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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백만방문자와 소통하는 기획, 구축, 운영, 관리, 글쓰기 전략 포스팅 사례분석, 키워드 발굴, 검색 최적화, 분석 리포트 콘텐츠로 승부하는 블로그 마케팅의 정석 '백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블로그 마케팅' 이라는 책이 한빛미디어에서 나왔다. 지은이는 조재형. 그는 2009년 블로그 활동을 시작해 현재 방문자 1천만명을 돌파한 파워블로거다. 이후 유명기업들의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기획 및 운영한 경력이 있다. 이 책이외에도 소셜마케팅 서적을 다수 집필하고, 강연활동에 나서고 있다. 그가 이야기하는 'EAM마케팅에서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뉴미디어를 활용하는 인터랙티브 마케팅'이 뭔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다만 블로그와 카페 등 최신 인터넷활동을 말하는 거라고 추측할 뿐이다. 이 책은 사실 블로그라는 제목만 달고 있지만, (전문가를 위한)기업마케팅 서적이라고 생각된다. 저자 역시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저술했음을 이야기하듯 프롤로그 바로 뒤에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독자'를 따로 설명해 두고 있다. 즉, 이 책을 읽는 독자는 기업 광고 및 소셜 미디어 마케팅 담당자라면 정확하다. 게다가 1인 기업이나 중소상공인이라면 유용하다. 마지막으로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과 예비창업자...그리고 나와같은 일반독자들이다. 저자 스스로 요약한 이 책의 중심내용은 다음과 같다. 1장. 마케팅을 알면 블로그가 보인다=마케팅 도구 블로그 2장. 효과적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 기획과 구축=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요소 3장. 블로그 콘텐츠 기획 및 생산=양질의 콘텐츠 생산과 디자인 가이드라인 4장. 매력적인 콘텐츠 사례 분석=제작 의도와 제목 설정, 본문, 사진 드으이 노하우 5장. 검색 최적화 및 분석 리포트=검색 엔진 분석과 키워드 발굴, 적용 책의 저자는 분명히 말한다. 기업들의 허울적인, 보여주기식 블로그란 의미없는 쓸데없는 짓입을 이야기한다. 진실과 거짓의 문제가 아니라, 블로그를 통한 자연스럽게 녹아든 마케팅. 제품 브랜드 노출을 이야기한다. 사실, 회사원이라면 자사의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기타 고객노출과 홍보를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알고 있다. 하지만 직접 참여하거나 꼼꼼히 점검한다든지, 전파를 위한 공유 등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른 누군가의 일이라는 생각에 별개의 인터넷 서핑을 한다. 결국, 저자는 블로그의 사생활적인 측면이 아니라, 기업적 가치를 이야기한다. 제목처럼 블로그 마케팅이다. 기업에게 있어 마케팅을 응용한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다른 책과 다르게, 일반인의 시각은 없다. 파워블로그(거)를 위한 노하우를 상세히 밝힌다. 철저하게 기획의도를 갖고, 제품 브랜드 노출과 시각적 요소를 계산한 글쓰기를 이야기한다. 게다가 블로그 노출 후 방문자 유입과 검색어 등으로 효과를 살핀다. 바로 이 점이 이 책의 핵심이다. 글쓰이는 사적체험담이나 개인사를 올려 놓고 보자는게 아니다. 블로그를 통한 기업의 영업전략 홍보활동을 극대화시켜야 하는 담당자에게 이야기한다. 바로 이렇게 블로깅하라고.....!!!! 인상적인 부분이 또 있다. 글쓰기 부분이다. 1단계 고객이 눈 높이 2단계 글의 주제는 명확히 3단계 핵심 논거 제시 4단계 데이터 사진 기사 소스 활용 5단계 자신만의 스토리텔링 6단계 두괄식 글 구성 7단계 문장은 짧고 간결하게 8단계 제목이 내 글의 돌출도를 결정한다. 9단계 본인의 의견 관점의 재가공 필수 10단계 배우고 고치고 꾸준히 노력하라. 정말, 대단한 내공의 소유자다. 이 분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 블로그를 한다는게 정말 자유롭게 내 일상의 모습을 적는거였다. 나 역시 내 주변의 이야기를 보거나, 또는 뉴스를 담거나. 뭐 이런 용도인데. 저자는 기업적 가치를 생각하나보다. 내 글이 어떻게 누구에게 왜 전달되고 유용하게 공유될 수 있음을 미리 기획하고 블로깅한다. 특히 글쓰기 부분은 정말 현직 기자나 글을 전문적으로 작성하는 작가, 현업 소설가, 시인 등 문학적 관점에서 볼 땐 어느 분야에 대입해도 될 만한 보편적이면서도 가장 핵심적인 글쓰기 노하우를 담고 있다. 10단계별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는게 없다. 그 중 특히 제목부분, 제목의 중요성은 이 책의 핵심일지도 모른다. 클릭을 유도하게 끔 하는 매력적인 제목. 이미 인터넷 낚시라는 용어로 사용된 그런 클릭을 유도하는 제목을 선정하는 중요성에 대해서는 공감백배. 정말 블로그 하나에서도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물론 이 내용 이외에도 참고하거나, 도움되는 내용들이 부지기수다. 마케팅을 블로그에서 배우다니...그리고 블로그에서 마케팅을 논하는 것 자체가 시대적 흐름에 따른 변화가 느껴진다. 블로그가 이젠 신문기사 광고 홍보에 이은 또 하나의 고객참여 기업 이미지 생성의 또 하나의 방법이 되고 있다. 이 책으로 또 한번 이런 큰 깨달음을 얻는다. 저자의 풍부한 지식으로 무장한 글들이 너무 크게 와 닿는다. 현재 무심하게 블로그와 카페, 페이스북과 같은 SNS를 활용하기에 이 책의 의미는 남다른다. 정말 기획과 적용, 디자인 가이드라인에 맞춤형 콘텐츠 생산이 얼마나 어렵게 이뤄지는지 새삼 엿볼 수 있었다. 저자의 실제 사례를 보여주는 예제들이 다양하게 설명되며 이해를 손쉽게 했다. 물론, 나 역시 저렇게 따라해보고 싶은 충동이 생길정도로 정말 흡인력있게 설명하고 있다. 현대인의 필수품인 인터넷에서 살아남는(?), 또 하나의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책이라서 더욱 애정이 가고, 몇 번이고 곱씹어 읽어볼 내용이 많고, 활용할 요소가 많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주고 싶은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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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5장으로 되어 있다. 1장. 마케팅을 알면 블로그가 보인다 에서 마케팅의 의미 및 블로그의 위상과 역할을 알아보고, 2장. 효과적인 블로그 기획과 구축, 3장. 블로그 콘텐츠 기획 및 생산하는데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준다. 4장. 매력적인 콘텐츠 분석을 통해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며 5장. 검색 최적화 및 분석 리포트를 작성에서는 검색에 노출과 소비자의 반응 등을 분석해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블로그가 마케팅 플랫폼으로써 다시 힘을 얻기 이해서는 그 본질적인 특징, 즉 기존의 일방적인 광고 방식과 다르고 소비자 수준의 눈높이로 공감하고 동의할 수 있는, 그야말로 가장 블로그스러운 콘텐츠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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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블로그 관련 서적들을 꽤 읽어보았는데 이 책 조금 새롭습니다. 그동안의 책들을 블로그를 만드는 방법이나 사진 배치 혹은 사진 수정 방법과 같은 것 그리고 유명 블로거의 블로그 소개 정도가 대부분인 책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조금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이라고 하지만 결국 그 블로그를 보러 온 사람은 사진과 글을 보려고 오는 것입니다. 그 '글'을 쓰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입니다. 저도 이 블로그를 운영하긴 합니다만 남이 보라고 만들어 놓았다기 보다는 나 스스로에게 여러 책에 대한 혹은 다른 내용들을 남기고 싶어서 한다는 생각으로 무척이나 안일하게 적었던 것이 아닌가 조심스레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솔직히 정말 부실하지요?^^;;)
꽤 오래 전부터 여러 기업들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여유가 있는 기업은 서포터즈와 같은 것을 두어 본인들의 제품 혹은 음식과 같은 것들을 홍보하고 있었는데요. 예전에는 그런 글들이 많이 있으면 그냥 성공할 수 있는 시대였지만 지금과 같이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지는 시대에 '~기업으로 부터 후원을 받았습니다' 라던가 아예 기업자체 블로그라고 한다면 신뢰성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어떤 것을 받고 쓰는 것은 절대로 글이 공평하지 못하다는 인식 때문이지요. 또한 거기가다 아무리 글을 공평하고 잘쓰더라도 포틀릿에 노출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면 그냥 묻히는 것이(내 글?????? 죄송합니다...) 되어 버립니다.
단순히 글을 잘 쓴다는 사람은 솔직히 이제 넘치고 넘친다고 합니다. 특히 사실을 전달하거나 정보 전달의 경우 어느정도의 글 솜씨만 있다면(소설을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조리있게 써 내려갈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인터넷으로 보다보니 뭔가 서두에 화끈하게 끄는 문구가 아니라면 아예 클릭조차 하지 않기 때문에 저자가 가장 중요시 하는 부분은 바로 제목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또한 내용의 사이즈, 폰트, 어느 시점에 한 줄띄기를 해야하는 지 등등, 독자 입장에서 가장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블로그 마케팅의 중심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알찬 내용이 있을 때 뒷받침 되는 것이라고 하니 그건 당연히 기본적이겠지요?
특히 블로그를 하면서 중요한 부분은 유행에 따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유행어를 통해서 제목을 지을 수도 있고 비유를 하더라도 최근 유행하는 부분에 있는 것을 따온다고 한다면 독자들이 읽기에 어려움이 없을 수 있습니다. 적절한 비유와 흥미로운 내용은 블로그 작성에 필수 불가결한 요소인데요, 중간에 나오는 글들을 쭉 읽어본다면 어떤 글도 모난 곳 없이 '아 그렇구나 나도 한 번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에 소소한 내용들입니다(물론 정보형/주장형 글들도 존재하긴 합니다) 그만큼 군더더기 없이 잘 써진 글들이라는 것이겠지요.
블로그로 성공을 하고 싶으신 분은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제일 좋은 사람은 블로그 자체로 성공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최근에는 각 기업들마다 어느정도 여유가 되는 기업에서는 아예 블로그와 SNS를 전담으로 하는 홍보팀이 따로 있을 정도로 중요한 홍보효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그 분들이 이 내용을 모른다면 말이 안되겠지요? 주변에 실제로 다음카카오 쪽 홍보팀에 근무하시는 분이 계신데 다음에 만나면 이 책을 꼭 전달해 줘야겠습니다 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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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마케팅]서평 저자 : 조재형 출판사 : 한빛미디어 저자는 2009년 블로그 활동을 시작해서 현재 파워블로거로 활동중이다. 블로그가 마케팅 플랫품으로써 다시 힘을 얻기 위해서는 그본질적인 특징, 즉 기존의 일방적인 광고 방식과 다르고 소비자수준의 눈높이로 공감하고 동의할 수 있는, 그야말로 가장 블로그스러운 콘텐츠를 만들어 내야한다고 전한다. 블로그가 소비자 스스로 찾아와서 그들이 원하는 정보를 습득하고 서로 비교하며 구매를 결정하는 소비자 구매행동 프로세스상에서 가장 중요한 준거 기준이 되는 플랫폼으로써 재대로 작동해야한다고 전한다. 요즘의 블로그는 점점 무료로 체험을 하면 그에 후기정도로 변질되는것 같아서 그 정보력에 대해서 신뢰가 점점 떨어지는 시점이라할수있다. 파워블로그가 되면 필요한부분에서 모두 공짜로 이용할수있다고 믿는 아주 소수의 의견들이 퍼지면서 변질되어가는것 같아 개인적으로도 점점 아쉬운 점이다. 이젠 블로그를 들어가보면 "제돈주고 직접 구입해서 후기 남겨요" 하는 멘트까지 쉽게 찾아볼수있다. 파워블로그를 돈주고 파는 경우도 있다고 기사에서 찾아볼수있다. 개인적으로 며칠전 제주도를 워크숍 겸해서 하루더 휴가내어 제주관광을 하게되었다. 맛집을 찾아 블로그를 검색하고 방문으르 해보니 형편없는 맛집인데 블로그마케팅으로 찾아가게되어 기분이 나쁜경우가 있었다. 이책은 효과적인 마케팅 블로그을 위해 구성, 콘셉트, 카테고리부터 세부적으로 디자인, 글쓰기, 저작권 가이드라인등을 다루어두었다. 여러 사례들도 담아두었다. 효과적인 블로그 글쓰기 10단계를 소개한다. 1. 고객의 눈높이를 맞춰라 : 블로그의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용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글의 수준을 결정한다 2. 글의 주제를 명확하게 하라 : 범위가 너무 넓거나 모호하지 않게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정하자 3. 주제를 뒷받침하는 핵심 논거를 나열하라 : 주장이나 의견을 뒷받침하는 논리적 그건이므로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게 일관성이 있어야하며 논거 간에 중복되는 내용이없도록 해야한다 4. 데이터 및 사진, 기사 등의 소스를 수집하고 활용하라 5. 자신만의 색깔로 스토리텔링 하라 6. 중요한 내용은 앞부분에 작성하라 7. 문장은 짧고 간경하라 써라 8. 제목이 내 글의 돌출도를 결정한다 9. 본인만의 의견이나 관점으로 재가공은 필수 10. 배우고 고치고 꾸준히 노력하라 지금 블로그에서는 가장 정확하고 신뢰를 가줄수있는 정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인듯하다. 아무리 꾸며두어도 그정보가 신뢰가 가지 않는다면 더이상 의미가 없는 일이 될것이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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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 세상에는 다양한 마케팅방법이 존재한다. 최근들어 다시 블로그 에대한 관심이 뜨겁다. 하지만 문제점도 역시 많이 나오고 있다. 사용자들의 개인적경험이 올라오기보다는 낙싯글이나 일명 알바 등으로 업체에 금전적인 지원등을 받고 올리는 경우가 많기때문이다. 이런 불미스러운 일들이 많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블로그에 대한 대중의 의존도는 높다. 그렇다면 다른 블로그와 달리 어떻게하면 차별화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드냐가 관건이 될 듯하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1.마케팅을 알면 블로그가 보인다. 2.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기획과 구축 3.블로그 콘텐츠 기획 및 생산 4.매력적인 콘텐츠 사례분석 5.검색최적화 및 분석리포트 차례에서와 같이 블로그를 들어가기전에 마케팅에대한 기초적인 지식에 대한 접근이 흥미롭다. 이 책과 다른 블로그마케팅관련 책과의 차이점은 어떻게 하면 더 노출이 잘될까를 다루는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 뿐만아니라 글의 구성과 콘텐츠의 내용적인 완성도에 높여 전체적인 완성 도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고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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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채팅에서 시작한 인터넷상에서의 네티즌과의 소통은 사실, 초창기만해도 가십거리였지만 다음카페를 시작으로 네이버카페가 현재는 최고의 카페커뮤니티로 성장...아니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와중에 블로그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그간 싸이월드로 갖혀져 있던 개인의 공간이 블로그로 물꼬가 터지고 좀더 다양한 콘텐츠들이 생상되고 서로 공유하게 됐습니다. 그라다가 모바일붐이 일고 SNS가 전세계를 하나로 묶는 소셜네트워크 바람도 불었죠. 처음 트위터가 많이 사용되었지만 지금은 페이스북이 더 많은 사용자로 확대되고 발전되고 있습니다.
거창한 서두로 시작한 이유는 <블로그 마케팅, 콘텐츠로 승부하는 블로그 마케팅의 정석>책이 나온 배경이 바로 그렇다는 겁니다. 예전에는 사용자가 자기 공간을 운영하기 위해 그냥 제공자의 서비스를 일방적으로 지킬 수 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자기 공간을 운영하기 위해 스스로 기획하고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되어 있습니다.
그중 흔한(!) 블로그마케팅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책 <블로그 마케팅, 콘텐츠로 승부하는 블로그 마케팅의 정석>가 한빛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비스무리한 책들이 몇몇 있기때문에 이책이 꼭 가장 좋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계속 변모하는 서비스를 감안하면 최근 출판된 책이 그나마 최근의 트랜드를 이해하면서 접목하기 더 좋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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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 스마트폰의 사용인구가 늘어나면서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우리가 홈페이지가 아닌 블로그를 이용하는 이유는 초보자들도 기본적인 컴퓨터 실력만 있으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웹에 올릴 수가 있기 때문이며 웹이라는 공간이 누구나 볼 수 있는 개방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블로그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자신의 원하는 맞춤형 디자인이 힘들다는 것이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그리고 블로그 안에 담을수 있는 용량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대용량의 자료를 올리는 것이 제한적이며 다른 방법을 사용하여 블로그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취미활동이나 가족의 모습을 올리거나 상업적인 용도로 홍보를 하는 경우가 있다..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블로그에 담아서 주변 사람들과 공유를 하게 된다.. 시사 전문 콘텐츠라고 하면 언론에서 담아내지 못하는 시사 이야기를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인터넷이 활성화가 되기 전 우리의 전통적인 마케팅 방법은 주의-관심-욕구-기억-행동으로 이어졌으며 그것에 맞춘 마케팅 방법을 진행하였다...인터넷과 스마트폰의발달로 인하여 마케팅 방법은 주의-관심-검색(Search)-행동-공유(Share) 로 바뀌게 된다..여기서 말하는 공유는 전통적인 마케팅에서 입소문과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인터넷 상에서 자신의 콘텐츠를 다른 사람에 의해 퍼나르기가 되는 것이며 공유기능을 이용하며 우리의 정보는 인터넷 항해를 하게 된다...그리고 블로그 마케팅의 핵심은 양질의 콘텐츠와 공유하고 할 수 있다...아무리 좋은 콘텐츠라 하더라도 방문객이 0인 블로그는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블로그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검색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자신의 콘텐츠를 비슷한 콘텐트와 경쟁하기 위하여 블로그 안에 차별화된 방법을 사용하여야 하며 콘텐츠 안에 자신만의 웹기법을 넣기도 한다..특히 이벤트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블로그를 알릴 수가 있으며 단골 블로그를 끌여들이게 된다... 책 안에는 이러한 자신의 콘텐츠를 상위 콘텐츠로 올리는 기법에 대해서 나와 있으며 블로그 안에서 우리가 잘 알지 못하였던 기능들을 하나 둘 소개 하고 있다...특히 블로그 안에서 태그와 태그 클라우드 개념을 확실히 익히는 것이 좋으며 저작권 상식에 대해서 명확하게 인지 하고 있어야 블로그 운용이 있어서 생길수잇는 문제에 대해서 미연에 방지 할 수가 있다.. 블로그 메뉴를 깔끔하게 배치하고 비슷한 주제를 하나의 소주제로 묶는 것이 중요하다...그리고 블로그 안에서 자신의 글에 대한 분석이 담겨져 있는 기능을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의 콘텐츠를 하나의 공간에만 담는 것이 아니라 트위터,페이스북,인스타그램,티스토리 블로그에 같이 담아나가는 것이 좋다...그리고 자신이 좋하는 하나의 주제를 담아나가면서 점차 전문화된 콘텐츠,남들이 궁금해할 만한 정보,쉽게 경험하지 못하는 정보들을 담아가는 것이 블로그 마케팅에 있어서 하나의 성공 노하우라고 할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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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블로그 활동을 시작하셔서 여러 기업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기획, 운영하신 조재형 작가님이 쓰신 백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블로그 마케팅을 읽었는데요,
책을 펼치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독자 소개를 하는데요 저는 1인 기업 및 중,소상공인에 해당이 되어서 꼭 읽어야겠단 생각을 했답니다.
Chapter 1. 마케팅을 알면 블로그가 보인다. Chapter 2. 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 기획과 구축 Chapter 3. 블로그 콘텐츠 기획 및 생산 Chapter 4. 매력적인 콘텐츠 사례 분석 Chapter 5. 검색 최적화 및 분석 리포트 총 5개의 Chapter로 나뉜답니다.
책 중간 중간에 팁들도 들어있고, 실제 사례의 사진들도 실려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쉽게 읽을 수 있답니다.
이 책은 기획, 구축, 운영, 관리, 글쓰기 전략 뿐만 아니라 포스팅 사례 분석이나 키워드 발굴하는 법, 검색 채적화와 블로그의 모니터링 및 분석 리포트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일단 덤벼보기로 블로그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참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랍니다.
많은 사례들을 예시로 들어주시면서 설명해주셨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실 수 있으시니 많은 분들... 특히 저 같은 초보 분들이 접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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