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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했는데 제7왕자라 내맘대로 마술을 연마합니다 17권은 솔직히 말하면 스토리가 초반의 그 딴딴하고 재미있었던 느낌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계속 보게 되는 이유는 그림 때문입니다. 작가님이 뼈를 갈아 넣는 작화를 감탄하며 계속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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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했는데 제7왕자라 내맘대로 마술을 연마합니다 17권을 읽었습니다. 로이드에게 닿고 싶다는 일념하나에 모든 것을 건 타르타로스에게 진심으로 답해주는 로이드입니다. 사건이 마무리된 후 이드는 로도스트령으로 몸을 옮겨 하고 싶은 연구를 시작합니다. 이제 새로운 에피소드로 넘어갑니다. |
| 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