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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야기도 흥미진진하지만 여기서 끊겠습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와 함께 소리를 내어 읽으면 더 재밌을것 같아요 ♡ #우리집에카레가있어요 #정인하 #사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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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돈가스를 올린 카레밥이예요. 따뜻한 카레 위에 바삭한 돈가스를 올려 먹으면 정말 맛있어서 한 그릇을 금방 먹게 되는데, 그래서 [우리 집에 카레가 있어요]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 반가웠어요. 이 책은 집에 있는 재료들로 카레를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책을 읽다 보니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는데, 각 동물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야채나 과일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아주 재미있고 신기했어요. 어떤 동물은 당근을 좋아하고, 어떤 동물은 감자나 사과 같은 것을 좋아해요. 내가 좋아하는 동물들도 그림 속에 많이 나와서 더 즐겁게 읽었어요. 나는 평소에 카레를 먹는 것은 좋아하지만 직접 만들어 본 적은 많지 않은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한번 카레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집에도 카레가 있는데, 다음에 엄마와 함께 감자와 당근을 넣고 맛있는 카레를 만들어 보고 싶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떠오른 사람이 있어요. 바로 우리 학교에 새로 오신 선생님의 아기예요. 아기는 아직 글을 읽지는 못하겠지만, 이 책은 그림이 귀엽고 따뜻해서 엄마나 아빠가 읽어주면 아주 좋아할 것 같아요.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선생님의 아기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 엄마가 읽었어요. [우리 집에 카레가 있어요]는 제목만으로도 따뜻한 부엌의 풍경이 떠오르는 그림책이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우리 집의 밥상’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읽는 동안 웃음이 나왔던 장면도 있었다. 책 속에서 요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보다가 문득 나의 경험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맙소사! 나도 요리는 해두고 정작 밥을 못 지었던 경험이 있었지.” 반찬을 다 만들어 놓고 밥을 깜빡했던 날이 생각나며 혼자 웃음이 났다. 부모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순간이라 더 공감이 되었다. 동물들이 등장해 각자 좋아하는 채소나 과일을 이야기하는 장면은 아이들에게 음식과 친해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 음식이 단순히 먹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이야기의 소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우리집에카레가있어요 #정인하 #사계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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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귀여운 동물들이 시선을 끄는 그림책 ! 『우리 집에 카레가 있어요』는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데요. 과연 어떤 동물의 집에 카레가 있을까? 호랑이, 토끼, 다람쥐도 모두 카레를 좋아할까? 혹시 다 함께 카레를 만드는 이야기일까? 책을 펼치기 전부터 다양한 상상을 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카레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요리죠. 게다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재료를 넣을 수 있다는 매력까지! 두꺼운 종이를 한 장씩 묵직하게 넘기다 보면, 동물들이 어떤 재료를 좋아하는지 살펴보며 아이와 자연스럽게 취향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에 모두가 함께 카레를 맛있게 먹는 장면에서 음식을 나누어 먹는 즐거움과 함께하는 식사의 행복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주네요. <사계절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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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에서 도서만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우리 집에 카레가 있어요. 》 정인하 그림책 어서오세요. 우리 집에 맛있는 카레가 있어요! 다정한 대화와 따끈한 음식을 나누는 아기 그림책 하나 추천할게요♡ 책표지에 눈망울이 아주 예쁜 동물들이 밥을 하나씩 들고 있어요. 왜 밥을 들고 있는지 한번 살펴볼께요. 노란 지붕의 예쁜집에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요. 무슨 요리를 하는걸까요? '우리 집에 카레가 있어요. 아주 많이 만들었어요. ' 동물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재료가 들어 있는지 물어봐요 . 동물들이 좋아하는 재료가 듬뿍 들어간 카레를 맛있게 나눠 먹어요 ♡ 너무 귀여워 😍 오늘 메뉴로 카레 어떠세요? 가족과 함께 맛있게 드세요! #사계절 #그림책추천 #우리집에카레가있어요 #유아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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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우리 집에 카레가 있어요 ㅡ 정인하 그림책 ㅡ 🍀어서 오세요, 맛있는 카레가 있어요! 노란 지붕의 귀염귀염한 집 굴뚝에는 몽글몽글 동글한 연기가 피어오른다. 카레를 많~이 만들었단다^^ 아이들은 카레라고 하니 인상을 찌푸린다🤣🤣🤣 엄마는 카레 좋은데~~ 어떤 카레를 만들었을까? 하고 같이 책을 넘겨본다^^ 동물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재료를 말하며 그것이 들어 있는지 물어본다 "나는 당근 싫어! 버섯은 더 싫어!" 동물들이 좋아하는 식재료가 싫은 아이는 그림책을 넘기며 "그런데..감자는 좋아~~고기도 좋아~ 옥수수도 맛있을 것 같아"하며 책에 나오는 식재료를 하나씩 이야기해본다. "그런데 카레에 사과도 들어가요? "그럼~^^ 엄마는 사과 들어간 카레 좋아해^^ " 🍀아니 그런데!!! 카레는 맛있게 완성되었는데 대체 무슨 일일까요? 맙소사!! 카레가 싫다던 아이도 이 장면에서 깔깔 넘어갑니다^^ 뒷 이야기가 궁금하면 꼭 읽어보세요😍😍😍 🍀이 책은 침이 꼴깍 넘어가고 따뜻하고 미소지어지는 책이다 굴뚝에 연기가 나고 카레냄새가 퍼지는 동글동글 노란지붕 집에서 각자 좋아하는 식재료를 떠올리고 그 맛을 상상하고 그 재료를 모두 모아 카레라는 음식을 만들어 내고 또 그것을 함께 맛있게 먹는다 그러다 갑작스런 문제가 발생하지만 짜증내지 않고 긍정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다보면 어느새 미소를 띄게 된다. 카레요리 할때마다 이 따뜻한 책이 떠오를 것 같다. 다음 카레를 만들땐 아이들에게 어떤 재료가 좋은지 물어보고 그 재료를 넣어 만들어봐야겠다🥰 읽고 나면 몽글몽글 마음 따뜻해지는 책❤️ 카레 싫어하는아이도 카레가 좋아질지도 몰라요 아이들과 꼭 읽어보세요🙆♀️🙆♀️🙆♀️🙆♀️ . . . . #우리집에 카레가 있어요 #정인하그림책 #사계절 #리뷰의숲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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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우리 집에 카레가 있어요 사계절그림책 세상에 이렇게 사랑스러운 그림책이 있을까 싶을 만큼, 첫 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었다. 《우리 집에 카레가 있어요》는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따뜻한 대화를 나누고, 음식을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을 담은 아기 그림책이다. 노란 지붕 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단순하지만 참 다정하다. 문을 두드리는 동물들이 “당근이 들어 있어요?”, “버섯이 있어요?” 하고 묻고, 그에 대한 대답은 늘 한결같이 따뜻하다. “그럼요, 어서 오세요.” 이 반복되는 대화 속에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묻고 답하는 말의 흐름’을 익히고, 동시에 상대를 환대하는 마음까지 느끼게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사랑스러운 그림이다. 반짝이는 눈망울을 가진 동물 친구들과 각자의 개성이 담긴 모습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를 짓게 만든다. 당근, 감자, 버섯 같은 익숙한 재료들이 하나씩 더해지며 완성되는 카레의 과정 또한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이야기는 단순히 음식이 완성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등장하지만, 동물 친구들은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상황을 받아들이고 해결해 나간다. 그 과정이 과장되지 않고 차분하게 그려져 있어,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속도로 ‘문제를 마주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크게 설명하지 않아도, 이 책은 읽는 내내 다정함을 전한다. 그리고 그 다정함은 아이뿐 아니라 함께 읽는 어른의 마음까지도 부드럽게 만든다. 소리 내어 읽을수록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문장들과, 눈길을 머물게 하는 그림이 어우러져 오래 기억에 남는 그림책이다. 아이와 함께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그리고 읽고 난 뒤에도 잔잔한 온기가 남는 책으로 《우리 집에 카레가 있어요》를 추천하고 싶다. #우리집에카레가있어요 #사계절출판사 #어린이추천도서 #그림책추천 #아기그림책 #유아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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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엔 카레그림책 읽고, 카레밥 어떠세요? . . . . 돌전부터 읽기 딱 좋은 단순한 구조. 야채도, 고기도 풀을 먹는 토끼도, 고기를 먹는 호랑이도 모두의 마음을 담은 카레는 정말 따스한 밥이네요 . . 그런데- 밥이 없대요! 우리 표지를 천천히 다시 살펴볼까요? . . . . #우리집에카레가있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