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백
소제목처럼 가해자에게 슬픔을 돌려주는 희열이!
마지막 반전을 통해 소설의 완성과 클로징을...
언제나 악인은 하나의 악행만 저지르지 않고 다양한 악행을
저지르지 스피드한 전개를 통해 책장을 한장한장 넘기다 보니
어느새 결말에 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