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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니 어느 순간 남자와 여자의 몸이 다르다는걸 인지하고 궁금해하는 시기가 찾아오더라고요. 우리집 5세 아이도 이미 한참 전 부터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대해 구분하고 왜 서서 쉬하는지, 아빠랑 자신과 똑같은 부분, 엄마의 다른점 등에 대해 질문을 자기 하기 시작했어요. 엄마 입장에서 자연스럽게 설명해주고 싶지만 어디까지 그리고 어떻게, 어떤 표현으로 말해줘야 할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 눈높이에 맞는 성교육 책을 이것저것 찾고 읽어주다가 끼리추와 팬티나라를 함께 읽어보게 되었어요. 책에서는 팬티 속에 사는 코끼리친구 끼리추가 등장해 소중한 곳을 부끄럽거나 어렵지 않게 자신의 몸을 표현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 좋았어요. 남자와 여자의 몸의 다름, 내 몸의 소중함, 깨끗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것 등의 내용들을 엄마가 직접 설명하는 것보다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느끼고 배울수 있으니 아이도 쉽게 스스로 소중한 곳을 지켜야 한다는 걸 이해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또 마지막 장에는 엄마를 위한 설명이 함께 담겨있어 실제 육아하면서 고민되는 부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요즘은 몸의 소중함, 자기보호 이런 개념들을 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억지로 설명하는 것보다 이렇게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주면 아이도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으니 남자아이성교육이 어려운 육아맘이라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에 좋은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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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엄마는 왜 고추가 없어요? 어린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아들'에게 꼭 듣는 질문이다. 남자아이들의 소중한 곳 '고추'는 돌출되어 있고 만지기 쉽다. 보통 만 3~4세 정도에 고추에 대한 관심이 아주 커지며 이런저런 궁금증을 표현하곤 한다. 성별이 다른 엄마들은 이런 질문을 듣고 당황하는 경우가 많은데, 당황하지 말고 아이와 함께 『끼리추와 팬티 나라』와 같은 '#유아몸교육'그림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된다. #끼리추와팬티나라 #끼리추 #성교육 #남자아이와엄마를위한성교육
"고추가 궁금해!" 시원주니어에서 나온 『끼리추와 팬티 나라』는 '소중한 곳'을 즐겁게 배우는, 두 살 부터 읽는 첫 성교육 그림책이다. 제목에 있는 '끼리추'에서 이미 유추했겠지만 '#남자아이와 엄마를 위한 성교육'책으로 아이의 몸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몸에 호기심을 갖는 남자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재미있는 성교육 책으로, 성교육에 낯선 부모들을 위해 따로 '질문과 답변'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유아학습 #유아교양 #유아몸교육 #몸 #시원주니어
내 팬티에는 왜 구멍이 뚫려 있을까? 책의 주인공은 당연히 '남자아이'이다. 옷을 다 벗어놓고 팬티만 입은 채로 궁금한 것을 말하는 아이, 그 궁금증은 바로 남자들의 '팬티에 있는 구멍'이다. 엄마나 여자아이의 팬티에는 구멍이 없는데 남자인 아빠와 아이의 팬티에만 이 이상한 구멍이 있다. 엄마에게 질문을 하자 그건 "너와 아빠의 '코끼리'를 위해서란다." 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뿌우~! 안녕! 팬티 나라에 온 것을 환영해! - 『끼리추와 팬티 나라』 중에서 - 코끼리가 뭔지 너무너무 궁금해하다가 간밤에 꾼 꿈. 어마어마하게 큰 아이의 팬티와 예쁜 분홍 코끼리가 출현했다. 코끼리의 이름은 끼리추, 바로 남자아이의 팬티 안에 살고 있다. 엄마가 말했던 코끼리가 바로 팬티 속의 '끼리추'였던 것이다.
남자아이의 성교육, 어떻게 해 줘야 할지 몰라 당황했다면 아이와 함께 『끼리추와 팬티 나라』를 읽어보자. 재미있게 유아동화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의 성교육을 해 줄 수 있다. #끼리추와팬티나라 #끼리추 #성교육 #남자아이와엄마를위한성교육 #유아학습 #유아교양 #유아몸교육 #몸 #그림책 #동화책 #유아동화책 #시원주니어 #어린이그림책추천 #남아성교육 #남자어린이성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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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표지부터가 예사롭지 않은 남자아이를 위한 성교육책, <끼리추와 팬티나라> 얼마나 성교육에 대해 진심인것을 알 수 있냐면, 꽃과 개구리 새 사과 심지어 구름까지 모두 팬티로 되어있다.!!!
주인공 남자아이는 팬티에 대한 의문을 갖는다. 사실 엄마도 여자이기에 남자의 구멍뚤린 팬티는 왜그렇지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궁금증을 가진채 팬티나라에서 끼리추를 만나게 된 아이. 끼리추는 꼬끼리와 고추의 합성어 인 듯하다. (귀엽...) 평소 궁금했던 팬티는 왜 뚫려있을까에 대한 질문도 끼리추는 정확하게 이야기 해 준다. 그림의 내용이 진지하고 귀여워서 보는내내 자꾸 웃음이 나왔다.
특히 이 부분에서 폭소를 하게 되었는데, 폭주한은 끼리추와 당황하는 주인공.. 아들과 함께 읽다가 혹시 너도 이래? 물었더니 아니라고 한다 ㅋㅋㅋㅋ 남편한테도 물어보았더니 대답을 회피.. 기분이 안좋으면 끼리추는 날뛴다 (엄마의 지식 +1)
그리고 너무 귀엽지만 또 뜬금없이 끼리추의 노래가 나온다. 당연히 음악은 없고 가사만 있는 상태인데,,, 이걸 어떻게 아이에게 불러주지 하다가 작곡을 해버렸다.
고추는 급소라는 것도 확실히 알려주고, 소중한 부분은 절대 남에게는 보여줘서도, 보여달라고도, 만지지 않아야 하는 것이라는 사실도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게 잘 정리되어 있었다. 소중한 끼리추를 지키는 이야기를 재밌고 유머러스하게 그린 동화책. 디테일까지 살펴보면 더 재미있는 책이다. 책 뒤에는 엄마이기에 잘 모르는 남자아이에 대한 성교육 궁금증도 모아두었다.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이라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읽고 난 후에 아이는 본인의 소중한곳을 끼리추라 명명하고 소중히(?) 지켜주고 있다. 다른 성교육책보다 유쾌하고 재미있게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다면 <끼리추와 팬티나라> 추천합니다! #끼리추 #성교육 #남자아이와엄마를위한성교육 #유아학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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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점점 커갈수록 다양한 질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질문의 범위와 난이도가 점점 높아져 가끔은 대답하기 전 고민을 하기도 하지요. 요즘은 아이들 관련하여 성교육 동화책이 많이 나옵니다. 점점 남자와 여자가 다르다는점을 아이가 인식해가고 있어 성교육동화책을 들일까, 아빠한테 성교육을 자연스럽게 부탁할까 여러 고민이 있던 찰나에 이 책을 알게 되어 택배를 받자마자 아이에게 보여주었어요. 최근 아이가 책을 잘 안읽어 관심을 가져줄지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히 재밌는지 배송온 이후로 매일 읽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읽기 재미있게 끼리추라는 캐릭터로 표현하여 아이가 좋아합니다. 자기 팬티를 직접 들고와 자기 팬티모양이랑은 다르다는 이야기도 하고, 주인공처럼 자기 끼리추 이야기도 하며 자연스럽고 친밀하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가 매일 한번정도 읽어달라고 하기에 재밌냐고 하니 이책 재미있다고 또 읽고싶다고 하더라고요. 잠자리독서에서 읽다가 제가 실수로 두장을 넘겨 못읽은 장면이 있었는데 다읽고 뭔가 이상하다며 다시 앞장부터 찾아서 안읽은 페이지를 찾아내기도 했어요. 우리집 책육아로는 매우 성공한 책입니다. 특히 최근 책을 좀 안읽었던 환경에 비해 더더 성공이죠. 끼리추를 어떻게 대해주어야 하는지 끼리추가 왜 소중한 존재인지 아이에게 책으로 알려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들을 가진 부모님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끼리추를 닦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등 - 특히 끼리추가 왜 남자는 있고 여자는 없는지 질문을 몇번 한적이 있는데 어떻게 답해야할지 몰라 남자와 여자는 다른 존재라고 설명했는데 이 책으로 정말 자연스럽고 재밌게 알려줄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아이와 특히 책을읽고 이야기할 소재거리로도 좋았어요. 성교육 동화책을 처음 읽혀줬는데 대 성공이라 이후 다른 성교육 동화책도 관심을 가져보고 싶어졌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이 읽을지 기대되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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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남자아이와 엄마를 위한 성교육 그림책 끼리추와 팬티나라 두살부터 읽는 첫 성교육 그림책이라니 요즘은 어린 아이들에게 성교육을 빨리 시작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교육이라고 거창한건 아니지만 엄마가 주양육자로 아이를 키우면서 성별이 다른 남자아이를 키울때 도움되는 정보들이 책에 나와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남자들에게는 상식이겠지만 저에게는 새로 알게되는 정보들이 있어 남편과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저자는 남자아이들을 위한 성교육이 없다고 느껴 이책을 만들었습니다. 남자아이들이 올바른 성교육을 받아야 커서 어른이 되었을때 효과를 발휘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남자아이들을 위해서 쉽게 이해할수 있는 그림으로 성교육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코끼리 캐릭터가 나와서 아이들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습니다. 성에 대한 것은 무조건 숨기거나 부끄러워해야 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들이 궁금해할 것들이 잘 나와있습니다. 엄마랑 같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설명해줘도 좋고 글을 읽을수 있는 아이들은 혼자 읽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부분이 끝나고 난 뒤에는 엄마를 위한 Q&A가 나와있습니다. 엄마들이 자주 묻는 질문들이 모아져 있어서 엄마들의 궁금증을 해소할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구체적으로 아이들의 나이대별로 어떻게 말해주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나와있습니다. #끼리추와팬티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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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한테는 이제 2살이 되어 어린이집을 가기 시작한 조카와 이제 태어난지 4달 된 조카가 있는대요. 이책을 보자마자 조카들이 바로 생각나더라구요! 조카 둘다 남자아이라서 더 생각나는 것 같아요 ㅎㅎ <추천대상> ✔️ 추천 연령대 : 유아부터 초득학교 저학년 ✔️ 성별 : 특히 남자아이! ✔️ 부모님과 함께 읽기 좋은 책 ✔️ 처음 성교육을 시작하기 좋은 그림책 ✔️ 여자와 남자의 신체구조, 위생, 프라이버시 개념에 대해 설명해주기 좋은책 예전에는 성교육이 그저 부끄럽고 쉬쉬하는 교육이었지만 지금은 어릴 때부터 체계적으로 성에 대해서 교육하더라구요. 물론 교육기관에서도 잘 설명해주겠지만, 아이가 갑자기 엄마 아빠에게 '엄마 아기는 어떻게 생겨?', '나는 왜 고추가 있어? 이러한 질문을 하면 너무 당황스러울 것 같지 않나요? 이런 고민을 아주 재밌고 또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그날 밤 아이는 꿈속에서 자신의 코끼리인 끼리추를 만나게 되요. 끼리추와 대화하면서 팬티 구멍이 있는 이유를 알려주고, 소변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또 어떻게 씻어야 하고, 자신과 친구들의 '급소'도 조심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리고 여자와 남자의 성기는 모두 프라이빗 한것이기 때문에 남에게 보여주지 말고 지켜줘야 한다는 사실도 잘 설명해줘요. 그리고 아이의 행동이나 질문에 부모가 궁금해 할 수 있는 부분들을 Q&A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해줍니다! 저는 이 Q&A가 아이를 키우는 초보엄마아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끼리추와 남자아이가 꿈속에서 대화를 통해 왜 다른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이해하도록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성교육이 부끄럽거나 숨겨야 할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몸도 소중히 대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것까지 배울 수 있어서 자기자신에 대해 잘 이해하고 안전의식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혼자 읽기보단 부모님과 함께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성에 대한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의 성교육을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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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딸아이만 키우다가 남자아이를 키우니 성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엄마인 제가 여자니까 딸 성교육은 할 수 있겠는데 아들 성교육은 사소한 것부터 어렵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요즘 야금야금 남자아이 성교육에 관한 책을 읽고 있는데요, 이번에 읽어 본 성교육 그림책은 <끼리추와 팬티나라>라는 책입니다. 남자의 고추를 끼리추라고 표현한 게 너무 귀엽게 느껴지더라고요. 소중한 곳을 즐겁게 배우는 두 살부터 읽는 성교육 그림책으로 어른 아이들과 읽기에도 좋은 그림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조산사이자 간호사, 영양사인 전문가로 어린이의 눈높이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성교육 이야기를 풀어놓았어요. 이 책의 주인공인 남자아이는 예전부터 궁금한 것이 있었어요. 팬티에 구멍이 왜 있는지 궁금해했답니다. 특이한 건 엄마와 여자아이 팬티에는 구멍이 없는데 아빠와 자신의 팬티에만 구멍이 있는 걸 신기하게 여겼어요. 엄마는 그것이 다 아이의 '코끼리'를 위해서라고 말해요. 아이는 코끼리가 어디 있는지 궁금해했어요. 코끼리는 바로바로 아이의 팬티 안에 있었답니다. 팬티 속 고추가 바로 '코끼리'였어요.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줄 '끼리추'라는 코끼리 친구가 나타났고요, 끼리추는 아이의 팬티 속에 있는 코끼리에 대해 설명해 준답니다. 팬티 속 코끼리는 정말 정말 중요한 곳이에요! 그래서 아주 소중하게 지켜줘야 한답니다. 나의 소중한 곳뿐만 아니라 친구의 소중한 곳도 지켜 줘야 한다는 걸 알려줘요. 책의 그림과 설명이 어렵지 않고 보기 좋게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어린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여자와 남자의 다른 점, 어떻게 소변을 보는지, 어떻게 씻어야 하는지,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중요하지 않은 내용이 없더라고요.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 줘야 하나 고민스러웠던 부분을 아주 재치 있게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좋은 책인 거 같아요. 마지막에는 엄마들을 위한 Q&A가 있답니다. 좀 더 깊은 지식을 익힐 수 있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남자아이의 성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된다면 <끼리추와 팬티나라>를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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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내 팬티에는 왜 구멍이 뚫려있을까? 아이의 궁금증에서 시작 된 이야기. 신체의 부위를 주인공이 좋아하는 동물에 빗대어 친근하게 접근하며 <끼리추>라고 표현이 됩니다. 어린나이에서부터 흥미를 유발하는 스토리와 아기자기한 그림체로는 부담없이 여러 번 읽을 수 있고, 아이들도 쉽게 이해가능한 그림책이라는 느낌을 받게됩니다. 특히 부모를 위한 Q&A는 성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유용한 파트이자 선물인것 같습니다. https://m.blog.naver.com/siwonbooks #시원주니어 #끼리추 #끼리추와팬티나라#유아교양#성교육#남자아이와엄마를위한성교육그림책#유아동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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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추팬티나라 #이시미네미키_글 #박현아_번역 #시원주니어 아이의 일상적인 호기심에서 출발해 몸과 성에 대한 이해를 쉽고 따뜻하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제목부터 유쾌하고 친근하게 다가오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아이들이 자주 묻지만 어른들이 쉽게 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다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왜 다를까?’, ‘이건 어떤 역할을 할까?’와 같은 질문을 통해 아이 스스로 자신의 몸을 탐색하고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성교육을 부끄럽거나 숨겨야 할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소중한 배움의 과정으로 전달한다는 데 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몸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타인의 몸 역시 존중해야 한다는 태도를 배우게 된다. 또한 “소중한 곳”이라는 표현을 통해 몸의 경계를 이해하고, 스스로를 보호하는 기초적인 개념도 익힐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자기존중감과 안전의식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에 적합한 구성도 돋보인다. 대화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흐름 덕분에, 부모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성교육을 시작할 수 있고, 아이 역시 부담 없이 질문하고 답을 들으며 신뢰를 쌓을 수 있다. 밝고 부드러운 색감의 그림은 아이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성교육의 첫걸음을 고민하는 가정에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다. ㅡ덧붙이기 먼저 남학생들만 따로 그림책 수업 진행을 했다. 처음 반응은 이게 뭐야~했다면 가면 갈수록 자기의 몸과 그림책과 연결해서 해석하는 모습을 보면서 같이 놀랐다. 말로만 자기 몸이 소중하다고 했던 아이들이 이젠 정말 진심으로 소중함을 안걸까? 다행이다. 신체의 신비로움으로 알아가는 나의 몸을 소중히 해야겠다는 아이들의 말에 고맙기만하다. 이젠 남녀 혼합 수업을 했다. 난리가 났다. 부끄럽다. 챙피하다. 성폭력이다등등 그림책 한 장으로 초토화가 된 공간... 잠시 쉼을 갖고 다시 시작하면서 신체의 소중함을 먼저 일깨워 준 후 차근차근 설명하며 읽기 시작했다. 처음과 달리 집중해서 듣는 아이들... 그림책 한 권으로 성교육 제대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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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그림책 《끼리추와 팬티 나라》는 남자아이와 엄마를 위한 성교육 그림책입니다. 4~6세 유아를 위한 성교육 그림책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부모는 적당한 시기가 되면 아이에게 성교육을 해야 합니다. 자신을 위한 성교육이기도 하지만 성에 호기심을 가질 때는 다른 아이를 위함이기도 합니다. 《끼리추와 팬티 나라》에서는 남자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몸에 대해 호기심이 생기고 자신이 가진 옷이 다른 옷과 다른 부분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는 시기가 있습니다. 그림책 속의 남자아이도 자신의 팬티에 대해 궁금한 것이 생겼습니다. 자신과 아빠의 팬티에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엄마와 여자아이 팬티에는 같은 구멍이 없습니다. 왜 자신과 아빠의 팬티에만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일까요? 정말 너무 궁금해서 엄마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엄마는 너와 아빠는 코끼리가 있어 그 코끼리를 위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코끼리는 커다란 몸에 기다란 코, 다정한 눈을 가진 귀여운 동물입니다. 그런데 몸 어디에 코끼리가 있는 것일까요? 엄마가 코끼리 이야기를 해 주었지만 코끼리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해서 밤에 잠도 오지 않았습니다. 쉬를 하고 나면 잠이 올지도 몰라 방문을 열고 나갔는데 엄청나게 큰 팬티가 보였습니다. 그러더니 팬티의 구멍에서 코끼리가 안녕하고 인사합니다. 팬티 나라에 온 것을 환영한다는 인사를 하는 코끼리는 자신을 끼리추라고 소개합니다. 팬티 안에 살고 있는 코끼리였습니다. 이제부터 끼리추가 팬티에 난 구멍에 대해 이야기를 해 줍니다. 팬티의 구멍은 무척 편리하고 몸을 따끈따끈해지지 않게 도와줍니다. 이제부터 끼리추와 함께 더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자신의 몸에 있는 끼리추를 왜 소중하게 생각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친구들과 장난을 칠 때도 있지만 끼리추를 아프게 하면 안 되고 목욕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여러 가지를 알려줍니다. 이런 모든 것들을 아이의 눈높이게 맞게 끼리추가 이야기를 해 줍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몸에 있는 끼리추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림책 《끼리추와 팬티 나라》를 읽으면서 아이와 이야기할 수 있는 것들이 많고 꼭 알아두어야 할 것들도 있습니다. 유아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이야기와 설명,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 유익한 교육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