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국내 발매 시기와 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분위기라 더욱 즐겁게 몰입했다. 발렌타인 데이라는 이벤트 후 하나의 큰 시련을 극복한 듯 한 느낌이 드는 마히루와 아마네의 당분 테러가 또 버프를 받은 느낌이다. 리뷰 쓰는 현재 애니 2기 방영 중인데 이 기세로 12권까지 빼주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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