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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노 유키 작가의 햇빛이 들린다 춘하추동 03권 리뷰입니다. 굉장히 오랜만에 나온 신간이네요. 어른이 되어도 방황은 멈추지않는게 현실과 비슷하기도 하고요.. 이제 방황성장물 느낌이네요. 그래도 다음권부터는 분위기 반전도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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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랜만에 신권 나온거같은데 여전히... 여전히 제자리네요... 이제 캠퍼스물에서 오피스물이 되버렸는데 각자 다른 회사에 다닐뿐인것임.... 그리고 신입으로의 고뇌 나는 사회인으로 무엇을 할수있는가에 몰두하는 두사람 ㅠㅠㅋㅋㅋ 이거 장르 바꿔껴야하는거 아닙니까...? 다음권엔 러브러브해주시겠다는데 어연 10년째 이 만화를 보는데 어째 1권이 제일 텐션이 좋았는데용,,,, 제일 문제는 미련 못버리고 신권 나올때마다 사는 나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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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노 유키의 햇빛이 들린다 춘하추동 03권 리뷰입니다. 스기하라가 입사가 내정된 인턴으로 일을 시작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선배와 부딪히기도 하지만 결국 답을 찾아내어 동료가 되는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후반부에는 타이치와의 운전 여행이 나오는데 이 부분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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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북으로 접한게 처음이었는데 작가님의 세심한 표현들 대사들 생각들이 더 홀릭이었어요. 생각지도 못한 표현들이 정말 맘에 스며드는듯한!! 스토리며 캐릭터며 다 맘에 들고요. 어엿한 사회인이 된 얘들이 아직도 순수하고 이쁘고 서로가 있어서 힘이 되어주는 것도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