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말씀을 감사와 용기 등 여러 주제로 모아서 읽으니 참 좋고, 영어와 러시아어로도 함께 묵상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노트에도 옮겨 적으며 말씀을 마음에 새겨봅니다.
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그래도 강세 살려서 발음을 적어둔 것 같아요. 받침이나 연음 표현 일부는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강세를 참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맘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