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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조건에서 성공한 현대판 위인들의 옴니버스 일대기
"최악의 조건에서 성공한 현대판 위인들의 옴니버스 일대기" 내용보기
엊그제 수능셤이 있었다...언제나처럼 아홉시 뉴스는 올해 수능 셤문제가 좀 어려운 듯 하다는 똑똑해 보이는 수험생의 겸손한 멘트와...셤장에 아버지 잠바를 입고 들어가는 통에 핸드폰 소지자로 걸려 퇴실을 당한 수험생의 안타까운 사연들로 도배되었다...물론 오방에게는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무사히 셤을 마쳤다는 뉴스가 유독 가슴에 와닿았긴 하지만...ㅋㅋㅋ 대한민국땅에서
"최악의 조건에서 성공한 현대판 위인들의 옴니버스 일대기" 내용보기
엊그제 수능셤이 있었다...언제나처럼 아홉시 뉴스는 올해 수능 셤문제가 좀 어려운 듯 하다는 똑똑해 보이는 수험생의 겸손한 멘트와...셤장에 아버지 잠바를 입고 들어가는 통에 핸드폰 소지자로 걸려 퇴실을 당한 수험생의 안타까운 사연들로 도배되었다...물론 오방에게는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무사히 셤을 마쳤다는 뉴스가 유독 가슴에 와닿았긴 하지만...ㅋㅋㅋ 대한민국땅에서 태어난 인간의 평균수명은 모르긴 몰라도 이미 칠십살을 훌쩍 넘어버린 것으로 알고있는데...기껏 해봐야 스무살...고작 인생의 사분의 일 정도를 살아온 학생들이 알아봐야 얼마나 알며...배웠어야 얼마나 배웠다고...이토록 온국민의 눈과 귀가 집중될 정도로 무거운 셤을 통해 평가를 받게 만들어야만 하는 것일까...그러나 매우 안타깝긴 하지만 대한민국 사회에서 자손만대 살아가기 위해서는 수능, 즉 대학이라는 관문을 들어가기 위한 사전시험무대는 실제로 앞으로 살아가게 될 인생의 사분의 삼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 역시 부인할 수 만은 없는 현실이다...개인차는 물론 있긴 하지만...소위 일류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에게는 그렇지 못한 학생들에 비해 많은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글로벌 초일류 기업이라고 온 천하에 떠들고 다니는 기업들의 인사담당자들은 학력,학벌 파괴를 통해 글로벌 인재를 채용할 것이라고 호언장담하긴 하지만...실제 채용과정에 있어서는 안타깝게도 서울소재 몇몇 일류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에게만 지원의 기회를 제공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S대 졸업생이 취업에 실패하였다는 사실은 단박에 뉴스거리가 되는 반면, 지방대 졸업생이 취업재수생이 되었다는 사실은 당연시되는 세태가 이미 우리가 학력지상주의 사회의 중심에 서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 아닐까... 모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라고 간 큰 소리를 하는 학부모들 역시 적은 숫자는 아니지만...기를 쓰고 돈을 벌어서 애들 학원비와 과외비를 처발라가는 학부모들의 숫자에 비하면 조족지혈에 불과하지 않은가...결코 그래서는 안된다고...학벌이나 학력중심의 사회가 되어서는 국민소득 이만불 시대에 들어설 수 없다고 대국민 호소를 하는 관료들 역시...물론 그렇긴 하나...인간인 이상 내 자식만은 그래도 명문대에 들어가서 장래가 유망한 인물로 성장해야 한다는 마음을 가질수 밖에 없는 것이 이땅에 태어난 부모들의 현실이라면...이처럼 뜨거운 수능셤의 열기는 어쩜 당연한 것일수도 있다...명문대를 졸업한 학생들과 그렇지 못한 학생들간에 까놓고 말해서 대가리에 얼마나 큰 차이가 있을 것인가...채 변성기도 지나기 전에 대학공부를 시작한 천재가 아닌 다음에야 지능지수의 차이는 그야말로 백짓장에 불과하다...하지만 이들이 근본적으로 같은 조건에서 경쟁하지 못한다는 사실은 세상을 오랫동안 살아온 부모들이 더 잘 알고 있지 않은가...남들이 자신을 어떤 인간으로 평가하느냐 하는 문제는 차치하고서라도...성공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기회의 제공조차 차단된다면 열라 빡도는 일이 아닐 수 없다...청년실업의 시대...인터넷을 통해 수도 없이 쏟아지는 입사지원서를 다 쳐다볼 재간이 없는 기업에서는 일정 조건을 걸어 반수 이상의 지원서를 사전검열해 버리게 되고...그 조건으로 채택되는 것은 십중팔구 어떤 대학을 졸업하였는가에 집중될 것이 뻔하다... 그보다 더욱 잔인한 것은 아예 몇 개 대학 이외에는 지원조차 불가능하게 비밀리에 채용을 하는 경우일수도 있겠다...이런 사실을 자신의 인생경험을 통해 누구보다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부모들의 입장에서...어찌 닥달하고 때론 회유하며 애들 공부에 올인하지 않을 재간이 있겠는가...이 책은 누가 누가 가방끈이 짧은가 경진대회를 벌이는 현대판 위인들의 옴니버스 일대기다...명문대 졸업장이 또다른 기회의 땅으로 입성하게 되는 입장권으로 작용하는 비뚤어진 가방끈 신봉자들의 나라에서 보잘 것 없는 학력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이들의 이야기는 감동을 넘어선 경이로움으로 다가온다...물론 이들의 짧은 가방끈이 절대로 성공할 수 없는 조건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그러나 이들이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적을 수 밖에 없고...이처럼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할 실낱같은 성공의 확률을 과감히 뚫고 최고 명문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이들조차 부러워 죽을 만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아홉 명의 사나이들의 펄떡이는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가슴 절절한 전율을 느끼게 하기에 손색이 없는 것이라 하겠다...보잘 것 없는 학력 덕분에 기회조차 충분히 주어지지 않은 안타까운 상황에서 언젠가 찾아 올 성공의 기회를 거머쥐기 위해 이들은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하며 뜬 눈으로 밤을 지샌 결과는 어느 누구도 그들의 과거를 의심할 수 없을 정도로 자신의 분야에서 엄지손가락에 꼽히는 위치에 오르게 만든 가장 큰 원동력이었을 것이다...읽을수록 감동이 밀려오는 현대판 위인들을 선정하고 섭외한 저자의 혜안이 신기하기만 하다...늦었지만 이제 살짝 그들을 소개하마... '고등학교 가는 게 꿈'이라고 말할 정도로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딛고...롯데제과에 입사, 상고출신이라는 내부의 천대를 무릅쓰고 롯데삼강 사장을 거쳐 부산롯데호텔 대표로 재직중인 이종규 사장, 동생들을 고등학교에 보내기 위해 대학을 포기하고 금호 타이어 기능직 사원으로 입사, 수많은 아이디어와 제안을 통해 초고속 승진, 금호아시아나 그룹 상무에 오른 윤생진 상무, 덕수상고를 졸업하고 자동차 세일즈맨에 도전하여 20년 동안 3800대의 차를 판매하며 영업사원 출신 임원 1호가 된 지금까지도 차를 판매하고 있다는 대우자판의 박노진 상무, 중학교때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올 동생들을 돌보기 위해 상고에 진학하였으나 외국계 회사에서 발군의 실력으로 성장하여 지금은 BMW코리아 사장이자 아시아인 최초로 BMW그룹의 임원자리에 오른 김효준 사장의 이야기는 자신이 뜻한 바 한가지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것이 얼마나 크고 영광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가를 스스로 증명해 준다...어쩜 그렇게 초지일관 한결같이 오랜 기간 자신의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는지...존경스럽기만 하다...하루에도 수천번씩 결심을 하면서도 그 결심을 하기위해 고민한 시간만큼도 자신의 결심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답답한 인생들에게 던지는 가슴이 꽉 막히는 비수...당장은 아플지라도 영구적인 문신처럼 당신을 성공의 반열에 오르게 할 살아숨쉬는 이야기를 통해 잘 달인 마음의 보약 한 첩될 것을 자신한다...나부터 잘하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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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1 고난이 심할 수록 내 가슴은 뛴다
"20090331 고난이 심할 수록 내 가슴은 뛴다" 내용보기
고난이 심하면 많은 사람들은 고난에 묻힌다. 고난이 심할 수 록 가슴이 뛰며, 세상과 힘겨운 싸움으로 승리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성공했다고 이야기한다. 각 분야에서 성공한 9명의 인생기록이다. 그들에게는 열정을 뛰어넘는 목표가 있었다. 도전은 그들도 두려웠으나 시도했고, 돌파해 나갔다. 내 책상 앞에는 정주영회장이 즐겨 쓰던 말이 붙여있다 ‘해봤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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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 심하면 많은 사람들은 고난에 묻힌다.

고난이 심할 수 록 가슴이 뛰며,

세상과 힘겨운 싸움으로 승리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성공했다고 이야기한다.


각 분야에서 성공한 9명의 인생기록이다.

그들에게는 열정을 뛰어넘는 목표가 있었다.

도전은 그들도 두려웠으나 시도했고, 돌파해 나갔다.

내 책상 앞에는 정주영회장이 즐겨 쓰던 말이 붙여있다

‘해봤어? 해보고 하는 소리야.’

성공인들은 공통적으로 이야기한다.

직접 부딪쳐 보면 방법은 생긴다고.

생각만으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없다고.


단테의 말은 정확하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해낸다.

나에게는 저력이 있다.

나에게는 오직 전진뿐이다.

이런 신념을 갖는 습관이 당신의 목표를 이루게 만든다.

당신의 길을 걸어가라.

사람들이 무어라 떠들든 내버려 두어라...


k***1 2009.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