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기대해서 읽어도 되나 싶습니다. 내용자체가 재미로 읽을게 아닌거 같아서요. 세상에는 미처 드러나지 못한 채 조용히 묻히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야기는 모든 역경을 딛고 세상 밖으로 나와 깊은 울림을 전한다고 생각합니다. 잘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