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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성경공부 교재라는 부제를 보고 QT용 교재라고 생각하고 대했는데 초반부터 심상치가 않다. 창세기의 아버지께서 사람을 지으시고 선악과를 두신 이유부터 십자가의 섭리, 믿음의 분량까지 체계적으로 나와있다. 하나님을 처음 대한 사람들부터 제법 열심내는 성도라 자부하는 이들에게까지 기본적이면서도 엑기스를 담은 영양제같다. 쉬운 듯 하면서도 깊이가 있는... 아마도 각자의 소화능력대로 만나를 부어주실거 같은 예감~ 하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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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다닐 적에 윤리 교과목에서 여러 종교의 기본정신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 때 책에서 기독교의 핵심은 '사랑'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랑이라는 말이 일반적으로 들리기도 하고 그 의미가 어떤 것일까 하며 궁궁해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엿새동안의 만나' 이 책을 접하여 보니 과연 기독교의 핵심은 '사랑'이라는 말이 맞구나 하고 절로 수긍이 되어집니다. 이 땅에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마음도 사랑이시고, 에덴 동산 중앙에 선악과를 두신 이유도 사랑이셨습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저의 마음은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한 기쁨에 놀라웠습니다. 그러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 그 험한 길을 마다 않으시고 가신 예수님의 사랑이 펼쳐지는 부분에 이르렀을 때에 느껴지는 사랑의 실체에 얼마나 감동이 되던지요. 이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영화 한 편을 본 것 같았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사랑에 빠지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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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의 광야생활~ 이스라엘 백성에게 육의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서 주신 "만나" 오늘날 세상의 광야생활~ 우리의 영혼을 소생케하는 하나님께서 주신 "만나" 곧 하나님의 말씀.말씀이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 참자녀를 얻기 위해 사람을 창조하시고 경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만세 전에 감추어진 비밀 십자가의 도와 우리를 구원해 주신 예수그리스도. 우리의 믿음을 체크해 볼 수 있는 믿음의 분량과 천국처소. 절기에 관한 내용이 간략하면서도 중요한 말씀이 요점 정리되어 있으며 써클에 중요한 말씀들을 질문식으로 구성해 놓아서 유도한 점이 매우 인상적이며 다시금 말씀을 명심할 수 있게 한다. Plus 칼럼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내용들을 설명하여 성경지식들을 더해 준다. 한권의 책에서 많은 말씀들을 습득하며 깨달을 수 있는 "엿새 동안의 만나"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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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는 애굽에서 종살이 하다가 "모세"를 통해 출애굽(Exodus)을 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먹을 수 있도록 하나님이 내려주신 생명의 양식이다. 매일 아침 하루치를 거두어 하루를 먹으나, 다음 날 아침까지 둔 것은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나서 먹을 수 없었으며, 그러나 6일째에는 이틀치를 거두어 안식일까지 먹어도 벌레나 냄새가 생기지 않은 기적의 양식이다.
그렇다면 세계적인 부흥사인 저자가 이 책의 제목을 <엿새동안의 만나>라고 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아마도 엿새동안 날마다 만나를 양식 삼아 광야의 40년이라는 긴 여정을 거쳐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이르렀던 그들처럼, 우리도 이 책속의 말씀 한 편 한 편을 날마다 양식을 삼아 구원과 천국을 향해 가는 우리 인생여정의 참된 양식으로 삼기 원하는 저자의 마음이 아니었을까?
그렇다면 이 책을 집필한 저자의 마음은 참 따뜻하다. 영혼들이 참된 양식, 곧 참된 진리를 알아 구원과 천국에 이르기를 원하는 따뜻한 사랑~ 따뜻한 저자의 마음~ 그래서일까~ 이 참된 양식, 영혼의 만나를 접해가는 시간들 속에 문득 문득 가슴이 뭉클해지고, 눈가가 젖어옴을 느꼈던 것이...
어찌 보면 매/주/성/경/공/부/교/재 라는 다소 딱딱한 느낌의 부재와 달리 온 우주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사랑을 주고 받을 참자녀를 얻고자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첫 사람 아담을 지으시고, 너무나 사랑하는 독생자 아들이 십자가 지기까지 말할 수 없는 참혹한 형벌을 감당하고 있을 때에도 눈물로서 지켜보시며, 이로써 아담의 범죄 후 멸망으로 가는 인생들의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
말썽만 부리던 자녀가 그래도 돌이켜 빛가운데 나오고자 했던 그 작은 삶의 여정도 인정해주셔서, 우리가 이 땅에서 행한 것에 비교한다면 가히 너무나 큰 사랑으로 이루어 주셨다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놀라운 천국 처소를 예비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파트별로 분야 분야 알기 쉽게 조목조목 설명되어진 만나의 모든 내용의 흐름속에서 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아버지하나님의 사랑을 보았다~
아~ 이렇게도 나를 사랑하셨고, 지금도 사랑하시고, 앞으로 천국에 이를 때에도 나에게 이렇게 좋은 것 주기 원하시는 분이 나를 지으신 내 아버지~ 그 분이시구나~~
또 하나 내마음에 감동으로 와지는 만나의 중요한 요소 하나는 "비유"
각 장마다 필요적절하게 비유를 통해 말씀을 풀어놓아서~ 어려울 것 같은 말씀들이 너무나 현실적인 공감대와 함께 가슴에 와 닿는 그 짜릿한 감동~
천국으로 가는 삶의 여정이 때로 힘들고 벅차다고 느끼시는 분이 계시다면,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해서 지금도 나를 바라보시며 "사랑하는 딸아~ 아들아~ 내가 너를 사랑해서 이 땅의 모든 것도 만들었고, 내 아들, 내 사랑하는 독생자 아들도 주었고, 또 앞으로 들어올 천국집도 다 준비해 두었단다~ 나를 믿고, 천국에서 영원히 나와 함께 행복하게 살 그 날을 맞이해주지 않겠니~" 라고 말씀해 주시는 하나님의 그 진한 사랑의 음성을 이 <엿새동안의 만나(상)>을 통해 꼭 들어보시게 되시기를 권해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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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왜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만드셨을까? 왜 주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셔야했을까? 어찌해야 정말 구원을 받는것일까? 사람마다 믿음의 분량은 같은것인가? 이러한 궁굼중을 풀어주며 성경의 핵심을 쉽게 공부할수있도록 만든책이어서 꼭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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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의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줄 책 한 권을 만났다. <엿새 동안의 만나> 이 책은 ‘신앙 개론’ 또는 ‘신앙의 백과사전’즈음 되겠다. 이 책을, 좀 속도를 내어, 적어도 1주일 안에 읽는다면 나무 한 그루, 꽃 한 송이에 빠져 있다가 갑자기 하늘로 부~웅 날아올라 숲 전체를 한눈에 본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 또한 파트1부터 파트6까지 순서대로 쭉 읽어나가면 신앙인으로서 꼭 갖추고 알아야할 기본 지식은 물론, 아버지와 주님의 사랑과 마음을 진하게 느끼게 된다. 그러니 자연히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픈 간절한 소망과 함께 모든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되 모든 분야에서 주어지는 대가 이상으로 넉넉히 감당해내는 온 집의 충성의 마음이 불끈불끈 솟아난다.
봄날의 나른한 오후, 춘곤증으로 무기력하게 보내는 이가 있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영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하루를 보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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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은 적박한 곳이다..그곳에서 무엇을 얻기란 쉽지가 않다..성경에 보면..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은 40년동안 광야 생활을 했는데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먹을 양식인 만나를 내려주셨다. 물도 양식도 얻기 힘든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만나를 내려주셨다는 구절은 신기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가 있다.
이 책도 그런 것 같다.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적박한 우리 마음에 물과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성경공부를 쉽게 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중요한 부분을 펼쳐 놓은 것 같다..내용은 여러 파트로 나눠져 있는데 구성을 잘 해놓은 것 같다.
펼쳐보면..내용중에 질문들이 들어있다. 책을 읽으면서 궁금할 것 같은 부분을 질문으로 던져주며 설명을 해놓았다. 그래서 그런지 그냥 읽는 것 보다 무엇인가 풀어가는 재미가 있다. 책의 내용중에 모르는 단어를 내용 끝에 Plus 해서 달아놓아서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었다.
파트를 넘어가면서 쉬어가는 차원에서 중간중간 넣어놓은 글귀가 좋은 것같다. 다음 파트의 내용을 암시하듯..넣어놓은 짤막한 글귀..그중에..구원받은 사람의 영혼이 육체에서 분리되면 내용중 - 사람의 수명이 다하면 영혼이 육체에서 분리되어 나옵니다. ......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영혼이 당황하지 않고 천국까지 올 수 있도록 두 천사를 미리 보내 대기하게 하십니다. 사람들이 임종 시 천사가 보인다고 간증하는 경우가 바로 이런 이유에서 입니다. 두 천사는 구원받은 성도의 영혼이 몸에서 빠져 나오면 호위하여 천국까지 인도합니다.
당황하지 않고 천국까지 올 수 있도록 두 천사를 보내주신다는 말씀을 읽었을때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졌다. 사람이 죽어 천국에 가면 천사가 온다는거는 알았지만 하나님의 섬세하신 사랑의 배려가 있다는거 미쳐 생각하지 못했다.
한권으로 성경의 중요한 부분을 쉽게 공부한 것 같다. 재미있게 공부하였고 성경을 읽으면서 어려움을 느끼는 분이나..하나님 주님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 쉽고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여서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