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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더 잘 키운다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더 잘 키운다" 내용보기
서평 | 도서협찬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더 잘 키운다김문경 지음:) 엄마가 자기를 챙기는 것이 이기적인 행동이 아니다. 아이를 위해 나부터 챙겨야 하는 것이 진리다. 제목만 봐서는, 엄마가 어떻게 이기적일 수 있어! 라고 생각되지만 한장한장 읽다보면, 아~ 그래그래맞아맞아. 하는 이야기이다:) 내 인생이 있기에 아이도 가정도 존재한다.이 사실을 잊지말자. 그렇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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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도서협찬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더 잘 키운다

김문경 지음








:) 엄마가 자기를 챙기는 것이 이기적인 행동이 아니다. 

아이를 위해 나부터 챙겨야 하는 것이 진리다.


 제목만 봐서는, 엄마가 어떻게 이기적일 수 있어! 

라고 생각되지만 한장한장 읽다보면,

 아~ 그래그래

맞아맞아. 하는 이야기이다







:) 내 인생이 있기에 아이도 가정도 존재한다.


이 사실을 잊지말자. 그렇지 않는가 

내가 없는데, 가정이고 아이가 무슨 소용이겠는가


.


엄마의 헌신적인 삶으로 아이들이 커던 시대는 이제 보기 힘들다.

 오히려 아이보다 더 소중하게 자기자신을 꾸미고 가꾸는 엄마도 많다

그렇다고 아이에게 무관심하거나 나쁘다는건 아니고

오히려 자기 자신을 아끼며 사랑할 수록 엄마의 자존감이 올라가

 그 열정으로 더 질 좋은 육아를 할 수있는거 같다






책에서는 엄마 이기전의 한 사람으로써

자기 자신을 잘 돌보길 바란다

운동도하며 몸과 마음의 관리로 여유있는 삶을 살 수있는

 다양한 방법이 나오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


나도 이제 완벽한 엄마보다는 아이와 함께 

그리고 나에게 맞는 아이에게 맞는 육아를 하기로 다짐했다

남들 눈에 잘 보여서 뭐하겠나 싶기도 하고 ㅎㅎ






책 한권을 읽고 나에게 남는 키워드 ♡

엄마표. 육아 졸업. 육퇴


sns에 다양한 엄마표의 육아방식들

다 따라 할 필요도, 나와 비교 할 필요도 없다


나의 인생을 위해서는 나에게 맞는 육아 졸업시기도 생각을 해봐야했고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면 찾아오는 부모들의 육퇴.


근데 솔직히 나는 육퇴라는건 없는거 같다

그냥 하루를 버틸수있는 마법의 단어? 같은


애들이 자더라도 지켜봐야하고 신경써야하고

남은 집안일도 해야하고 .. 


육아는 계속 돌아가는 쳇바퀴같고

엄마는 그 안에서 계속 도는 생명체 .. 


나를 잃는다면 분명 암울해질것 같다

나도 한때 그런적이 있고, 

지금은 나만의 방법도 찾고 애들도 조금 커서

살짝 여유가 생겼지만, 그래도 자고나면 또 하나의 계단이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늘 책을 읽고 다짐하고 잊지않는다


.




나를 돌볼 수 있는 작은 취미라도 가져보자

그리고 나부터 챙겨보자 !! 


.

.



좋은 엄마가 되려다 나'를 잃어버린 엄마들에게

이 책을 꼭 읽어보길 애정가득 추천한다 ♡


혼자라서 용기가 안 날때는 

책 한장의 위로가 나를 더 성장하게 만들어주는 발판이 되곤 한다 !! 



YES마니아 : 골드 r********8 2026.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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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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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바쁘고 정신없이 흘러가요.밥 먹이고, 놀아주고, 씻기고, 재우고..이 모든 일들이 끝나고 나면나 자신은 텅~ 비어있는 기분이 들 때가 많아요.하루를 버티는게 벅차고, 잘 해내고 있는걸까?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고요.그러면서 '나'라는 존재는 자꾸자꾸 뒤로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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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바쁘고 정신없이 흘러가요.
밥 먹이고, 놀아주고, 씻기고, 재우고..
이 모든 일들이 끝나고 나면
나 자신은 텅~ 비어있는 기분이 들 때가 많아요.
하루를 버티는게 벅차고, 잘 해내고 있는걸까?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고요.
그러면서 '나'라는 존재는 자꾸자꾸 뒤로 밀려나기 쉽죠.
이 책은 지친 몸과 마음을 조용히 들여다보게 만드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아,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하며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고요.
아이를 키우며 느끼게되는 매일의 작은 죄책감들,
이유없는 짜증, 그리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수고로움들
이런 감정들이 이상한게 아니라는걸 받아들일 수 있었어요.
온전히 아이에기 집중된 엄마의 삶에
소중한 나를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사실 알고있지만 실천하기 쉽지 않은 이야기인데
다시 한 번 아이를 위해서라면 뭐라도 하지만
정작 나 자신에게는 인색했던 나를 챙겨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엄마가 행복해야 우리 아이, 그리고 가정 전체가 편안해지니까요.
책을 다 읽고 난 후 거창한 변화가 있는 건 아니지만
하루 중 단 10분이라도 나를 위해 쓰려고 노력하기로 했어요.
꼭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핸드폰을 내려놓고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같은거요ㅎㅎ
이제는 끝이 보이지 않는 육아라는 긴 여정을 지나며
나 자신에게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나 스스로 이야기 해 줄 수 있게 되었어요:)
s********h 202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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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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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흔들리지 않는 엄마의 현명한 육아 철학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저출산 시대에 아이가 있는 집이 많지 않다보니 아이가 참 귀합니다. 결혼도 많이 하지 않다보니 출산과 육아와 관련된 관심사를 가진 사람이 주변에 많지 않고, 또 주변에서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지 실제로 볼수 있는 기회가 적어서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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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엄마의 현명한 육아 철학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저출산 시대에 아이가 있는 집이 많지 않다보니 아이가 참 귀합니다. 결혼도 많이 하지 않다보니 출산과 육아와 관련된 관심사를 가진 사람이 주변에 많지 않고, 또 주변에서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지 실제로 볼수 있는 기회가 적어서 아이를 어떻게 해야 잘 키우는 것인지 모르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이유로 미디어를 통해 접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미디어는 좋은 부분 또는 특정한 부분만 보여주기 때문에 균형적인 시각을 갖기 어렵습니다.
사랑의 매라는 옛날식 훈육도 하기 어려운 요즘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현명한 육아 철학을 배울수 있습니다.


아이를 잘 키우는 것이 엄마의 화를 참아 아이앞에서는 티내지 않거나 혼을 내지 않는 완벽한 상태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엄마가 화를 내고 감정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아이도 감정을 드러내는 방법을 배울수 있다고 말합니다.


결핍없이 풍족하게만 키우면 아이를 정서적으로 취약하게 만들수 있다고 합니다.
스스로 결핍을 해결하고 목표를 달성해나가는 과정에서 아이는 주체적인 삶을 사는 방법을 배우기 때문에
그릿이 발달하기 위해서는 작은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고 이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 반복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일관적인 태도로 아이의 감정을 보듬어주고 부모로써 조력자의 역할에 집중해야 합니다. 
아이를 키우려고 하는 대신에 아이들이 커 가는 모습을 봐주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나온대로 권위있는 부모가 되어 아이의 자존감과 책임감을 발달시켜 자기주도적이고 사회성이 높은 아이로 성장할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을 잘 해나가야겠습니다.





#이기적인엄마가아이를잘키운다
b*******9 202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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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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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아이를 낳는 순간, 세상의 모든 빛은 아이를 향한다. 엄마는 자연스럽게 '나'라는 이름을 지우고 '누구의 엄마'로 살아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저자는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갈아 넣는 '착즙 육아'의 끝에서 번아웃을 경험하며 깨달은 진실을 말한다. 바로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지극히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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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를 낳는 순간, 세상의 모든 빛은 아이를 향한다. 엄마는 자연스럽게 '나'라는 이름을 지우고 '누구의 엄마'로 살아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저자는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갈아 넣는 '착즙 육아'의 끝에서 번아웃을 경험하며 깨달은 진실을 말한다. 바로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지극히 단순하고도 명확한 진리다.
많은 육아서가 '애착'과 '헌신'을 강조하며 엄마들의 죄책감을 자극할 때, 이 책은 '엄마의 자기 돌보기'를 최우선 순위에 둔다. 저자는 육아를 엄마 스스로가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정의한다.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애쓰기보다 '충분히 좋은 엄마'가 되는 것으로 만족하며, 남은 에너지를 자신의 체력 관리와 성장에 쏟으라고 조언한다. 엄마가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때, 아이는 그 뒷모습을 보며 스스로 삶을 개척하는 법을 배운다.
이 책의 2장은 육아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는 현실적인 조언들로 가득하다. 3년만 버티면 된다는 말의 허상을 꼬집고, '엄마표'라는 이름 아래 벌어지는 무한 경쟁에서 내려놓기를 제안한다. 특히 저자는 엄마의 감정 조절 능력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에 주목한다. 아이를 통제하려 들기보다 엄마 자신의 마음 거울을 닦고 가꾸는 것이 진정한 육아의 핵심이라는 통찰은, 매일 아이와 씨름하며 지쳐가는 엄마들에게 묵직한 위로와 성찰을 안겨준다.
마지막 장에서는 아이와 건강하게 분리되는 법을 다룬다. 육아의 최종 목적지는 결국 '아이의 독립'이며, 엄마 역시 언젠가는 자신의 삶으로 온전히 돌아가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한다. '육퇴(육아 퇴근)'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24시간 긴장 속에 사는 엄마들에게 스스로를 '가족의 CEO'로 정의하고 일상의 주도권을 되찾으라고 격려한다. 아이를 위한 삶이 아닌 아이와 '함께'하는 삶을 선택할 때, 비로소 육아는 버거운 짐이 아니라 풍요로운 여정이 된다.
s*****0 202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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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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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요즘 육아 서적들을 보면 대부분 작가들이 엄마의 마음이 먼저, 나 자신을 먼저 살펴보라는 말을 많이 한다.그럴 때마다 맞아맞아 하며 깊은 공감을 하면서도 막상 나를 돌보는 것이 쉽지 않다.아이를 육아하랴, 일을 하는 워킹맘으로써는 불가능하지 않나라는 부정적인 생각들이 많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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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요즘 육아 서적들을 보면 대부분 작가들이 엄마의 마음이 먼저, 나 자신을 먼저 살펴보라는 말을 많이 한다.

그럴 때마다 맞아맞아 하며 깊은 공감을 하면서도 막상 나를 돌보는 것이 쉽지 않다.

아이를 육아하랴, 일을 하는 워킹맘으로써는 불가능하지 않나라는 부정적인 생각들이 많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나를 돌보려고 많이 애써보지만 시간적인 제약이 항상 걸렸다. 

어쩌면 핑계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왜 이리 시간이 없는지.... 가끔은 나만 다른 세상에 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 때가 있다. 다른 엄마들은 척척 잘 해결해 가는 것처럼 보이다 보니 더 그렇다.

결국은 돌고 돌아 다시 책의 도움을 받고 싶어 찾던 중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라는 문구의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잘못 들으면 맘 충이니, 진상이니 하며 괜스레 싫어질 뻔한 엄마인가 했는데 역시였다. 엄마는 아이 문제에 있어서는 조금 이기적이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마음을 안고 책을 읽어보았다.

좋은 엄마와 나쁜 엄마의 기준은 무엇일까?

착한 엄마와 행복한 엄마는?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잘 키워야지! 그러다 점차 욕심이 생긴다. 어느 순간 나보다 아이를 위한 인생을 살기 시작한다. 대부분 사람들이 그러하듯 나 또한 그랬다. 그러다 보니 아이 역시 엄마에 대한 의존도가 많이 높아졌다. 내 눈에는 사랑스러운 아이지만 다른 사람들 눈에도 그러할까? 그렇지 않다. 그러다 보니 아이가 한 살 한 살 올라갈수록 조금 더 강하게 아이를 대하게 되기도 한다. 아 결국 아이를 망치고 있었던 것은 엄마가 아니었을까. 너무나도 많은 희생을 감수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나 생각했다. 

그래서인지 왈칵 눈물이 나기도 했다. 며칠 전 태권도에서 생긴 일이 생각나기도 하고, 함께 있는 시간이 늘어갈수록 아이의 새로운 변모를 볼 때마다 깜짝 놀라기도 하지만 부끄럽기도 했다.

하지만 이거 하나는 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것을! 그래서 이 책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읽어야 하는 것이 맞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육아 시작 전 알아야 할 불편한 진실

2장 잘하려고 들지 말고 망치지 않는 것에 집중하라.

3장 아이보다 내가 더 중요한 삶을 살아야 한다

4장 엄마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세상으로 가자


p.122 자기조절 능력은 아이만 배워야 할까? : 진정한 어른이라면, 한 생명을 낳아 기르는 엄마라면 과연 나는 아이에게 안전한 어른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스스로 자기조절 능력을 갖췄는지 되돌아봤으면 한다.

p.156 아이의 행복을 바란다면 엄마가 먼저 행복해져라

p.167 엄마의 성장이 곧 아이의 가능성이 된다

p.218 아이를 위한 삶이 아닌 아이와 함께하는 삶

p.266 아이는 결국 엄마의 품을 떠난다


나는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를 이렇게 보았다. 

총 4장으로 이루어진 부분의 소주제를 읽은 후 보고 싶은 부분부터 보았다. 그다음 작가가 어떤 식으로 풀이를 했는지 보고 생각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친절하게도 중요한 부분에는 빨간색으로 글자를 표현, 또 한 번 생각하라는 의미에서는 빨간 형광펜으로 밑줄 친 부분들이 있다. 이 부분들만 보아도 작가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다. 


결국은 이 책 또한 엄마가 행복해지기를 바라고 있다, 그게 제일인가 보다. 다시 리셋.




#육아서적
#이기적인엄마가아이를잘키운다


n******3 202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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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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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아이를 키우며 제일 관심있게 읽는 책의 분야가 어느새 육아서적으로 바뀌었습니다. 매일 인터넷과 책을 찾아보며 육아에 관한 정보를 얻고 길을 찾고, 또 마음을 다잡습니다. 요근래 육아서적을 또 안읽은지 오래 되었는데 오랜만에 특이한 제목의 책이 생겨 당장 주말에 시간을 내고 책을 읽었습니다.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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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제일 관심있게 읽는 책의 분야가 어느새 육아서적으로 바뀌었습니다. 매일 인터넷과 책을 찾아보며 육아에 관한 정보를 얻고 길을 찾고, 또 마음을 다잡습니다. 요근래 육아서적을 또 안읽은지 오래 되었는데 오랜만에 특이한 제목의 책이 생겨 당장 주말에 시간을 내고 책을 읽었습니다.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제목부터 너무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 요즘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동네가 봐주는것이 아니라 부모와 친척들이 모두 열정 다해(?) 키웁니다. 하지만 잘못된 육아 방식으로 더 안좋은 상황으로 가는 경우도 많고, 저 또한 너무 유난스럽다는 이야기를 가끔 들었지요.. 육아서적에 너무 빠셔 따라하고 그것만이 정답인마냥 하다보니 저도 힘들고 아이도 따라오지 못하고, 지켜보는 가족들도 힘들어하는 상황들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걸어온길과 추구하는방향, 내가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육아 어떻게 하는것이 정답일지에 대한 방향보다 오히려 육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힘든 엄마들의 마음에 공감해주는 현실적인 책인것 같습니다. 나아가 좀 더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주는 책이라 지친 마음을 달래주고 저를 위로해주는것 같았어요.. 아이는 부모의 감정을 고스란히 느끼고 배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엄마인 내 삶 먼저 점검하고 행복한 기분으로 아이를 대할 때 아이도 그 진심을 느끼기 마련이지요.. 힘든데 힘들지 않은척 하지 않기, 화내놓고 화난것 아니라고 우기지 않기 ^^; 나를 위한 시간 확보하기.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기보다 좋은 엄마, 사랑을 많이 줄 수 있는 엄마가 되는것이 어떨까 다시 한번 제 생각과 가치관을 다듬어준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엄마가 힘들때. 내가 잘하고있는지 고민될때, 읽어보면 마음이 힐링되는 좋은 육아서적같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 같이 힘을냅시다! 




h******8 202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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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엄마는 늘 기적이다.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엄마는 늘 기적이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육아책은 읽으면 마음의 위로가 된다 .나를 다독여 주는 거 같고 더 잘해야 겠다는 다짐도 하고 번아웃이 올때 엄마에게는 진짜 힐링이 되는 책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책에서는 말한다 [완벽한 부모가 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함께 배우고 변화를 할 준비는 필요하다 ]뱃속에서 신생아에서 어느새 중고등학생이 되어도 엄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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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육아책은 읽으면 마음의 위로가 된다 .

나를 다독여 주는 거 같고 

더 잘해야 겠다는 다짐도 하고 

번아웃이 올때 엄마에게는 진짜 힐링이 되는 책 .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책에서는 말한다 [완벽한 부모가 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함께 배우고 변화를 할 준비는 필요하다 ]

뱃속에서 신생아에서 어느새 중고등학생이 되어도 

엄마는 육아를 한다 그리고 아이의 성장에 따라 엄마는 배운다 .

배워야 한다. 그래야 지치지 않는다 .

그리고 아이 양육의 방향이 잘 이루어진다 .


이런글 좋다 .

나만 그런게 아니라는 것 .

[육아가 힘든 건 당연하다 ]

그래 당연한걸 하고 있는 거야 .

힘든 걸 힘들다고 하는 거야 .

힘드니까 울기도 하는 거고 , 

엄마가 부족해서 그런게 아니야 .

엄마의 삶의 질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수 있는 생각을 말해 주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 까'로 생각을 하라고 한다 .

'어떻게든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할려고 너무 애쓰지 말라는 것.

 이책은 진짜 육아책이다 .

육아가 힘든 엄마들에게 살살 달래주는 듣기 좋은 말만 하는 것이 아니다 .

진짜 육아를 이야기 한다 .

[3세 까지는 몸이 힘들다면, 이후부터는 정신적으로 힘들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라고 ...아무렴 지금 성인이 된 첫째 아이가 있지만 ,어린 육아와 다른 자녀 양육이 있다 

엄마표 ...에 대한 것에 작가의 의견을 말해주고 있다 

 내 아이에게 맞는 속도와 방식에 맞추라는 것 .

완벽한 엄마가 아니라 친구의 육아 ,책의 육아 교육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나에게 맞는 무게를 선택 하는 것 .

이 말에 자녀교육 ,엄마표에 대한 부담감의 무게가 확 내려 가는 느낌이 들었다 .

인생은 속도전이 아니라, 장기전이다 

그래서 엄마는 다른 것보다 체력을 길러야 하고 

감정에 있어서도 자기 조절능력을 갖췄는지 되돌아 보라고 한다 .

정말 중요한 부분이였다. 릴렉스 , 호흡을 3분 내 쉬는 순간이 필요하다 .



[엄마의 표정]

신생아 시절에는 엄마가 아이를 웃게 만들기 위해서 

엄마가 활짝 웃으며 아이에게 웃음을 받으려 한다 .

그러나 그 이후의 성장과정에서는 아이가 만들어주는 감정으로 엄마의 표정이 

이루어 진다 .그리고 아이는 지금의 엄마표을 보며 자라게 된다 .

솔직히 이 부분은 내가 제일 반성했던 부분이다 .

엄마의 숨소리도 아이들에게는 어떤 신호처럼 느껴질 수 있다 .

아이라는 거울 앞에서 엄마는 웃는 표정 연습을 하자 !!


[내 아이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엄마 자신이라는 사실을 절대 잊지 않아야 한다]

남이 아닌 내 아이 기준 ,

책이 아닌 내 아이의 성장에 맞춰서 바라보는 것이다 .

중요하다 기본선은 기억해 두되 내 아이를 바라보는 자존감을 지키자는 것 

거기에서 기다릴 수 있는 단단한 엄마가 되는 훈련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


[육아의 최종 목적지는 아이의 독립이다]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갈 수 있게 돕는 과정이여야 한다는 것 .


엄마도 처음이라 ...는 첫 아이 엄마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방향성을 알려준다 .

이 정도는 알아 하는 엄마들에게도 추천 한다 .

잘 하고 있다는 스스로의 칭찬과 함께 

같은 동지를 만난 느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

이 기적!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이 기적이다 .



s******8 2026.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착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가 육아의 시작이다!
"'착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가 육아의 시작이다!" 내용보기
※ 저녁달 출판사 ( @cakebooks.official )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김문경 지음 🏢 저녁달 출판사( @eveningmoon_book )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는 제목만 보면 다소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책에서 말하는 ‘이기적인 엄마’는 자기만 생각하는 엄마가 아니라 자기 중심을 잘 잡고 살아가
"'착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가 육아의 시작이다!" 내용보기
※ 저녁달 출판사 ( @cakebooks.official )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 김문경 지음 
🏢 저녁달 출판사( @eveningmoon_book )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는 제목만 보면 다소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책에서 말하는 ‘이기적인 엄마’는 자기만 생각하는 엄마가 아니라 자기 중심을 잘 잡고 살아가는 엄마를 의미해요.




많은 부모들은 아이를 위해 자신을 희생해야 좋은 부모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이 책에서는 아이에게 지나치게 맞추고 휘둘리는 육아가 오히려 아이에게도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대신 자신의 삶과 감정을 존중하면서 아이와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특히 아이와 엄마 사이의 안정적인 애착 관계가 아이의 정서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부모와의 감정 교류 속에서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이런 경험이 아이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엄마일까’라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는데요.  아이를 위해서라는 이유로 아이를 통제하려고 했던 순간들이 떠오르더라구요.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하기보다 아이와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ㅠㅠ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부모가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육아를 하면서 한 번쯤 읽어 보면 좋을 책인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k*****a 2026.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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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김문경 지음📙저녁달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좋은 엄마,헌신하는 엄마가 아니고?이 책은 익숙한 기준에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아이를 위해 모든것을 희생하는게 엄마인줄 알았는데, 스스로를 지키는 엄마가 아이를 더 건강하게 키운다고 말한다.이기적인 엄마라는 것은 selfish가 아니라 자신을 돌보고 챙기는 엄마를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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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김문경 지음
📙저녁달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좋은 엄마,헌신하는 엄마가 아니고?
이 책은 익숙한 기준에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아이를 위해 모든것을 희생하는게 엄마인줄 알았는데, 스스로를 지키는 엄마가 아이를 더 건강하게 키운다고 말한다.이기적인 엄마라는 것은 selfish가 아니라 자신을 돌보고 챙기는 엄마를 말한다.
무조건적인 희생이 아니라,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함을 이야기한다.
육아를 하다보면 죄책감과 비교 속에 흔들릴때가 많은데, 방법이 다를뿐 각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인정하고 자신을 챙기라는 이야기.
착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가 먼저다.
육아 속에서 나를 잃지 않는 것.그것이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누구나 처음인 육아, 잘하고 있으니 걱정말고 나 자신부터 인정하고 챙기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이기적인엄마가아이를잘키운다
#저녁달#김문경
YES마니아 : 골드 c******t 2026.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엄마의 기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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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를 키우다 보면 ‘좋은 엄마’라는 기준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를 위해 시간을 더 쓰고, 나를 내려놓고, 희생해야 한다는 말들을 자연스럽게 듣게 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라는 제목이 조금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이 말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말하는 ‘이기적인 엄마’는 아이를 외면하는
"좋은엄마의 기준은" 내용보기

세 아이를 키우다 보면 ‘좋은 엄마’라는 기준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를 위해 시간을 더 쓰고, 나를 내려놓고, 희생해야 한다는 말들을 자연스럽게 듣게 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라는 제목이 조금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이 말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말하는 ‘이기적인 엄마’는 아이를 외면하는 엄마가 아니라 자기 삶을 잃지 않는 엄마였습니다. 엄마가 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않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일 때 아이 역시 그 모습을 보며 배우게 된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애쓰기보다,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삶을 선택하는 것.

육아를 하며 지치거나 스스로를 돌아볼 시간이 필요한 부모라면 한 번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7 2026.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