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재밌게 읽었습니다. 앞차기덕에 내란 잘 견뎠습니다. 좋아하시는 작가 챈들러 책도 구매했습니다. 100자 작성 못하겠네요.연습지 채우기 내공으로 채우겠습니다. 책 재밌게 읽었습니다. 앞차기덕에 내란 잘 견뎠습니다. 좋아하시는 작가 챈들러 책도 구매했습니다. 100자 작성 못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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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괜찮은 하루, 뉴스 하이킥을 진행하시는 모습을 떠올리면서 읽어서 그런지 글을 읽고 있지만 마치 라디오 방송을 듣는 느낌이 들어 더 재미있었습니다. 일반인이 경험하기 힘든 기자로서의 재미있는 여러 가지 경험과 현시대의 여러 가지 사건사고에 대한 작가의 진지한 생각을 읽은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 유쾌하지만 가볍지 않은,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은, 냉철하지만 따뜻한 저자의 일상에 대한 잡담을^^ 저절로 지어지는 잔잔한 웃음과 함께 들었다. 단순하게 또는 대담하게 30년 기자의 길을 묵묵히 걸어온 저자의 삶과 시선에 대해, 오랫동안 옆에서 같이 지내며 보았던 사람들은 꾸밈 없고 진솔한 이야기에 공감의 웃음을 지었을 테고, 방송을 통해서만 보았던 독자들은 권순표 기자의 유머 감각과 균형 잡힌 시선이 내면의 어디에서 올 수 있었는지 이해의 웃음을 지었으리라 생각해본다. |
| 뉴스 앞차기로 웃음을, 뉴스하이킥으로 뉴스와 정보를 주는 남자 권순표. 직장에서 높은 직책임에도 이렇게 웃기고 소탈한 사람이 있을까 싶은 권순표 작가의 에세이 오늘은 괜찮은 하루는 소소한 웃음과, 세상에 대한 생각을 볼 수 있습니다. 책을 보다가 혼자서 낄낄거리며 웃을 수 밖에 없었네요. 책장이 쉽게 넘어가는 책이지만 매일 조금씩 아끼면서 봐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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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제 자리 옆에 권순표님 라디오 듣는 동료분이 계셔요. 그 분께서는 아무래도 앱을 사용하지 않는 터라, 책을 사려면 직접 서점에 가셔야해요. 사고싶은 책이 생길때마다 저한테 부탁을 합니더. 그래서 이번에 이 책이 신간으로 나왔다며 사달라고 하셔서 사게 된겁니다 |
| 나는 농담을 좋아한다 그래서 권순표씨도 좋다. 자기전 뉴스 앞차기 재방을 듣는다. 거기엔 그냥 농담 속의 웃음이 있어서 웃으면서 잠을 잘수있어 좋다. 이 책 또한 그렇다 왜 이제 작가가 되셨을까? 역쉬! 적어도 난 그런 느낌이였다. 꼬맹이들이 아이스크림이 자기 입으로 인해 없어져 버리는 것이 너무 안타깝듯이 나 역쉬 넥스트 페이지가 라스트 페이지가 될까봐 아껴 읽고 싶은 책이다. 따라서 나는 권순표 작가님의 앵콜을 외쳐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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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표 국장님 팬입니다. 뉴스앞차기 오창석 거의없다 국장님 개콘보다 잼나죠.ㅎㅎ 권순표국장님이 쓰신 책인데 얼마나 또 재미있고 감동이겠습니까ㅎㅎ 믿고 바로구매 하였습니다. 책도재미있게 읽겠습니다. 국장님 MBC 사장 가자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