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다는 2학년이 되었다 진리반이였다 처음에는 숙제가 시작되었는데 자신이 아끼는 물건을 소개하는 거였다 그래서 만보기를 가져왔는데 발표를 한뒤 다른 친구에게 주는거였다 주기전에 하다는 만보기와 작별인사를 하고 줬다 그런데 친구가 준게 하다꺼보다 좋은거였다 그래서 좋아했다 물물교환 이라는걸 배웠다 우리반에서도 이렇게 물건 서로 나눈적이 있다 며칠뒤 스승의 날이였다 그런데 친구들이 선생님의 선물을 안가져와서 선물을 찾으러 나갔는데 화단에 꽃을 보았다 그꽃을 선생님께 드리면 좋아하실거같아 꺽으려고 하다가 그만 교장선생님께 들키고 말았다 그래서 아이들의 담임 선생님이 교무실에 갔다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냐고 선생님이 혼이 나는줄 알았는데 스승의날 선물을 준것이였다 나는 선생님께 색종이를 접어 종이 꽃선물과 편지로 감사인사한것이 생각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