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한 책인데... 몽골 제국이 광대한 영토를 빠르게 확장하고, 이후 여러 세력으로 나뉘어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특히 흥미로운데 너무 두껍다. 티무르까지의 역사가 재미있다. 잘 없는 내용. 특히 칭기스 칸의 정복 이후 등장한 티무르가 다시 거대한 제국을 세워 역사의 흐름을 이어 가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몽골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
어마어마한 책인데... 몽골 제국이 광대한 영토를 빠르게 확장하고, 이후 여러 세력으로 나뉘어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특히 흥미로운데 너무 두껍다. 티무르까지의 역사가 재미있다. 잘 없는 내용. 특히 칭기스 칸의 정복 이후 등장한 티무르가 다시 거대한 제국을 세워 역사의 흐름을 이어 가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몽골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