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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이거 저거 하면서 손가락으로 포인팅을 정말 열심히 하는 시기라, 지금 보여주면 잘 보겠다 싶어서 선택한 책이에요. 평소에도 관심 가는 게 있으면 손으로 가리키면서 표현을 많이 하는데, 이 책은 그런 시기에 딱 잘 맞는 느낌이었어요. 엄마 무릎 위에 앉혀서 같이 손가락으로 길을 따라가 보는데 생각보다 더 좋아하더라고요. 여기 자동차 간다, 여기는 어디로 갈까 하면서 같이 대화해가며 보니까 단순히 책만 보는 게 아니라 놀이처럼 느껴져서 더 좋았어요. 손가락으로 길을 따라가는 과정 자체가 아이들한테는 재밌는 활동이 되고, 자연스럽게 집중해서 보게 되니까 소근육이나 인지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아직은 연필 잡고 하는 활동보다 이렇게 손으로 직접 따라가는 놀이가 훨씬 잘 맞는 시기라 더 만족스러웠어요. 미로도 여러 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서 금방 질리지 않고, 그림도 알록달록 귀엽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 시선 끌기에도 좋았어요. 엄마랑 같이 무릎 위에서 한 장씩 넘기면서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라 요즘 둥이들 놀이책으로 만족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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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다양해서 이야기나누기처럼 읽어주고 말해줄 수 있어서 좋아요 지금은 만지작 만지작하며 관심 가지는데 얼른 미로찾기 놀이도 해보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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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기에게 미로 찾기 책은 조금 이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실제로 아이와 함께해보니 이 책은 단순한 '길 찾기'를 넘어선 훌륭한 오감 놀이터였습니다. 어스본 특유의 선명한 색감은 시각적 자극이 중요한 시기에 아기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고, 음각으로 푹 파인 미로 길은 고사리 같은 손가락을 대고 촉감을 느끼기에 정말 최고예요. 무엇보다 한창 구강기인 아기의 강력한 침샘 공격과 손바닥으로 쾅쾅 내리치는 '타격 테스트'를 견뎌낼 만큼 내구성이 튼튼하다는 점이 엄마로서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우리 아이는 아직 정석대로 길을 따라가지는 못하지만, 나름의 '5단계 검수법'으로 책을 200% 즐기고 있어요. 눈을 떼지 못하고 시각 스캔을 하다가, 경쾌한 북소리를 즐기며 손바닥으로 두드리고, 가끔은 책에 귀를 대고 종이의 울림을 느끼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감동적인 순간은 누나와 함께할 때예요. 누나가 손가락으로 미로를 따라가는 시범을 보이면, 아기도 그 움직임을 진지하게 관찰하며 자연스럽게 노는 법을 배우더라고요. "미로를 못 찾는 게 아니라, 미로 위에서 자유롭게 노는 것"이라는 말처럼, 정해진 정답이 없어도 아이는 이 책을 통해 시각, 촉각, 청각을 골고루 발달시키고 있습니다. 손가락 힘을 길러주고 싶은 아기나, 형제·남매가 함께 도란도란 볼 수 있는 튼튼한 놀잇감을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만의 첫 번째 미로 탐험을 응원하게 되는 아주 멋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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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적응기간이라 1시간씩만 가고 있는 남매.. 지루함을 달래주고 있는 책이 있어 추천드리려고 해요. ꔚ손가락 미로찾기 두뇌 발달 놀이책ꔚ 해적선을 타고 보물을 찾으러 가자! 괴물 문어를 피해 조심히 가야해~ 조심조심 손가락으로 길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보물에 도착하네요. 이외에도 재미있는 주제의 미로들이 한가득 들어있는 책이에요. 30개월 첫째는 미로를 손가락으로 따라가며 길찾기 놀이를 하는데 은근 어려워서 왔던 길을 되돌아 가긷도 해요. 머리도 써야하고 집중도 하게되니 시간 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11개월 둘째는 저와 함께 오돌토돌 길을 만져보며 손가락 자극도 주고요, 그림 하나하나 보면서 이야기 해주면 좋아한답니다. 두 아이 모두 재미있게 보고 있는 책!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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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다기보다 손으로 탐색하면서 놀 수 있는 책이라 그런지 아기 반응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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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연필이나 색연필을 사용하기보다 손가락으로 길을 따라가며 미로를 찾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순해 보이지만 어린 아이들에게는 매우 직관적이고 흥미로운 활동이다. 길을 따라 손가락을 움직이며 어디로 가야 할지 스스로 생각해 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고, 막힌 길을 만나면 다시 다른 길을 찾아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런 작은 시도와 탐색의 반복이 아이의 사고력과 공간 감각을 자극해 준다.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 보니, 처음에는 단순히 그림을 구경하다가도 금세 손가락으로 길을 따라 움직이며 놀이에 빠져들었다. 특히 손가락으로 길을 따라가는 활동은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우고,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놀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무엇보다 아이에게는 ‘문제를 푼다’는 부담보다 ‘길을 찾아보는 재미있는 놀이’로 느껴진다는 점이 좋았다.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오래 지켜보면, 어린 시기의 배움은 대부분 놀이 속에서 시작된다. 『손가락 미로 찾기 두뇌발달 놀이책』은 그런 점에서 학습서라기보다 놀이와 탐색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책에 가깝다. 짧은 시간에도 아이와 함께 앉아 손가락으로 길을 찾아보며 웃을 수 있는 책, 스마트폰 대신 아이의 손과 눈, 그리고 호기심을 움직이게 하는 놀이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usborne #손가락미로찾기 #두뇌발달놀이책 #서평단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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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알록달록한 화려한 색감의 그림들이 아기의 시각을 기분 좋게 자극하고 특히 미로는 평면이 아니라 길을 따라 입체적인 홈이 파여 있어 출발부터 도착까지 손가락을 슥슥 움직일때 촉감도 자극되고 아이가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 좋아요. 입체적인 미로를 만지다보면 소근육 발달에 큰 도움이 되고, 미로를 찾아가는 동안 무서울 정도로 집중하는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아기들은 책을 찢거나 구기기 쉬운데, 이 책은 아주 도톰하고 탄탄한 보드북이라 찢기거나 구겨질 걱정 없이 마음 편히 보여줄 수 있어 정말 만족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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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의 <손가락 미로찾기 두뇌발달 놀이책>은 아직 미로 완주가 어려운 어린 아기들에게도 훌륭한 놀잇감이 되어주네요. 처음에는 끝까지 길을 찾아가는 게 서툴 수 있지만, 책 속에 그려진 아기자기한 자동차나 다채로운 풍경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이야기 나누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시간이 됩니다. 단순히 정답을 찾아가는 결과 중심의 책이 아니라, 풍성한 삽화를 보며 아이와 교감하고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진짜 매력인 것 같아요. 손가락으로 홈을 만지며 촉감을 느끼고, 좋아하는 그림에 반응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뿌듯합니다. 완주에 연연하기보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풍경을 즐기며 천천히 두뇌를 깨워주기 좋은 책이라 참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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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미로 찾기 와글와글 동물> 책은 손가락으로 미로를 따라가며 길을 찾아내고 그 과정에서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책을 펼치자마자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과 화려한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아요.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 색을 알려주면서 보아도 좋은 책이에요. 그림엔 정말 다양한 동물들이 그려져 있어요. "사자는 어딨어? 호랑이는 어딨을까?" 대화하며 읽어보세요. 아이가 더 책에 집중하게 될거에요. 각 페이지에는 출발과 도착이 있어요. 출발부터 손가락으로 움푹 패인 길을 따라가다보면 도착에 다다르게 되어요. 아이는 중간에 막힌 길이 나올 때마다 돌아가는 법, 헤쳐나가는 문제해결 법을 배우게 됩니다. 움푹 패인 길은 예쁜 컬러로 칠해져 있어 마치 동화속 길을 보는 듯 해요. 아이가 미로를 어렵게 받아들이지 않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또 이 편안한 컬러 덕분에 미로를 오래 쳐다보아도 눈이 피로하지 않아요. 길들이 손가락 끝에 새로운 촉감을 주고 아이가 소근육을 사용하도록 하여 소근육 발달, 두뇌 자극 뿐 아니라 눈과 손의 협응력 발달에도 좋아요. 도착에 다다르는 순간! 아이는 작은 성취감을 느낄거에요. 그땐 크게 칭찬해주고 길을 지나쳐오며 만났던 동물친구들에 대해 이야기해보세요. 기린도, 펭귄도, 고릴라도 너가 미로를 찾아내는 모습을 지켜봤다고 말이에요.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지켜봤다고 하면 더 좋아해요. 혹시라도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이 나오면 아이 손을 잡고 엄마와 함께 찾아보자고 격려해주세요. 용기를 얻고 눈을 반짝거리는 아이를 보게 될 거에요. 아이와의 정서교감에도 좋은 책이랍니다. 아이가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주도적으로 즐길 수 있는 책, <손가락 미로찾기 와글와글 동물 > 적극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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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제 아이는 미로찾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자꾸 새로운 길을 뚫어버리곤 해요. 아이의 최애 출판사 어스본 코리아에서 귀여운 손가락 미로찾기 책이 출간되어서 아이랑 함께 했어요. 종이에 하는 미로를 뚫고 지나가지만 이 책은 선을 따라서 움직어야 하기에 끝까지 도착을 향해 움직여요. 미로 중간 중간에 작은 문제가 있어서 아이가 지루할 틈이 없어요. 종이가 도톰하고 부드럽게 마무리 되어 있어서 제가 이리저리 움직여도 손가락이 다치지 않았어요. 어린 연령의 아이들이라면 그림보기부터 하기 좋겠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고기, 양, 닭 찾기 처럼 찾기 놀이 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답니다. 4-6세의 아이들이라면 중간에 나오는 문제를 푸는 재미가 있어요. 한글을 읽기 시작했다면 자기가 직접 읽고 풀기도 좋아요. 문장이 길지 않아서 아이가 직접 읽고 찾아내서 자신감과 한글에 대한 재미도 느끼기 좋겠어요. 북금곰이 있는 장은 얼음을 피해서 가야해요. 손가락으로 파인 길을 따라가는 것만 아니라 매끈한 길도 가는 미로찾기도 있어서 흥미가 유지되겠어요. 미로찾기 책으로 놀면서 기다렸답니다. 어린 아기가 보기 안전하고 좋아요. 제 아이처럼 미로에 관심이 없는 아이에게 미로에 대한 규칙과 재미를 알려주기도 좋은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