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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정보 서적 너무 유익하고 여행 떠나기전에 꼭 보고 출발합니다 지역별로 마위어져 있는 지역 맛집과 유적지 정보는 아주 좋은 부분입니다 주변에서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구매를 권하고 싶습니다 여행 출발하기전 꼭 챙겨서 가지고 여행하면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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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친동생같던 동생을 하늘나라로 보네고 문득 인생이란.. 내상황에 소중한사람 돌아보지 못하고 있던 한심한 내자신을 질책하던차에 문득 여행으로 나는 나를 치유했던 시절이 생각났다. 내자신을 단단하게 해줄 여행 다시 단단하고 어루만지며 비로소 소중한사람들도 지켜줄 힘이 생긴다는 걸 느끼고 제일 먼져 찾게 된 여행길잡이 망설임없이 구입하게 되었다. 예전 책보다 엄청 두꺼워지고 표지만봐도 가슴이 뛴다. 치유에 책이되며 하루를 감사하게 생각하고 내사람들도 지킬 힘을 주는 책 이제 같이 시작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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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 갈 때 에이든만 한 게 없어서 이번 2026-2027 개정판도 나오자마자 바로 샀어요! 역시 정보 업데이트가 확실히 빠르네요. 이번엔 사진이 정말 풍성하게 들어가 있어서 마치 잡지 보는 것처럼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무엇보다 너무 많은 정보에 치이지 않게 진짜 갈만한 핵심 여행지만 딱딱 골라 담은 게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사진 위주라 어디 갈지 고를 때 직관적으로 확 와닿고, 군더더기 없이 알짜배기만 편집된 느낌이라 여행 갈 때 이 책 한 권만 챙겨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대만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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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아이랑 종종 서울 나들이를 가는데, 이번에 에이든 국내여행가이드북 덕분에 나들이 준비가 훨씬 즐거워졌어요. 무엇보다 아이와 나란히 앉아 책을 펼쳐놓고 어디를 갈지 같이 계획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아이가 요즘 역사에 부쩍 관심이 많아져서 이번 주말에는 덕수궁에 가보기로 했어요. 가이드북을 보며 덕수궁의 역사도 미리 살펴보고, 그 유명한 덕수궁 돌담길을 걷는 코스까지 짜니 벌써 설레네요. 동선이 워낙 알차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이동하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이 책 덕분에 앞으로 서울 나들이를 더 자주 다니게 될 것 같습니다! 아이 있는 집이라면 정말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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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8p? 얼마나 묵직할까 궁금했는데, 받아보니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대부분 소장하고 있는 책, '삐뽀삐뽀 119'가 떠올랐다. 하나의 주제 아래 다양한 정보가 담긴 각 분야의 대표 바이블. 그 무게감에 당장 읽어 내려갈 엄두는 나지 않지만, 책장 한 켠에 꽂아 두었다가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순간 가볍게 꺼내어 살펴보기 좋은 책이다. 질문 한 번, 검색 한 번이면 무수한 정보가 쏟아지는 AI 시대이지만 책장을 넘기며 직접 여행할 곳을 고르고 계획하며 아날로그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꼭 여행을 떠나지 않더라도 심심할 때 펼쳐보며 예쁜 사진을 감상하는 재미도 있는 책. 국내 여행을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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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았을 때 1,000페이지가 넘는 압도적인 두께에 놀랐는데, 내용을 펼쳐보니 단순한 가이드북을 넘어선 그야말로 '여행 만물사전'이더군요. 전국 방방곡곡의 명소는 기본이고 각 지역에서 꼭 사야 할 특산품과 놓치면 후회할 현지 음식 정보까지 빼곡하게 담겨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으로는 찾기 힘든 디테일한 정보들이 정교한 지도 위에 펼쳐져 있어서 동선 짜기에도 수월합니다. 거실 테이블에 두고 생각날 때마다 아무 페이지나 펼쳐보고 있어요. 앞으로 주말에 급 여행 떠나고 싶으면 무조건 에이든 가이드북부터 찾게 될 거 같습니다.
가이드북과 함께 전국 팔도를 누빌 생각에 벌써부터 두근두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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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사진과 알찬 내용. 전자책은 해상도가 낮아서 아쉬워 별한개 깎습니다. 가능하면 출판본으로 사는 게 읽기도 편하고 더 고품질의 사진으로 볼 수 있음. 책 크기는 작지만 두께가 거의 주먹너비 정도로 매우 두꺼움. 한국에 수십년 살았지만 책 속에 소개된 곳들중 아직 단 5%도 못 가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