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일본만화의 끝은 어디인가? 하는 생각이들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주간연재의 페이스로 이 퀄리티라니.. 놀랍기 그지 없네요. 1권때부터 심상치않았는데 23권까지 꾸준히 놀라움을 안겨줍니다. 부디 여러분들도 저와같은 놀라움을 맛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