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까지 하나노이를 뒤쫓아 가서 마침내 마음을 전한 호타루.....서로에게 사랑을 맹세한 두 사람은 다시 한 번 연애를 시작하기로 한다...하나노이가 있는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입시를 앞두고 호타루의 마음에 불안이 아른거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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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연애를 보여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서툴고 어색한 두 사람이 함께 성장해가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나노이 군의 감정과 호타루의 태도가 대비되어 캐릭터의 매력이 더 잘 느껴졌어요. 잔잔하게 흘러가면서도 설렘이 느껴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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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재밌게 봐서 완결권이 나왔다길래 구매했다. 여주와 남주 성격이 약간 독특해도 잔잔하게 진행되는 학원 순정물 같아서 재밌게 봤고 답답한 부분이 중간에 조금 있었지만 완결만큼은 설렘을 잘 느끼며 끝을 낸것 같아서 재밌게 잘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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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하나노이의 마음을 따라가는 느낌이 강했던 호타루가 이제는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깨닫고 먼저 행동하는 모습이 좋았다. 다시 만나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도 좋았고, 단순히 다시 사귀게 되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앞으로의 진로와 미래까지 고민하는 모습이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두 사람이 연애하면서 서로에게 맞춰가는 과정이 처음부터 차곡차곡 쌓여온 만큼 마지막까지 보고 나니 괜히 뭉클했다. 잔잔하지만 따뜻하게 이어져 온 두 사람의 이야기를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18권의 마무리가 더 아쉽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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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학원물이라서 가볍게 시작했는데 권수가 이렇게 길어질지도 내가 끝까지 볼 줄도 몰랐는데 지루하거나 늘어짐없이 잘 마무리 된 것 같아서 훈훈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ㅎㅅㅎ 둘은 끝까지 걱정이 안된다 작가님 차기작도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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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의 더욱 깊어진 서사와 애틋한 감정선이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섬세하고 수려한 그림체 덕분에 눈이 즐겁고, 인물들의 성숙해진 관계성과 서투르지만 진심 어린 마음이 잘 느껴져 몰입도가 높았어요. 서로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가슴 뭉클하게 다가오는 완성도 높은 18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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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특별해지는 순간을 만난다는 것이 참 아름다워요 매 순간이 평범하지만 그 일상이 특별해지게 하는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이야기는 그것이 가지는 특별한 순간이 독자에게 행복함을 준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합니다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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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노이가 이렇게 완결될 줄 몰랐는데 두 주인공이 마지막까지 아름답게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순정에서 이렇게 중장편으로 나오는 작품이 많지 않아서 더욱 반가웠던 것 같습니다. 결혼 이후의 이야기도 나오니 끝까지 보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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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잔잔한 분위기인데 중간중간 포인트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혔습니다. 큰 사건보다는 작은 감정 변화에 집중된 작품이라서 편하게 보기 좋았고, 읽고 나서도 여운이 남는 타입이네요. 처음엔 흔한 설정인가 싶었는데 읽다 보니 캐릭터 감정선이 잘 쌓여서 인상이 달라졌어요. 특히 주인공이 상황에 따라 조금씩 변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좋았습니다. 전 |
| 어느날 갑자기 넷플릭스 봤었는데 그때 너무 재미있었서 하루에 다 몰아봤던 애니..책도 몇권 읽다가 시간이 없어 못 읽었는데 어느새 완결이라고 해서 마지막권 구매했는데 얘네 뭐에요..? 너무 달달해서 미치겠음 증말ㅠㅠ 더 잘생겨진 하나노이군 보는데 웃음만 나옴 둘이 결혼 하는것도 정말 사랑이라구..완결 너무 아쉽지만 너희가 행복하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