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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으로 유명한 지누시 작가님의 로쿠레이 마지막 권입니다. 아무래도 뒷담배 애니화로 인해 바빠져서 그런지 로쿠레이는 급하게 끝낸 감이 없잖아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와 재밌는 스토리였습니다. |
| 세계관이 점점 확장되면서 설정 이해하는 재미가 커졌어요. 처음엔 살짝 난해했는데 읽다 보니 퍼즐 맞추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작화도 안정적이고, 분위기 있는 연출이 인상적입니다. 로쿠레이6 완결 재밌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