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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하상인 저자는 하상인 행정사 사무소를 운영하면서 작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도서 인플루언서, 브런치 스토리 크리에이터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10년간의 글쓰기를 통해 터득한 삶에 대한 회고이며 글쓰기에 대한 통찰을 기록한 것이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글쓰기가 글을 쓰는 당사자에게 어떠한 성찰을 가능하게 하는지 알기를 바라면서 집필했다. 저자가 이야기 하는 글쓰기를 지속하게 하는 힘은 글 쓰기에 대한 중단 없는 매력을 느끼는 일과 그 활동을 통해 개인에게 이득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아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세번째 책『정당한 살인교사』의 초고를 3일만에 완성할 만큼 글쓰기에 빠져 들었다고 한다. 글 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전제하고 그냥 지속적으로 쓰는 일이다. 무시당할 수 있다는 각오를 곁들여서다. 걱정과 불안이 심한 사람에게는 그 걱정이나 불안을 글로 써볼 것을 강력히 제안하였다. 그렇게 쓴 글을 버리면서 걱정과 불안을 함께 버리는 것은 이러한 불안과 걱정의 늪에서 탈출 하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꾸준한 기록은 언젠가는 나를 대변해 주는 훌륭한 기회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글을 쓰면서 지속성을 유지하게 해주는 동기부여로 '최소한의 만족감'을 강조하고 있다. 선택할 수 있다는 것에서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된다는 저자의 말은 아우슈비츠 교도소의 빅터프랭클린을 떠오르게 한다. 빅터 프랭클린은 죽음의 가스실 공포의 연속되는 억압된 삶 속에서도 자기자신이 무한한 상상을 펼칠 수 있는 생각할 자유를 '선택할 수 있음'을 감사하게 여겼다. 저자는 결과가 설령 당초의 계획과 차질이 생기더라도 그 시작과 실행의 과정에서 얻은 수많은 지혜와 경험들은 그 선택만을 통해서 얻을 수 있었음을 인식하게 될 때 비로소 감사하는 마음이 충만하게 된다고 역설한다. 그 선택이 아니었다면 후회의 늪에서 허송세월하게 되었을 것임을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게 된다는 말이다. 감정을 기록하는 일은 난이도가 높은 작업이라고 말한다. 그럼에도 인간으 ㄴ이성보다 감정에 영행을 많이 받는다. 그러므로 감정을 제대로 살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감정을 살피는 데 좋은 방법 두가지를 들자면 하나는 거울을 통해 자신의 외관을 반추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감정의 회오리가 몰아칠 때마다 그 감정을 기로으로 남기는 일이라고 말한다. 순간을 긁로 쓰게 되면 금새 차분한 상태가 되고 이후에 기록을 읽어보게 되면 자신에 대해 감정을 제어할 적절한 때를 발견할 수 잇게 된다고 말한다. 이 책이 저자의 글쓰기에 대한 에피소드가 중저적으로 다루어진 책이지만 일상의 삶에서 매 순간 떠오르는 상념들을 종이에 풀어두었다가 3장 지나가는 생각편으로 모은 부분은 각 꼭지마다 글의 길이가 다다르고 주제의 연속성이나상호 관련성이 적어 보이지만 어찌됐든 독자 대부분의 경험에 한두번씩 닥쳤을만한 상념들을 정리한 것이다. 간혹 유튜브나 TV나 숓츠 등의 동영상에 매몰된 자신을 발견하고는 소스라치게 놀라기도 했을 것이다. 책을 가까이 하고 정성껏 책을 선택하는 일 등은 AI시대에도 더욱더 필요한 일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책을 읽을 때는 기왕이면 자신이 관심이 많은 관련 분야의 도서를 마치 자신이 집필을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읽으라고 조언하는데 이러한 방법이 짧은 시간에 독서를 알차게 가성비 높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지해가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필자는 이 책이 이 시대 디지털세상에 각종 무서운 속도의 정보 소비자로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잠시 멈추게 하고 뒤돌아보게 하고 삶의 중심을 가다듬게 하는 좋은 계기를 선물할 책이라고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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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하상인 2026 지식과감성 이와 같은 서사적 전략은 <마음이 넓지 않은 사람이 불안을 대하는 방법>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강한 정서적 공명과 동일시를 유발한다. 특히 일상을 기록하며 글쓰기를 지속하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마음이 넓지 않은 사람이 불안을 대하는 방법>이 제시하는 ‘불안을 문장 위에 침전시키는 행위’의 치유적 가능성에 깊이 공감하게 된다. 저자가 스스로를 ‘무명작가’로 규정하는 겸허한 태도는 <마음이 넓지 않은 사람이 불안을 대하는 방법>의 서사적 진정성을 더욱 공고히 하며, 과장되지 않은 담백한 위로를 생성한다. #마음이넓지않은사람이불안을대하는방법 #하상인 #지식과감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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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용 리뷰] 1. 공정위 문구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 책 출처 도서명: 마음이 넓지 않은 사람이 불안을 대하는 방법 | 저자: 하상인 | 출판사: 지식과감성 3. 한줄평 "사소한 흔들림조차 문장으로 빚어낸, 세상 모든 '글 쓰는 마음'들을 위한 다정하고 솔직한 고백록." 4. 깊은 읽기와 독후감 겸손하고 솔직한 서사에 매료되어 끝까지 단숨에 읽게 된 책입니다. 블로그에 시와 수필을 쓰며 일상을 기록하는 한 사람으로서, 저자가 불안을 글로 다스리는 과정에 깊은 유대감을 느꼈습니다. 무명작가의 긴 글이라는 겸허한 고백이 오히려 독자에게는 가장 진실한 위로로 다가옵니다. 사소한 걱정에 흔들리는 마음을 다독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5. 해시태그 #마음이넓지않은사람이불안을대하는방법 #에세이추천 #지식과감성 #글쓰기치유 #공감에세이 #서평단 #북리뷰 #윤집사의서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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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감성'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오늘은 특별한 책을 소개할게요! "마음이 넓지 않는 사람이 불안을 대하는 방법"이라는 에세이! 10년 넘게 글을 써온 저자 하상인님, 9권의 책을 냈지만 여전히 '작가'라는 단어가 어색하다고 해요. 그 마음, 너무 공감돼요! 😅 이 책은 불안과 완벽주의에 대한 솔직한 고백이 담겨있어요. 불안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글로 옮겨 적는 순간 다스려진다고 하니... 정말 멋진 통찰이죠? ✍️💖 읽으면서 느낀 점: 1️⃣ 불안은 나만의 것이 아니구나 2️⃣ 완벽함을 추구하는 대신 시작하는 용기 3️⃣ 남들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기 이 책, 불안한 마음을 가진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 #북리뷰 #하상인 #마음이넓지않는사람 #불안극복 #에세이추천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작가의고백 #자기계발 #마음의안식 #지식과감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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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보다 더 손쉽게 자기만의 책을 써 내려갈 수 있는 시대도 없다. 출판사와 연이 닿지 않을지라도 스스로 책을 출판하는 일조차 가능한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 그렇다고 모두가 작가가 되는 건 또 아니다. 글 쓰는 걸 애초에 싫어하는 사람이 있고, 미치도록 글이 쓰고 싶지만 누군가에게 내보이는 글을 쓸 정도의 솜씨는 지니지 못했다며 한 발 물러나는 사람도 상당수다. 쉬운 듯하지만 실상은 어려운 작가되기. 저자는 용기 내어 그 길을 걸은 사람이었다. 지금껏 무려 9권의 책을 출판했다. 그렇게 10년 넘게 글을 써왔다. 이따금 강연도 나가고, 심사위원이 되어 남의 글을 평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문장이 유려하지 않음을 고백한다. 시간은 쌓였을지 모르나 자신은 여전히 무명 작가라고 말한다. 행정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대부분이 처음 들어보았을 낯선 직업이지만, 오로지 글로만 먹고 사는 이들과는 다른 삶을 그가 살고 있음은 분명해 보인다. 저자에 대해 알고 나자 거리감을 느꼈다가 왠지 내 주위에 있을 법한 평범한 사람일 수도 있겠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번 책은 누구나 쓸 수 있는, 하지만 아무나 쓰진 않는 글과 함께 해온 그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에세이였다. 흔히 책을 냈다 하면 뛰어난 문장력을 상상하곤 한다. 그는 자신의 글이 수려하진 않다고 말했다. 계속 글을 쓸 거라고는 가족들도 생각지 못했다는 말도 들었다. 주변의 기대와 달리 그는 작가가 되었으며 에세이를 남겼다. 일단 쓴다. 너무 잘 하려는 마음, 뛰어나야만 한다는 조바심에 얽매이지 않고, 그는 그저 썼다. 일정 정도 양이 차면 질도 채워지기 마련이다. 독자를 상정 않고 끄적이는 자유로운 시간은 그의 글에 날개가 되어 주었다.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것을 글이라는 도구를 활용해 그려낼 수 있는 자유를, 그는 꾸준함을 통해 획득했다. 어떠한 반응도 얻지 못했다면 꾸준함이 지침을 불러 일으켰을 수도 있다. 때마침 그는 브런치의 에세이 분야 스토리 크리에이터로 선정됐다. 블로그 따위에 남기는 글은 일기장에 적는 거와는 다르다. 누군가가 나의 글을 본다. 이번 보상은 그의 글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증거와도 같다. 직접 상금 따위가 주어지지 않더라도 그간 써온 나의 글이 무의미하진 않다는 자기 확신을 얻은 셈이다. 남들보다 포기가 빠른 편이라 했던 저자는 그 덕분에 손에서 펜을 놓지 않을 수 있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지만 끝의 힘은 어쩌면 그보다 더 막강하다. ‘내려 놓으면 다시 시작할 수 잇을 것 같은 일들도 동력을 잃으면 시작조차 버거운 법’이라고 저자는 말했다. 하기 싫다는 고민도 무언가를 시작했을 때 가능하다. 시작할 힘이 없다면 고민까지 도달조차 못한다. 이제까지의 것들을 상실 않기 위해 부단히도 행한 노력이 오늘날의 자신을 만들었다. 뿌듯함이 이내 몰려올 테고, 그 감정이 다시금 자신을 움직이게 한다. 선순환의 힘이 글에서 느껴졌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글을 쓰든 그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다면 일단 적어도 쓰는 사람은 이게 가치가 있다고 믿어야 한다. 책을 낸 경험도 없던 내가 책을 쓰겠다고 생각한 것도 내 경험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확신을 갖기 어려운 이유가 그 글에 어떤 가치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면, 적어도 쓰는 본인은 이 글이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끝까지 써야 한다. 미흡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들 때, 그 근거를 찾으려고 한다면 결코 그 불안감에서 벗어날 수 없다. -p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