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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듬에 따라 입 밖으로 나오는 말들이 참 무서운 칼 같구나 싶을때가 많습니다. 조심해야지 하면서도 순간의 감정에 잡혀 뱉은 말들에 후회를 하기도 하고 그런 말들에 상처받기도 합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문득 필사 하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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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기억하고 싶은 말들을 기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9살인 저의 마음속에 깊은 울림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꽃을 심어주시니 그 꽃들이 꽃밭이 되었겠네요. 선생님의 말씀이 저를 위로해주었고, 이제 제가 다른사람들을 위로하겠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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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습니다만, 책 재질 이게 뭡니까? 고전보다 비싼 적지 않은 가격인데, 책 단면이 매우 거칠고 가루가 떨어집니다. 보완 요청합니다. 내용면에서는 개인적 소장으로 만족합니다. 궁금했던 책이기도 하였고 무엇보다 구매사유는 남편 선물용이었습니다. 남편의 말투가 변화되길 희망회로 중에 있고, 저 역시 읽고 가슴 적실 수 있었습니다. 두서없는 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