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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구성이 아니라 아이가 부담없이 시작하기 좋은 교재구요. 서점에서 몇가지 고민하고 샀는데, 역시 잘 선택한것 같아요. 진도를 빠르게 나가지 않으면서 기초를 잡아주는 점이 좋습니다. 파닉스 마무리로 엄마와 정리하는중인데, 지루하게 끌고가지 않아서 좋습니다 지루한 구성이 아니라 아이가 부담없이 시작하기 좋은 교재구요. 서점에서 몇가지 고민하고 샀는데, 역시 잘 선택한것 같아요. 진도를 빠르게 나가지 않으면서 기초를 잡아주는 점이 좋습니다. 파닉스 마무리로 엄마와 정리하는중인데, 지루하게 끌고가지 않아서 좋습니다 |
| 미국 교과서 읽기를 목표로 알파벳과 알파벳을 체계적으로 다질 수 있는 교재입니다. 실제 미국 교과서 어휘와 문장 흐름을 반영해 유아가 자연스럽게 읽기 자신감을 키우기에 적합합니다. 단계 구성도 명확해 가정 학습용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
| 1권부터 10권까지 아이의 첫 영어교재로 사용중입니다 내용과 구성은 좋은데, 아예 세트로 더 저렴하게 판매하면 좋겠네요 그래도 한 달 학원비 생각하면 충분히 투자할만해요 ㅎㅎ 큐알코드로 찍게 되어있어 편하게 반복청취할 수 있어 좋네요 스티커 붙이기나 간단한 활동도 좋은데 이 책만으로는 내용이 좀 부족하고 같이 활동할 내용을 부모가 지도해주든지 해야 더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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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애를 다른 책으로 했었는데 알파벳도 안익혀지고 파닉스도 잘 안되어서 참 힘들었습니다. 둘째는 더 어리기도 하고 해서 쉬운 책을 찾다 누가 추천해줘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노출만 하자라는 마음으로 했는데 아이가 힘들지 않고 재밌어해요.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으니 저도 힘들지 않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어뿐만이 아니라 모든 과목에서도 엄마도 아이도 힘들지 않게 꾸준히 진행되는 것이 제일이라는 생각인데 이 점에서 이 교재는 딱인 거 같습니다. 앞으로 여기 시리즈를 계속 구매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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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붙이는 것도 여러군데에 있고 내용이 많이 어렵거나 많지 않으면서 반복할 수 있어요. 엄마표로 집에서 배우고 익히기에 잘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매일 조금씩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니 파닉스 학습하기에 좋네요. 1권부터 처음 몇권은 좀 쉬워보이고, 롱바울이 처음 나오는 부분같아서 5권부터 구입해보았는데 아이가 재미있어해서 이후 단계도 쭉 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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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파닉스 교재가 많이 나와 있는데요, 비슷비슷하면서도 각각 목적하는 바가 조금씩 다릅니다. 아이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교재를 찾아서 학습하는 것이 필요해요.
미국 교과서 읽는 리딩 파닉스키 편은 다른 파닉스 교재보다는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아직 어린 연령대의 유아들이 알파벳 또는 파닉스를 처음 접한다면 보면 좋은 책이에요. 보통 파닉스는 빡빡한 구성에 공부처럼 느껴져서 아이에 따라서 거부할 수도 있지만 파닉스키 교재는 큰 이미지와 단어, 그리고 스티커 붙이는 과정이 많아서 재미있고 쉽게 진행할 수 있답니다.
교재는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3번과 4번 교재는 알파벳 26개 중 자음 음가를 배워보는 과정이에요. 자음들이 어떤 소리가 나는지를 알려주고, 각 글자별 대표 단어들을 실사 이미지와 함께 반복해서 학습하다보면 음가 학습이 되는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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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파닉스 키 편은 파닉스를 처음 접하는 어린 연령의 유아들이라면 좋아할만한 교재입니다.
아직 문자 학습이 부담스러운 연령인데 파닉스부터 시작하여 아이에게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하고자 한다면 이 교재가 제일 좋아요.
큼지막한 이미지와 단어들로 구성되어 심적인 여유가 있어요. 아이들이 이건 공부인데...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게 여유있게 그러고 조금 느린 페이스로 천천히 진행하다보면 하나 둘 단어를 익히게 되는 교재입니다.
전체 10권의 교재 중 3-4번 교재는 자음을 익히는 단계에요. 알파벳 26개 중 자음들이 어떤 소리를 내고 각각의 대표 단어들을 큰 이미지와 함께 익힐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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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학습은 일찍 하면 할 수록 고생길이 열린다고 볼 수 있어요. 아직 한글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아이들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어린 시기에 파닉스를 시작한다면 부담 없이 이미지 위주로 진행할 수 있는 교재가 바로 이 파닉스 키 시리즈에요. 조금 호흡이 긴 구성, 큰 글자와 이미지의 반복과 재미있는 액티비티가 있어서 하나 하나 하다보면 스며들듯 파닉스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파닉스 입문 교재로 또는 파닉스를 어려워하거나 거부감(?)이 있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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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아이들 알파벳과 파닉스를 알려주었기 때문에 교재를 많이 활용하였어요. 알파벳이 교재 한 권으로만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여러 교재를 구입하였습니다. 키출판사의 알파벳키는 일단 대문자와 소문자가 분리되어 소개된다는 점이 독특하였어요. 알파벳이 처음이라면 대문자부터 익히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그런 점에서 보면 알파벳을 완전 처음 접한 조금 어린 연령의 친구들에게 딱 알맞습니다. 너무 어린 친구들에게 대문자와 소문자 같이 알려주면 힘들어할 수도 있으니까요. 스티커, 컬러링 같은 액티비티도 있고, 무엇보다 글씨와 그림이 큼지막하고 선명해서 첫 문자 인지로 알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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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모두 파닉스는 집에서 알려주었어요. 파닉스 -> 사이트워드 -> 리더스북으로 넘어가기까지 대부분의 과정을 집에서 해결하였습니다. 큰 아이는 파닉스 교재를 조금 늦은 연령대에 보아서 빡빡한 책으로 공부하였어요. 하지만 조금 더 일찍 시작한 작은 아이는 구성이 부담없는 교재를 찾다가 파닉스키를 활용하였어요. 얇고, 그림 선명하고, 글씨 크고, 분량 작은 그런 교재라서 3-5살 정도에 파닉스를 시작한다면 다른 교재보다는 심적 부담이 적기 때문에 비교적 순탄하게 진행할 수 있어요. 파닉스키 1번 교재는 단모음 at / am / en / ed 네 가지가 담겨 있습니다. 다른 교재는 파닉스 시리즈가 보통 4-5권인데 비해 파닉스키는 10권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그만큼 분량에 부담이 없어서 어린 연령대의 친구들에게 알맞습니다. 다행히 아이도 파닉스를 거부하지 않고 파닉스키로 순탄하게 진행하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