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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어 책인데 굳이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몰라도 읽을 수 있게 한 점이 제일 좋았어요. 저처럼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한국어 발음까지 표기한 세심함이 느껴지더라고요.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유니버설 스튜디오나 료칸 온천, 드럭스토어처럼 제가 관심 있는 테마별로 단어랑 회화가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그냥 막연하게 외우는 게 아니라, 실제 여행 상황을 상상하면서 배우니까 훨씬 머리에 잘 들어오더라고요. 솔직히 일본 여행 가서 파파고만 믿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간단한 회화라도 직접 말해보면 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 여행 때는 꼭 몇 마디라도 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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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나 료칸 온천 사진들이 많이 나와서 좋더라고요. 진짜 일본 현지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몰입이 잘 됐어요. 단순한 단어 학습을 넘어서 여행의 설렘까지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았어요. 특히 모든 문장에 한국어 발음이 같이 적혀 있어서 일본어를 전혀 몰라도 쉽게 따라 읽을 수 있었어요. 일본어 문자를 몰라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저처럼 일본어를 아예 모르는 사람도 여행 가서 간단한 회화 정도는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붙었어요. 나중에 일본 여행 가면 책에 나온 표현들을 꼭 써보려고요. 기계 번역도 좋지만 직접 현지인과 소통하는 경험이 더 기억에 남을 것 같거든요. 이 책 덕분에 일본 여행 계획이 더 구체적이고 즐거워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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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계획을 세우면서 간단한 회화라도 익혀두면 좋을 것 같아서 이 책을 펼쳐봤어요. 사실 여행 일본어 책들은 다 비슷할 거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사진 자료도 풍부하고 실제 여행에서 마주할 법한 상황들을 잘 담아냈더라고요. 유니버설 스튜디오 같은 요즘 인기 있는 장소들의 일본어 표현까지 알려줘서 신기했어요. 특히 좋았던 건 하루 25분 학습법이었어요. 바쁜데 언제 공부하나 싶었는데, 짧은 시간 집중해서 필요한 표현만 쏙쏙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이 없었거든요. 그리고 한국어 발음도 함께 표기되어 있어서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 저도 쉽게 따라 읽을 수 있었어요. 덕분에 막연했던 일본어 회화에 대한 두려움도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었고요. 이 책 덕분에 일본 여행 가서 간단한 인사나 주문 정도는 시도해 볼 용기가 생겼어요. 혹시 저처럼 일본 여행을 앞두고 있거나, 가벼운 마음으로 일본어를 접하고 싶은 분들에게 딱 맞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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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랏샤이마세’ 같은 기본적인 일본어 인사말 외에, 드럭스토어에서 할인을 묻는 법이나 편의점에서 필요한 물건을 찾는 문장 같은 실용적인 회화를 배울 수 있었어요. 단순히 단어만 나열된 게 아니라 실제 가게 사진이랑 같이 나와서 더 와닿았고요. 특히 기억에 남는 건 QR코드로 바로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었던 점이에요. 눈으로만 읽는 것보다 직접 듣고 따라 하니까 발음이 훨씬 자연스러워지는 것 같더라고요. 여행 가서 어설프게라도 일본어로 말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일본 여행 계획 중인데 언어 때문에 살짝 걱정되던 분들한테 정말 괜찮은 책이에요. 복잡한 문법 없이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말들을 익힐 수 있어서 여행이 더 즐거워질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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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 일본어 여행편을 보면서 가장 먼저 눈에 띄었던 건, 최신 여행 사진들이었어요. 유니버설 스튜디오나 편의점 같은 곳들 사진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서, 그냥 글자로만 배우는 것보다 훨씬 재밌고 실감 나게 느껴지더라고요. 진짜 일본에 간 것 같은 기분이랄까요. 막연하게 일본 여행 가고 싶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실제로 필요한 단어들이나 회화 문장을 익히게 되니까 여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보는 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특히 일본어 문자를 몰라도 한국어 발음이 다 적혀 있어서 부담 없이 따라 읽을 수 있었던 점이 제일 좋았네요. 하루 25분씩 짧게 나눠서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점도 바쁜 일상 중에 틈틈이 보기 편하더라구요. 저처럼 일본 여행을 앞두고 있거나, 가볍게 일본어를 접해보고 싶은 분들께 괜찮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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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야게는 뭘 사야 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여러 페이지에 걸쳐 나온다는 게 좋았어요. 흔한 초콜릿 말고 지역 특산 과자나 공예품을 추천해주는 부분이 특히 도움이 됐네요. 일본 여행 가서 편의점에 꼭 들르는 편인데, `프라이드 치킨`을 일본어로 바로 말할 수 있게 된 게 제일 뿌듯해요. 그림이랑 같이 나와 있어서 그런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다음 여행 때 이 책에 나온 표현들 바로 써먹어 보려고요. 특히 가챠 뽑을 때 유용한 문장들이 많아서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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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입니다" 같은 표현은 ~라고 합니다`처럼 바꿔 말하는 게 더 자연스럽다는 걸 알았어요. 평소에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문어체를 부드럽게 만드는 팁이 있어서 좋았네요. 글쓰기 실력을 올려주는 책들은 많지만, 이렇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예시를 보여주는 책은 드문 것 같아요. 특히 면접이나 발표처럼 중요한 상황에서 말하기를 다듬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쉽게 술술 읽히는 책은 아니지만, 두고두고 곱씹으면서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책이에요.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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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해외여행의 저변확대로 많은 이들이 휴가의 대부분을 해외에서 보내고 오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이웃 일본은 비슷한 문화권에 이질감이 덜한 문화 등 다양한 면에서 한국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인 곳임에는 분명하다. 요즘에는 마치 고향에 다녀오듯 일본을 새벽 첫비행기를 타고 가서 막비행기로 귀국하는 당일치기 관광객도 많아질 정도로 사랑 받는 관광지가 일본이다. 게다가 우리와 문법이나 어순이 비슷한 일본어는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또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갖춘 이들이 많기 마련이다. 그런데 막상 일본어가 익숙하지 못하다면 관광지에 가서도 편하게 의사소통이 안되다 보니 자신감도 없어지고 여행의 즐거움도 만끽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후루룩 일본어 생존 여행단어 + 말하기>은 28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학분야에서 독보적 역할을 해 온 후루룩외국어연구소에서 일본 여행에서 사용할 빈도가 높은 상황과 여행 테마와 관련된 단어들을 위주로 회화를 구사할 수 있도록 배려한 책이다. 특히 테마(14개), 여러 가지 상황에 따른 최신 여행사진과 회화 단어를 반영해 만든 여행팁이 눈에 띄는데 일본어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바로 꺼낼수 있는 필수 여행단어를 인스타그램 속 생생한 여행 이미지와 간단한 실전 말하기 액티비티를 통해 25분씩 총 2주간 학습할 수 있도록 배치해 놓은 것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어 문자인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구분하고 외우는 것이 힘들었는데 단어와 문장을 모두 히라가나 가타카나로 표기해서 공부하는데 따른 부담을 줄였고 한국어 발음도 병행해서 정말 일본어를 모르더라도 이 책 한권으로 여행지에서 만족감을 배가시킬 수 있도록 노력한 흔적이 돋보인다.
특히 일본어를 거의 모르다보니 음원 MP3파일에 담긴 상황별 여행 단어와 회화 문장을 계속 따라 읽으면서 숙지한다면 여행에서 대화를 하는데 있어 충분히 어렵지 않을 것이다. 꼭 이 책으로 공부해 보시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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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 인 리뷰입니다. 후루룩 일본어 생존 영어 단어와 말하기 책은 책 자체도 만화책처럼 생겨서 공부를 해야 된다는 강박 관념을 조금은 없애줍니다. 실용적인 일본어 표현만 담겨 있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인 것 같습니다. 일본어 문법이나 긴 회화 문장을 먼저 배우기보다는 실제 여행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단어와 표현의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아서 저같이 일본 여행을 목적으로 일본어를 배운다면 이 책은 실용성이 매우 높은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실제 여행에서 자주 마주하게 되는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활용도가 높아 보였습니다. 간단한 상황별 장면을 통해서 필요한 단어와 표현을 익힐 수 있고 실제 여행 사진이 있어서 일본 여행을 미리 경험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다른 책처럼 문법을 이용하여 자세하게 설명해 주지는 않지만 상황에 맞는 표현을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본어 초보자에게 특히 부담을 주지 않고 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좋은 부분은 원어민 발음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책에 상단에 보면 QR코드가 있어 찍으면 바로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성을 듣고 공부를 한다면 어떻게 읽는지 바로 확인이 가능하니 들으면서 말하기 연습까지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앞부분을 공부하면서 단어가 모여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책을 전체적으로 확인하다 보니 맨 뒷부분에 단어장이 따로 수록되어 있더라고요. 이 부분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장점은 공부할 때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책이 쫙 펼쳐지니까 읽고 쓰는 게 너무나 편하더라고요. 책은 JLPT N5부터 N3까지 초급에서 초중급으로 구분되는 책이라고 합니다. 초보자분들이 접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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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매일 25분간 투자해서 2주면 다 익힐 수 있는 여행 일본어 교재이다. 음식을 주문하고 결제하기, 호텔 체크인하기, 길찾기, 쇼핑하기, 유사시 도움 청하기, 탑승수속하기처럼 여행 중 꼭 필요한 상황을 담았다. 책의 구성은 학습 전에 스스로 문장을 말할 수 있는지 셀프 체크를 하고, 본격적으로 3가지 상황에 따른 표현을 익히고, 끝으로 제대로 익혔는지 체크해보도록 되어있다. QR코드를 타고 들어가면 원어민 소리를 따라 익힐 수 있다. 일본 드라마를 보면, 이자카야에서 일본인들은 먼저 생맥주를 시키고, 메뉴를 고르는 장면이 많은데, 이 책의 첫 장이 '일단 생맥주 주세요'여서 반갑다. 여행자이지만, 현지인들 속에서 그들과 비슷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교재는 초급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문장의 단어를 띄어 쓰고,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로만 표기하고, 우리말 발음을 표시하고 있다. 일어를 전혀 모르거나 가타카나에 익숙치 않은 학습자에게 도움이 되겠다. 그러나 현지 식당에 가보면 메뉴와 술 이름이 주로 한자로 되어 있는데, 한자도 함께 병기했어도 좋았겠다. 여행 일본어는 기본 문형만 익히면 단어를 바꾸어 가면서 말하면 되기 때문에 다양한 단어를 아는 것이 필요한데, 생각보다 많은 단어를 소개하고 있지 않은 점은 좀 아쉽다. 또한, 질문하고 대답하는 대화체가 좀더 길게 이어졌어도 좋았겠다. 그러면 통째로 외워서 실제 사용할 때 상대의 대답을 알아듣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 옆에 다양한 현지 정보를 설명하는 것이 매력적이다. 현지인이 아니면 잘 모를 내용들을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일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일본소주에 달달한 맛을 가미한 술을 츄하이라고 한다는 설명이나, 오니기리와 오무스비를 혼용해서 쓴다든가, 녹차와 호지차의 차이나, 숙박시 수건에 추가요금을 받기도 한다든가,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법이나, 스시를 먹을 때 흰색, 붉은 색, 등푸른 생선 순으로 먹는게 좋다는 조언은 유익하다. 깔끔한 구성에 칼라풀한데다 여행자들을 위해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까지 담은 여행 일본어 책이다. 일본어 초급자 대상이므로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