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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제일** ^_^)에서 업계 최초로
학습조직을 위한 새로운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학습조직 CoP(Community of Practice)!!
우리 회사에서 공동관심사를 위해 공동 목표를 가진 구성원이 각자의 지식, 지혜, 아이디어를 공유하여 새로운 지식, 지혜, 아이디어를 얻고자 하는 것이다.
하나의 문제를 여러 사람이 다른 관점에서 고찰하므로서 각자의 의견이 서로 다른 의견과 융합하여 새로운 의견, 아이디어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브레인스토밍은 하나의 의제를 찾기위해 주제를 놓고 난상 토론을 벌이는 것이라면
학습조직은 조직의 목표를 위한 행동방침을 정하는 것이다.
이 학습 조직 모델을 찾고 있던 중..
본 책을 만나게 되었다.
본 책에서는 학습조직(Learning Organization : LO)라고 이름하고 있다.
솔직히 LO가 이해는 빠르지만 콩글리쉬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내용은 간결하다!
큰물고기와 작은 물고기가 서로 경쟁하면서 생존방법에 관한 내용이다!
초기 큰물고기와 작은 물고기가 공존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서로에게 이익이었던 공존하는 세상을 버리고
서로 쫒고 쫒기는 경쟁관계로 전락하게 되었을까??
다시 원상회복은 될 수 없는 것인가??
책에서는 문제를 제기하고, 생각할 꺼리를 제공하고 있지만..
단정적인 답을 내리고 있지는 않다!
즉!! 학습조직이 스스로 학습하도록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똑똑한 한 사람이 한 분야의 문제는 잘 해결하지만..
상황이 급변하는 다른 분야에서는 보통 이하의 결과를 도출할 수도 있다.
우리 사회는 멀티플레어를 원하는 사회!!
혼자 모든 것을 준비하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즉.. 학습조직 내에서 서로의 의견과 전문 지식을 이용한 문제 해결 방법을
공유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학습목표의 진정한 목표이고.... 이 책이 문제 해결방법을 찾아가는 길에
소중한 안내자가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총체적 사고와 개념과 원리를 딱딱한 사무실에서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