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는 "Kummer alle Art", 영어로는 "troubles of all kinds". 독일의 작가 마리아나 레키(Mariana Leky)가 심리학 잡지 'Psychologie heute'에 기고한 칼럼들을 엮어 2022년에 출간한 산문집이다. 소설인지 에세이인지 애매하다고 느꼈고, 오카피를 보았다,보다는 쉽게 읽히진 않았다.
원제는 "Kummer alle Art", 영어로는 "troubles of all kinds". 독일의 작가 마리아나 레키(Mariana Leky)가 심리학 잡지 'Psychologie heute'에 기고한 칼럼들을 엮어 2022년에 출간한 산문집이다. 소설인지 에세이인지 애매하다고 느꼈고, 오카피를 보았다,보다는 쉽게 읽히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