐름의 불안정성을 경험하며 한 가지 결론에 다다랐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 부동산 실물 투자는 유지하되, 주된 수익은 금융 투자로 전환해야 한다"라고 말한다.  오랜 경험의 바탕으로 '부동산 채권화 모델'을 설계하며 우물형 자산을 구축했다고 한다.


부동산을 담보로 설정된 '근저당 채권'을 통해 안정적 현금흐름을 만들어 내는 구조라고 한다. 금융과 부동산을 결합한 투자 시스템이며 합법적이고 투명한 채권 투자라고 한다.  


근저당 채권은 부동산은 "보유 자산"으로 유지하면서 실물 부동산은 인플레이션 방어, 담보 가치, 안정성 측면에서 계속 가져가고, 다만 직접 운영(임대, 매매 차익)에만 의존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수익의 중심은 “금융 투자”로 이동하며  현금흐름은 가격 변동이 아니라 이자·배당 같은 금융 수익에서 확보하는 것이다.

즉, “오르는 자산”보다 “돈을 만들어내는 구조”에 집중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집을 사서 월세 받는 것'에서  '집을 담보로 돈 빌려주고 이자 받는 것'으로 바꾸는 개념이라고 한다.

장점은 현금흐름 안정성 면에서  월세 공실 리스크보다 상대적으로 예측 가능하다. 담보 존재는 무담보 채권보다 안전장치 있다. 운영 스트레스 감소로 임차인 관리와 유지 보수 부담 없다는 것이다.

금융화된 구조로 자산을 더 유동적으로 운용 가능하다고 한다.



"자산이 일을 하고, 사람은 생각을 하고 통제하는 구조이면서

 은퇴 후 '경제적 자유'를 경험하게 하는 지속 가능한 삶의 구조를 

설계하는 '우물형 시스템'이라고 한다."



세상에는 다양하게 돈 버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더 현명하게 배우고, 자신에게 맞는 최고의 방법을 찾아 지속 가능하게 만들면서 은퇴를 준비하는 과정을 찾아가는 여정을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통해서 다시 새롭게 배우며 하나씩 준비한다면 훨씬 더 풍요로운 은퇴 시기를 맞이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든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n*******7 2026.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끝'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을 준비하는,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끝'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을 준비하는,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내용보기
'은퇴'라는 말에는 직장을 그만둔다는, 이제 더 이상 일을 하지 않는다는 '끝'의 개념이 많이 들어있다.나 또한 50대 중반으로  '은퇴준비'라는 단어만 들어도 다른 사람들은 언제 일을 그만두는지 눈을 반짝이며 귀를 기울인다.33년간 기업에서 근무한 뒤 은퇴 후에는 '부동산 투자 연구소' '실물투자 법인' '자산운용' 회사를 운영하고 강의도 하는 이상수 작가의 《나는 5년간 은퇴를
"'끝'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을 준비하는,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내용보기

'은퇴'라는 말에는 직장을 그만둔다는, 이제 더 이상 일을 하지 않는다는 '끝'의 개념이 많이 들어있다.


나 또한 50대 중반으로  '은퇴준비'라는 단어만 들어도 다른 사람들은 언제 일을 그만두는지 눈을 반짝이며 귀를 기울인다.



33년간 기업에서 근무한 뒤 은퇴 후에는 '부동산 투자 연구소' '실물투자 법인' '자산운용' 회사를 운영하고 강의도 하는 이상수 작가의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를 만났다.


은퇴 후의 삶을 단순하게만 생각했던지라 왜 5년이나 준비를 해야 하는지 궁금해 빨리 책장을 넘겼다.


이 책은 생각- 준비- 실행의 순으로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준비 단계에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스스로에 대한 진실한 탐구라고 한다.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얼마나 지속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이다.


50대나 60대에 들어서서야 은퇴 이후에는 어떤 삶을 살 건지 묻는 것은 '이미 늦었습니다'라는 답만 듣는다 한다.

끊임없이 자신을 성찰하고 탐구하는 삶은 단순한 자기 계발이 아닙니다. 그것은 욕망을 찾아가는 일이며, 야망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은퇴는 노후준비와 연결되는 것이라 경제력 뿐만 아니라 어떻게 놀 것인지(취미)와 건강 관리도 무척 중요하다  생각한다.


나는 다행히도 독서모임과 블로그 글쓰기를 통해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계속 물으며 답을 구하고 있는 중이다.


그렇게 생각 끝에 얻은 답으로 새로운 직업을 선택하고 도전해 현재의 직장에 입사를 했다.


아쉽게도 현재는 1년 계약직이지만 담당 부서에서 65세 퇴직에 대해 언급한 상태라 희망을 가지고 있다.


돈 문제를 노동으로 해결하려면 건강해야 하고 노후를 안정되게 만들어 줄 취미도 있어야 한다.

결국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은 돈이나 지위 같은 것이 아니라 자신을 진실되게 탐구하며 사는 습관입니다.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독서도 좋고 등산도 좋다.

매일 꾸준히 하며 자신의 삶을 스스로 꾸려가면 된다.


그래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시간을 설계하는 것이라고 한다.


출근시간과 퇴근시간이 정해져 있는 삶에서 아침의 시작과 저녁의 마무리까지 자신이 만들어야 한다.


이 부분을 소홀히 하면 은퇴 후의 삶은 너무 쉽게 무너지게 된 다니 쉽지가 않은 것 같다.


또 작가는 직장에서 '사장의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는 연습을 하라고 한다.

현재 맡고 있는 일을 사장 역할을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사장의 눈으로 보고 사장의 책임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다.


어떻게 살 것인지 충분히 생각했다면 '준비' 단계로 넘어가야 한다.


은퇴는 이력의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출발점이다.

그 준비의 첫걸음은 거창한 계획표나 재무적인 목표가 아닙니다. 바로 몸과 마음의 회복입니다.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작가는 가족들과 좋은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는 시간이 그동안의 피로를 회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었다고 한다.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안정은 앞으로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필수 도구이다.


나는 점심 식사 후에 직장동료와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건강한 체력을 유지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고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며 정서적 안정을 얻고 있다.


이 작은 습관이 은퇴 후의 삶에도 많은 영향을 줄 것이라 믿는다.


준비 단계에서 중요한 점은 혼자서도 해낼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협업에는 오해와 갈등이 따르고 감정의 골이 깊어지면 좌초되고 말 것이니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면 능력을 키우고 그것이 어려우면 목표를 수정하라고 한다.


사람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누군가를 힘들여 고쳐 쓰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그 대신, 자신을 더 견고하게 다듬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변하지 않는 세상 속에서 변할 수 있는 단 한 사람, 그것은 바로 자신이어야 할 것입니다.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사람 대신 기술을 선택하는 현명함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짐작하겠다.


나이가 들어 사람에게 받는 상처는 회복하기가 더 어렵다.


준비가 되었다면 실행을 해야 한다.


내가 65세 정년을 보장받는다면 정말 다행한 일이지만, 다시 그다음 단계도 준비해야 한다.


이때는 많은 소득 보다 지속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야 하는 것이다.


은퇴 후의 교육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알려 주었다면 더 좋았겠다.


내가 사는 곳에는 시니어 일자리 센터가 있다는 정도만 알고 있다.


누가 뭐래도 은퇴 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경제적 자립'이다.


많은 사람들이 아까운 퇴직금을 '장사나 해 볼까'로 날리는 이유는 조급함 때문이다.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고 하니 얼마나 준비가 중요한지 알겠다.


꼭 소득을 얻는 일이어야만 할까?

다른 사람을 따라 하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아무튼 은퇴를 앞두고 생각한다면 이미 많이 늦었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미리 준비하자.


퇴직을 앞두고 있지 않더라도 미리 철저하게 준비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너무 오래 살아야 하는 것도 있다.


이 책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는 단순히 회사를 떠날 준비를 어떻게 하라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왜 5년간의 준비 시간이 필요한지를 알려준다.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을 좀 더 깊고 넓게 얻었다.


하고 싶은 일과 해낼 수 있는 일의 차이를 잘 구분하고 무엇을 포기할 것인가를 명확히 구분할 줄 아는 힘을 기르며 은퇴 후의 삶을 차근차근 준비할 것이다.


평온한 월요일을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i*********2 2026.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인생의 1년은 10월까지, 한 달은 25일까지다.
"내 인생의 1년은 10월까지, 한 달은 25일까지다." 내용보기
♥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1. 생각매일 6시간씩  5년을 노력하면 1만 시간이다.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라는 제목에서의 5년은 인생 2 막을 준비하느라 오랫동안 생각하고 노력했다는 뜻이다. 생각, 준비, 실행을 통해 우물형 자산 구조 시스템을 구축하기까지, 은퇴의 막연함을 실행계획으로 바꿀 수 있는 팁을 찾아보자. 지속 가능한 방향을 찾기
"내 인생의 1년은 10월까지, 한 달은 25일까지다." 내용보기
♥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1. 생각

매일 6시간씩  5년을 노력하면 1만 시간이다.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라는 제목에서의 5년은 인생 2 막을 준비하느라 오랫동안 생각하고 노력했다는 뜻이다. 생각, 준비, 실행을 통해 우물형 자산 구조 시스템을 구축하기까지, 은퇴의 막연함을 실행계획으로 바꿀 수 있는 팁을 찾아보자. 


지속 가능한 방향을 찾기 위해 저자는 "나는 어떤 일을 할 때 즐겁고 에너지가 솟는가?"라는 질문을 매일 스스로에게 던지며 읽고, 쓰고, 정리하는 자기 탐구를 했다. 은퇴 이후의 많은 날들을 살아가려면 자기 탐구가 기본이며, 진정한 성취는 내면의 탐구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자기 탐구의 중요한 도구로는 독서를 택했다. 독서량이 많아질수록 선택하는 책의 범위가 점점 좁아지면서 스스로의 방향과 철학이 명확해졌고, 이를 바탕으로 확고한 신념을 갖고 실행에 옮겼다. 


저자처럼 충분히 생각하고 방향을 잡은 뒤에야 비로소 계획이 의미를 갖는다. 앞서 은퇴한 많은 지인을 통해 계획과 시스템이 없는 자유는 결국 방황이 된다는 것을 목격한 저자는 은퇴를 준비하며 계획을 아주 작고 촘촘하게 세웠다. 


작은 목표를 꾸준히 이루는 것이 지속 가능한 성장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하루 혹은 일주일 단위의 작은 계획과 실행은 꾸준히 자신감을 준다. 이런 하루하루의 작은 결과들이 모여 결국 큰 성취로 이어진다. 


이제까지는 회사를 다니며 수동적으로 살았지만, 은퇴 이후는 내 삶의 주도권을 능동적으로 되찾아야 한다. 그래서 방향을 잃기 쉬운 큰 목표보다, 다음 단계를 향한 강력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작은 성과와 실행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2. 준비

은퇴를 하면 나 대신 인생 2 막을 준비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혼자서도 해낼 수 있도록 나만의 계획을 세워 준비해야 한다. 누군가의 도움에 기대면 나중에 잘 안될 때 그 사람 탓을 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함께 계획하기 보다, 혼자 해낼 수 있는 힘을 갖춘 뒤 협업을 해야 한다. 


혼자서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사람이 결국 끝까지 해낸다. 혼자 가면 더 견고하게, 멀리, 높이 갈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측근이자 나와 가장 잘 맞는 동반자는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p.65준비는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작은 실천의 반복과 지속이다.


저자는 조금씩 시간을 내어 평소 관심 있던 분야의 세미나와 강의를 찾아보며 준비했다. 그 과정에서 본인에게 맞는 커리큘럼을 발견하고 조금씩 수준을 높여가며 경험과 공부를 이어갔고, 결국 스스로 콘텐츠를 구성하고 강연을 하게 되었다. 


p.102  '나는 이런 삶을 사는 사람'이라는 확신을 주는 것이 제가 추구하는 방향입니다.


이 말이 실행하기가 가장 어렵지 싶다. 다녔던 직장과 전공 분야는 나는 이런 삶을 사는 사람이라는 확신을 주지 못한다. 남편에게 회사를 다니면서 천직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냐니까 단 한 번도 없었다고 했다. 저자의 말대로, 가족 부양을 위해 헌신했던 30년이었던 것.


그래서 나는 은퇴 후 가장 먼저 할 일은 독서라고 생각한다. 나 자신 먼저 찾기. 내가 어떤 일을 할 때 즐겁고, 에너지가 넘치는지를 알아야 앞으로 남은 삶의 방향을 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 2 막은 나의 자존감을 지속해서 성장시켜 주는 일을 하며 살고 싶지 않은가? 



3. 실행

시작보다 중요한 것은 끝이다. 시작했다면 반드시 끝을 봐야 한다. 실행만 열심히 하며 과정을 즐겼다 하더라도 결과가 없다면 그 과정은 기록되거나 기억되지 않는다. 


저자 역시 어떤 일이든 시작했다면 반드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했다. 결과를 못 내고 멈추면 시간 낭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삶이란 과정에서 배우고, 결과로 자신을 증명하는 여정이다.


은퇴 후 기존 커리어가 연결되는 재취업은 잠시 완충 역할만 해 줄 뿐이다. 그래서 재취업이 아닌 새로운 커리어의 방향을 설계하는 준비가 필요하다. 은퇴 이후는 많은 소득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일상을 만드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p.145은퇴 이후는 조급함 대신 평정심을, 과도한 열정 대신 지속적인 실행을 권합니다.


저자는 타인을 설득하거나, 이해시키거나, 사정해야 하는 일은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혼자만의 시간과 노력으로 지속 가능한 구조와 시스템을 만들어 가기로 한 것이다. 처자의 첫걸음은 생각이었고 그 생각이 준비로 이어졌으며, 결국 실행으로 연결 연결되어 지금이 있게 된 것이다.


자산이 일을 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란 단순한 투자보다 훨씬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하지만 방향만 제대로 잡는다면 누구나 자신만의 시스템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저자의 경험을 거울삼아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나도 지속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우물형 자산 구조 시스템을 구축해 보는 것은 어떨까?


l****1 2026.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이상수2026좋은땅은퇴는 모든 개인에게 필연적으로 도래하는 생애 사건이지만, 그것을 어떻게 인식하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삶의 후반부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전개된다. 많은 이들이 은퇴를 사회적 역할의 종결 혹은 경제적 활동의 중단으로 이해하며 삶의 동력이 약화되는 시기로 받아들이지만, 실제로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이상수
2026
좋은땅

은퇴는 모든 개인에게 필연적으로 도래하는 생애 사건이지만, 그것을 어떻게 인식하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삶의 후반부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전개된다. 많은 이들이 은퇴를 사회적 역할의 종결 혹은 경제적 활동의 중단으로 이해하며 삶의 동력이 약화되는 시기로 받아들이지만, 실제로 은퇴는 새로운 삶의 방향을 모색하는 전환점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저서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는 은퇴를 단순한 생애 단계의 종료가 아니라 삶의 구조를 재정립하는 능동적 과정으로 이해하도록 이끈다. 이 책은 개인의 경험을 서술하는 회고록의 형식을 넘어, 한 개인이 삶의 방향을 성찰하고 재설계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탐구한 기록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저자는 33년에 이르는 직장 생활의 종착점을 맞이하면서, 그것을 삶의 낭떠러지가 아니라 새로운 출발선으로 전환하기 위해 장기간에 걸친 준비 과정을 선택하였다. 특히 약 5년에 걸친 시간 동안 그는 단순한 경제적 대비나 취미 탐색과 같은 외형적 준비를 넘어서, 자신의 삶을 구성해 온 가치 체계와 생활 방식, 그리고 존재의 방향성을 근본적으로 성찰하는 작업에 몰입하였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는 생각, 방향 수립, 실행이라는 단계적 구조를 통해 삶의 변화를 설계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이러한 세 단계가 일정한 속도로 지속될 때 비로소 개인은 삶의 다음 단계로 나아갈 준비를 갖출 수 있다고 설명한다. 시간이 축적될수록 마음과 삶의 구조는 점차 정돈되며, 그 과정 속에서 개인은 스스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발견하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이 책에서 주목할 만한 지점은 인간의 삶을 장기적 시간 구조 속에서 재해석하려는 시도에 있다. 저자는 인간의 생애를 세 번의 30년이라는 구조로 설명한다. 첫 번째 30년은 배우고 성장하는 시기이며, 두 번째 30년은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며 가족을 부양하는 시기로 규정된다. 그리고 마지막 30년은 비로소 자신을 위해 살아가는 시간으로 이해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은퇴는 단순히 사회적 역할이 종료되는 시점이 아니라, 개인이 자신의 삶을 능동적으로 설계하고 실현할 수 있는 가장 자율적인 시기로 재정의된다.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는 바로 이 마지막 30년의 삶을 어떻게 설계하고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실천적 성찰을 담아낸다.
또한 이 책은 개인의 삶에서 마주하게 되는 실패와 공허의 경험을 회피하지 않는다. 저자는 사업 실패와 가족과의 이별, 조직 안에서 경험한 존재의 공백과 같은 현실적 사건들을 솔직하게 서술한다. 이러한 경험들은 중년 이후 많은 이들이 겪게 되는 실존적 위기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위기를 단순한 상처나 좌절로 남겨두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을 자신을 재구성하는 계기로 전환한다는 점에서 이 서술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러한 성찰적 기록은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삶의 전환 과정을 깊이 있게 탐구한 텍스트로 읽히게 만드는 요소가 된다.
한편 이 책이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이유는 화려한 성공 서사나 이론적 담론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핵심 원리로서 ‘작은 실행의 지속성’을 강조한다. 하루 단위의 계획을 세우고, 지속 가능한 생활 루틴을 구축하며, 자신이 해낼 수 있는 영역에 집중하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삶의 방향을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이러한 접근은 추상적 이상이나 구호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삶의 경험 속에서 검증된 실천적 지침이라는 점에서 독자에게 현실적인 설득력을 제공한다. 다시 말해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는 거대한 변화가 일상의 반복적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일관되게 강조한다.
더 나아가 이 책은 은퇴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에서 벗어나 삶의 주체로서 자신의 존재를 재확인하도록 독자를 이끈다. 은퇴를 준비하는 과정은 단순히 미래를 대비하는 시간이 아니라, 자신이 어떤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지를 탐구하는 철학적 성찰의 시간이다.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반복적으로 던지는 과정 속에서 개인은 삶의 방향을 점검하고, 자신의 가치와 목표를 재정립하게 된다. 이러한 성찰의 축적은 결국 개인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경영하는 주체로 서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

이러한 논의는 책의 핵심적 메시지로 제시되는 “나는 내 삶이라는 회사의 사장이다”라는 선언으로 수렴된다. 이 문장은 단순한 수사적 표현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태도의 근본적 전환을 의미한다. 인간은 더 이상 직업이나 조직에 의해 규정되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의 삶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주체라는 것이다. 따라서 은퇴는 사회적 역할의 종료가 아니라, 개인이 삶의 주인이 되는 시점으로 이해될 수 있다.

결국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는 은퇴를 삶의 정리 단계로 바라보는 기존의 인식을 넘어, 새로운 삶의 구조를 설계하는 창조적 전환의 시기로 재해석하게 만드는 텍스트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은퇴를 앞둔 사람들에게만 유효한 지침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어느 단계에 서 있든 자신의 방향을 점검하고 삶의 구조를 재설계하고자 하는 모든 독자에게 의미 있는 성찰을 제시한다. 그러한 점에서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는 삶의 후반부를 준비하는 안내서이자, 동시에 자신의 존재를 다시 정의하도록 이끄는 사유의 기록이라 평가할 수 있다.

#나는5년간은퇴를준비했다

#이상수

#좋은땅




w**********7 2026.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88.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288.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내용보기
※ 도서출판 "좋은땅"으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삶은 은퇴 전/후로 나뉘어진다. 생각-방향수립-실행의 단계를 적절한 속도로 유지하며 몰입이 소모되는 절대적 시간은 필요하다. 시간이 지나야 비로소 마음과 삶이 단단하게 정리되고 다음 단계의 길을 내딛을 준비가 된다. "이제 어디로 가야 될까?" 질문을 거듭 반복하며 삶의 성장 속
"<288.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내용보기


※ 도서출판 "좋은땅"으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삶은 은퇴 전/후로 나뉘어진다. 생각-방향수립-실행의 단계를 적절한 속도로 유지하며 몰입이 소모되는 절대적 시간은 필요하다. 시간이 지나야 비로소 마음과 삶이 단단하게 정리되고 다음 단계의 길을 내딛을 준비가 된다. "이제 어디로 가야 될까?" 질문을 거듭 반복하며 삶의 성장 속도를 높여야 은퇴 후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는 높은 삶의 가치를 찾아가는 여정의 나침판과 같은 가이드를 제시하며. 삶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고 싶은 독자에게 실질적인 기준이 되는 책이다.



< 생각 >


< 준비 >


< 실행 >



삶의 현실적인 은퇴를 생각하기 시작하며 자신을 탐구하고, 삶의 구조를 하나씩 다시 설계를 해야 한다. 하루하루가 고난,고충의 연속이며 후회와 반복이 거듭된다. 하지만 이런 과정은 분명히 은퇴 후의 삶을 바꾸어 놓는다. 행복한 삶을 설계하는 인생2막 체계적인 실행 전략을 수립하고, 은퇴는 단순히 끝을 내는 것이 아닌 또 다른 시작으로 나를 새롭게 꾸미는 인생 설계이다. 은퇴 후 자신의 삶을 다시 세우자. 수동적인 삶에서 능동적인 삶으로 전환을 통해 연착륙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보내자. 오랜 시간을 인내하며 고독한 시간을 보낸 인생 삶에 자신만의 방식으로 위로를 보내며 응원하자. 화이팅!!



추천합니다.


#나는5년간은퇴를준비했다 #이상수 #좋은땅 #자기계발 #경제경영 #처세술 #삶의자세 #은퇴설계 #베스트셀러 #국내도서 


h*****6 2026.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단 리뷰
"서평단 리뷰" 내용보기
📝 서점용 함축 리뷰 (1. 2. 3. 4. 5.) 1. 공정위 문구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 책 출처 도서명: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 저자: 이상수 / 출판사: 좋은땅 3. 한줄평 "마침표가 아닌 쉼표, 그리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한 '다음'을 설계하는 이들을 위한 최고의 지침서." 4. 깊은 읽기와 독후감 33년 직장생활의 마무리
"서평단 리뷰" 내용보기

📝 서점용 함축 리뷰 (1. 2. 3. 4. 5.)

1. 공정위 문구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 책 출처

도서명: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 저자: 이상수 / 출판사: 좋은땅

3. 한줄평

"마침표가 아닌 쉼표, 그리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한 '다음'을 설계하는 이들을 위한 최고의 지침서."

4. 깊은 읽기와 독후감

33년 직장생활의 마무리를 5년의 철저한 준비로 승화시킨 저자의 기록입니다. 은퇴를 단순한 물러남이 아닌, 새로운 자아를 찾아가는 축제로 바꾸는 구체적인 방법과 마음가짐을 담았습니다. 인생의 변곡점에서 길을 찾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따뜻한 위로이자 명확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5. 해시태그

#은퇴준비 #인생2막 #이상수 #좋은땅 #은퇴설계 #실버라이프 #책리뷰 #서평단 #윤집사의서재

y*****5 2026.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