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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션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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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작화를 감상한다는 것을 심리적인 만족감과 함께 감탄을 불러오기 때문에 굉장한 힐링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바로 그런 이유로 감각적인 작품들을 발견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는 도전도 하긴 하지만 원화를 오프라인에서 감상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기도 하기 때문에 우수한 아트북 자주 탐색하는 편이에요.이번에 한국어판으로 첫번째 출간된 잇담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 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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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작화를 감상한다는 것을 심리적인 만족감과 함께 

감탄을 불러오기 때문에 굉장한 힐링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바로 

그런 이유로 감각적인 작품들을 발견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는 도전도 하긴 하지만 원화를 오프라인에서 감상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기도 하기 때문에 우수한 아트북 자주 탐색하는 편이에요.





이번에 한국어판으로 첫번째 출간된 잇담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 

일러스트레이션 2025 도서는 일본의 대표적인 일러스트레이션 

아트북 ILLUSTRATION 시리즈라고 하는데 정말 아름다웠답니다.




만약 구할 수 있다면 과거 일본판 일러스트레이션 아트북 시리즈 

ILLUSTRATION 보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그건 어려울 것 같고 

앞으로 계속해서 한국어판으로 출간된다고 하면 매 번 새로운 슬로건으로 

선보인다고 하는 일본 일러스트레이션의 생생한 현재를 우리나라에서도 

간편하게 만날 수 있고 아름다운 작화 하나만이 아닌 

굉장히 많은 작가분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도 섬세하게 

정보와 작품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저는 ILLUSTRATION 시리즈 아트북을 이번에 처음 보았는데 정말 많은 

작가분들이 소개되어 있고 올컬러판에 아름다운 작품들이 

매우 다채롭게 수록되어 있어서 그냥 보기만 해도 눈호강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저처럼 일러스트나 작품집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신세계였는데 도서 두께감도 굉장히 만족스럽답니다.




사람의 창의성은 빛나는 보석이라는 도서 자체의 슬로건이 별도로 정해져서 

매 년 돌아온다고 하는데 전 2025년 시즌의 전 세계가 주목하는 수많은 

일러스트 중에서 일본에서 나타난 수많은 예술가들의 작품들을 만나고 있죠.




저는 한국어판으로 처음 ILLUSTRATION 시리즈를 만나서 잘 몰랐는데 

알고 보니 일본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꾸준하게 많은 독자들분들의

 사랑을 받아 온 베스트셀러 아트북 시리즈라고 하는데 이번에 전 한국어판으로

처음 알게 된 것 뿐이고 현재의 일본 일러스트레이션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집대성한 작품집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는 아트북이더군요.





이번 2025년판은 전작 ILLUSTRATION 2024와 비교해 보면 더욱 다양한 참여

 작가가 돋보인다고 하던데 일단 작가진부터가 전원 교체되어, 보다 새롭게 

전개되고 있으며 참신한 작품 스타일들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라고 하는데 

현재 일본 일러스트레이션의 최신 경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화려한 작품들의 수록 뿐만 아니라 작가 개별적인 멘트까지 모두 담아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충실하게 전달하는 구성이 인상적이었고 

하나의 장르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다채롭게 전개되는 수많은 도전과 

그 결과물들을 자유롭게 제시하는 방식이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일러스트 작품은 인쇄가 정말 중요한데 이 도서는 정말 섬세하게 

잘 담겨 있고 매우 아름다운 작품들이 대량 수록되어 있어서 마음이 

심란할 때 이 책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힐링되는 느낌인지라 

2026년에도 한국어판 ILLUSTRATION 시리즈가 출간되면 꼭 

소장하고 싶고 도서 마지막 부분에는 유명한 애니메이션 작가이신

 코무기코 2000 인터뷰도 수록되어 관심 있는 분들이 반가워하실 것 같고 

특히나 이 일러스트레이션 2025의 제작 과정 비하인드 스토리도 수록되어

 제작 과정이 특별 인터뷰와 함께 수록되어 더욱 친근하게 다가온답니다.

t******0 2026.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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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션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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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눈길을 뺏을만큼 화려한 표지가 눈에 띈다. 어릴 적 재미있게 본 만화 '세일러문' 주인공이 떠오르기도 한다. 이 책은 일본 일러스트 작가들의 작품이 수록된 일러스트집이다. 손에 들어보면 빳빳한 종이에다 꽤 알차게 들어있어 묵직하다. 일본에 대해 잘 모르지만 어릴 적 애니메이션을 본 기억 때문인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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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눈길을 뺏을만큼 화려한 표지가 눈에 띈다. 어릴 적 재미있게 본 만화 '세일러문' 주인공이 떠오르기도 한다. 이 책은 일본 일러스트 작가들의 작품이 수록된 일러스트집이다. 손에 들어보면 빳빳한 종이에다 꽤 알차게 들어있어 묵직하다. 일본에 대해 잘 모르지만 어릴 적 애니메이션을 본 기억 때문인지 그림이나 애니는 먼저 일본을 떠올리게 된다. 이 작품에는 과연 어떤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을까? 


 책자체도 크고 묵직한데 책장을 열면 한 면 꽉 차게 일러스트가 채워져 있다. 한 눈에 볼 수 있기에 일러스트가 눈에 가득 들어온다. 일러스트집인만큼 색도, 선도 그린 그대로 선명하고 온전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신경 쓴 느낌이다. 덕분에 전체적으로 작품을 감상한 후 다시 찬찬히 살펴볼 수 있다. 거기다 작가마다 한 작품이 아니라 여러 작품을 수록해놓아 작가의 화풍이나 지향하는 바가 충분히 느껴진다. 앉은 자리에서 작품을 나만의 속도로 꼼꼼히 살펴볼 수 있다니 마치 나만을 위한 미술관에 온 듯하다. 


 그림은 좋아하지만 깊게 탐한 적은 없어 많은 작품은 접하지 못했는데 '일러스트레이션 2025'를 통해 여러 그림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눈에 익은 그림도 있고 생소한 그림도 있었는데 서로 색다른 색체와 소재를 비교하며 보기 재미있다. 세심하게도 작품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작가의 코멘트도 간단하게 적혀있어 작품을 파악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작품마다 작가들의 개성이 느껴져 감상하는 데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수많은 다양한 일러스트들이 있지만 내 눈을 끄는 작품은 색체가 선명한 것, 색의 대비가 분명한 작품이 깔끔하고 예뻐보인다. 다카라돈 작가와 고마야마 아키라 작가의 작품이 익숙하면서 예뻐보인다. 서로 어울리는 색체를 적절히, 다양하게 쓰면서 포인트가 되는 부분은 확실히 눈에 띈다. 무엇보다 캐릭터가 안정적이고 귀여워 정감간다.


 AI의 등장으로 일러스트레이터의 존재가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직까지 이렇게 많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있어 반갑다. AI도 모방은 가능하더라도 새로운 도전과 개성을 뽐낼 수 있을까? 앞으로도 많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등장하길 바란다. 



g******3 2026.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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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감각을 깨우는 142개의 보석, 일러스트의 최전선을 목격하다 『일러스트레이션 2025』
"시대의 감각을 깨우는 142개의 보석, 일러스트의 최전선을 목격하다 『일러스트레이션 2025』" 내용보기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사각 프레임 속에 담긴 한 장의 그림이 때로는 백 마디 말보다 강렬한 언어가 되곤 합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현대 대중문화의 흐름 속에서, 오늘날의 일러스트레이션은 단순한 시각 자료를 넘어 동시대를 살아가는 대중의 정서와 트렌드를 가장 민감하게 투영하는 거울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한국어판으로 처
"시대의 감각을 깨우는 142개의 보석, 일러스트의 최전선을 목격하다 『일러스트레이션 2025』" 내용보기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사각 프레임 속에 담긴 한 장의 그림이 때로는 백 마디 말보다 강렬한 언어가 되곤 합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현대 대중문화의 흐름 속에서, 오늘날의 일러스트레이션은 단순한 시각 자료를 넘어 동시대를 살아가는 대중의 정서와 트렌드를 가장 민감하게 투영하는 거울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한국어판으로 처음 출간된 『ILLUSTRATION 2025』는 그 거울의 가장 선명하고 화려한 단면을 보여주는 독보적인 아트북입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아트북 시리즈의 최신작인 이 책은 “사람의 창의성은 빛나는 보석”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내걸었습니다. 그 슬로건에 걸맞게 책장을 넘기는 모든 순간이 마치 정교하게 세공된 보석 컬렉션을 마주하는 듯한 경외감을 선사합니다. 특히 이전 시리즈인 2024년판과 비교해 참여 작가가 전원 새롭게 교체되었다는 점은 이 책이 지닌 가장 큰 미덕입니다. 과거의 명성에 안주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 일본 일러스트 신(Scene)의 최전선에서 가장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142명 작가들의 개성과 감각을 온전히 집약해 냈기 때문입니다.

야카타 나나코가 작업한 표지 일러스트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노스탤지어와 꿈결 같은 몽환성은 책을 펼치기 전부터 독자를 매료시킵니다. 내부 피드는 서브컬처부터 네트워크 문화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스펙트럼으로 가득 차 있으며, 디자이너 아리마 토모유키의 정교한 북디자인 덕분에 각 작가 고유의 세계관이 시각적으로 더욱 돋보입니다.

단순히 작품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애니메이션 작가 코무기코 2000의 인터뷰와 비하인드 대담을 권말에 수록해 창작의 '뿌리'와 '본질'을 깊이 있게 조명한 점도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컬렉터에게는 소장 가치 가득한 보물상자가, 트렌드를 읽어야 하는 크리에이터와 디자이너에게는 든든한 영감의 원천이 되어줄 책입니다. 각기 다른 빛을 내뿜는 142개의 세계 속에서, 당신의 마음을 가장 강렬하게 두드리는 빛나는 보석을 발견해 보시길 바랍니다.


t****e 2026.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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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겟! 2025년 일러스트 연감 실물 후기 (한정판 엽서 대박..)
"드디어 겟! 2025년 일러스트 연감 실물 후기 (한정판 엽서 대박..)" 내용보기
🎁 좋은 기회로 출판사 서평단에 참여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근데 실물이 너무 예뻐서 진짜 사심 담아 추천해요..🥹)"매년 일러스트 책을 기다리지만, 이번 <ILLUSTRATION 2025> 한국어판은 정말 역대급인 것 같아요! 띠지를 벗기자마자 나오는 반짝이는 표지 디자인부터 한정판 엽서까지.. 소장 가치가 정말 미쳤습니다. 😭1. 표지부터 완전 취향 저격!표지
"드디어 겟! 2025년 일러스트 연감 실물 후기 (한정판 엽서 대박..)" 내용보기

🎁 좋은 기회로 출판사 서평단에 참여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근데 실물이 너무 예뻐서 진짜 사심 담아 추천해요..🥹)"


매년 일러스트 책을 기다리지만, 이번 <ILLUSTRATION 2025> 한국어판은 정말 역대급인 것 같아요! 

띠지를 벗기자마자 나오는 반짝이는 표지 디자인부터 한정판 엽서까지.. 소장 가치가 정말 미쳤습니다. 😭


1. 표지부터 완전 취향 저격!

표지를 그린 '야사로 나나코' 작가님 그림은 그냥 보기만 해도 신비로워요. 책 속에 담긴 인터뷰를 살짝 읽어보니, 남녀의 조화나 색감 하나하나에 의미를 담았다고 하더라고요. 알고 보니 더 특별해 보이는 느낌적인 느낌!

2. 이건 사야 해! 인기 작가 5인의 특별 엽서

이번 책의 주인공은 사실 이 엽서 세트 같아요. ㅎㅎ

책 속 그림이랑 똑같은 퀄리티로 뽑아줘서 인쇄가 정말 선명해요.


가나: 아기자기하고 화사해서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시라마메: 화려하고 힙한 일본 만화 같은 느낌!

소치라: 눈빛이 너무 강렬해서 자꾸 보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도키와타: 투명한 파란색이 너무 맑아서 청량함 그 자체예요.

John Kafka: 빨간색이 확 튀는 힙하고 세련된 스타일!

지금 가장 인기 많은 작가님들의 그림을 엽서로 가질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3. 나만 알고 싶은 작가님들이 가득

무려 150명이나 되는 작가님들이 들어있어서, 넘기다 보면 "와, 이 그림 내 스타일인데?" 하는 작가님들을 계속 발견하게 돼요. 작가님들 SNS 정보도 다 적혀 있어서 바로 팔로우하러 가기 딱 좋더라고요.

그냥 그림 모음집이 아니라, 2025년의 예쁜 그림들을 한 통에 꽉꽉 채워 넣은 선물 상자 같아요. 특히 초판 한정 엽서는 나중에 구하려고 해도 못 구하니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늦기 전에 꼭 데려오세요! 후회 안 하실 거예요. 👍


이렇게 예쁜 책을 먼저 만나볼 수 있게 도서를 제공해 주신 출판사 측에 감사드립니다! ❤️ 

#도서협찬 #서평단후기


s****1 202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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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들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작가 디렉토리.
"지금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들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작가 디렉토리." 내용보기
(출판사서평단으로서 도서 제공받음)책에는 150 명의 넘는 작가가 수록되어 있으며, 각 작가당 3~5점의 대표작과 함께 SNS 계정과 이메일 주소가 정리되어 있다. 한 작가의 작품 세계를 깊게 파고들기보다는, 현재 어떤 방향으로 작업하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인상적이다. 페이지를 넘기다 마음에 드는 작가를 발견하면 자연스럽게 그들의 인스타그램이나 X를 팔로우
"지금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들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작가 디렉토리." 내용보기


(출판사서평단으로서 도서 제공받음)

책에는 150 명의 넘는 작가가 수록되어 있으며, 각 작가당 3~5점의 대표작과 함께 SNS 계정과 이메일 주소가 정리되어 있다. 


한 작가의 작품 세계를 깊게 파고들기보다는, 현재 어떤 방향으로 작업하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인상적이다. 페이지를 넘기다 마음에 드는 작가를 발견하면 자연스럽게 그들의 인스타그램이나 X를 팔로우하게 된다.

작품들의 분위기는 단순히 잘 그린 그림을 넘어서 각자의 개성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친숙한 일상 속 장면을 섬세하게 포착한 작업(아아몬도, tutuko 등)도 있고,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genie ink 등)이나, 캐릭터 고유의 매력이 강조되는 그림(John Kafka, 세노 벤토리야)도 있다. 
작가마다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와 표현 방식이 달라, 한 작가당 싣는 작품 수는 적음에도 불구하고 그 차이를 비교하며 보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책 말미에 수록된 편집자 인터뷰가 꽤나 인상 깊다! 『ILLUSTRATION』 시리즈의 새로운 슬로건과 엠블럼 제작 과정의 흥미로운 비하인드는 물론이고, 작가 코무기코 2000이 어떤 태도로 일러스트레이션을 다루고 있는지, 직업적 방향성이 무엇인지에 대해 독자들이 짐작할 수 있는 파트였다. 

총평: 일러스트를 좋아하는 독자뿐만 아니라, 지금의 일러스트레이션 씬에서 어떤 작가들이 활동하고 있는지 알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픈 책



#일러스트레이션2025

s*********2 202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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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션 2025 리뷰 일본 일러스트 트렌드를 한 권에 담은 아트북 추천
"일러스트레이션 2025 리뷰 일본 일러스트 트렌드를 한 권에 담은 아트북 추천" 내용보기
그림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권쯤은 소장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일러스트레이션 2025일본의 현재 일러스트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새로운 영감을 얻고 싶은 현직 or 예비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추천 #일러스트레이션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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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권쯤은 소장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일러스트레이션 2025

일본의 현재 일러스트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

새로운 영감을 얻고 싶은 현직 or 예비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추천 

#일러스트레이션2025 

a*****6 2026.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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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션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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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일본 최고의 일러스트 시리즈 <IIIustration> 한국어판으로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작가 150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인기작가 특별 엽서'도 증정하고 있어 나도 받았는데 엽서가 너무 예뻤다. 나는 초등시절부터 순정 만화책을 즐겨 읽었다. 그 당시엔 만화방에서 대여해서 읽었는데 예쁜 그림을 보면서 읽는 만화책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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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일본 최고의 일러스트 시리즈 <IIIustration> 한국어판으로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작가 150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인기작가 특별 엽서'도 증정하고 있어 나도 받았는데 엽서가 너무 예뻤다. 

나는 초등시절부터 순정 만화책을 즐겨 읽었다. 그 당시엔 만화방에서 대여해서 읽었는데 예쁜 그림을 보면서 읽는 만화책은 너무 재미있었다. 좋아하는 특정 만화가도 있었는데 순전히 그림이 내 취향에 맞아 좋아했던 것 같다. 한때 예쁜 소녀의 일러스트가 유행한 적도 있었는데 나도 그림을 잘 그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나는 그림에는 소질이 없었다. 그저 표지가 예쁜 연습장을 사는 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 

몇 년 전에는 아이패드로 일러스트 그리는 걸 도전해 보고 싶어 프로 크리에이트 앱도 깔았는데 시들해지고 말았다. 

어쨌든 작가 150인의 제각각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를 감상하는 시간은 행복했고, 일러스트레이션마다 간략하게 구성된 작가의 프로필과 코멘트를 읽는 재미도 쏠쏠했다.

마치 사진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 내 시선을 빼앗았다. 총 4개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는데 유난히 자연스러운 색감이  깨끗한 느낌과 잘 어우러졌다.  인물이 아닌 풍경만 있는 그림이 이렇게 매력적이라니. 

신화, sf, 순정만화, 동화책, 웹툰의 느낌이 진한 다양한 일러스트들이 풍기는 느낌은 제각각이었다. 솔직히 취향적인 부분을 타는 것도 있었지만 다양한 일러스트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어 좋았다. 일러스트에 관심 많은 둘째랑 함께 감상하면서 서로 어느 작품이 좋은지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고 아이패드로 따라서 그려보고 싶은 작품들도 콕 찍어 뒀다.

취미든, 생업이든 그림을 그리는 그 행위 자체만으로도 열정이 물씬 느껴진다. 

일러스트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최고의 일러스트 북이 아닐까 싶다. 강추!              



y****d 202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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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션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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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잇담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북카페의서평단으로 작성했습니다.일본의 일러스트 시리즈를 이렇게 책으로 직접 만나보게 되어 너무 설레인다.해외일러스트는 보통 인터넷을 찾아보게 되어, 컴퓨터나 핸드폰의 화질이나 보여지는 것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이렇게 출판되어 직접적으로 볼수 있다는것이 굉장히 기대된다.책표지 한장을 넘겼을때,이부분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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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잇담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북카페의서평단으로 작성했습니다.



일본의 일러스트 시리즈를 이렇게 책으로 직접 만나보게 되어 너무 설레인다.

해외일러스트는 보통 인터넷을 찾아보게 되어, 

컴퓨터나 핸드폰의 화질이나 보여지는 것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출판되어 직접적으로 볼수 있다는것이 굉장히 기대된다.



책표지 한장을 넘겼을때,

이부분도 너무 좋았다.


컬러가 들어가 있는 그림도 너무 좋지만,

이렇게 선화로만 이루어진 그림도 너무 좋기에,

다양한 작가들의 일러스트를 보기전의 시작으로 

책표지의 선화를 보게 되어 더욱 설레이는 마음이 들었다.



코엑스에서 열렸었던 일러스트레이션에서 알게된작가로,

그림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기억이있어

포스터도 샀었었다.

책으로 보니 매우 반가웠다.





책으로 보니, 

굉장히 다양한 작가들의 그림을 볼수 있어 좋았다.

150면의 작가들의 그림들을 

150점 이상을 보았는데,

모두가 다른 느낌의 그림들을 그리고 있었고,

그들의 각각의 스타일을 볼수 있어서 굉장히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각각의 그림들에 스타일이 눈에 보였고,

일러스트작가들의 그림들을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림을 좋아하고, 

그리고 그림에 이야기가 담겨져 있고,

작가들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그림들을 그려나가는것이 

굉장히 멋져보였고,

보는 나도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재미있었던 책이었다.

일러스트 시리즈책이라고 하니,

이전의 책들도 궁금해졌다.


앞으로도 이렇게 일러스트 작가들의 그림들을 만나볼수 있는 책들이 지속해서 나오길 바라는 마음이다.




z********8 2026.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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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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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는 생각은 어릴때부터 하고 있었습니다. 잘 그리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워하기도 했고, 그림을 그려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생각만큼의 그림은 그릴 수 없었고, 그림을 보는 것으로 만족하였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다면서도 그림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치거나 힘들때는 더더욱 말이지요.책이 두툼하게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150인의 작품이 수록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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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는 생각은 어릴때부터 하고 있었습니다. 잘 그리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워하기도 했고, 그림을 그려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생각만큼의 그림은 그릴 수 없었고, 그림을 보는 것으로 만족하였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다면서도 그림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치거나 힘들때는 더더욱 말이지요.


책이 두툼하게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150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는 것, 다양한 그림이 책에 망라되어 있었습니다. 그림을 보면 즐거운 것이 사람의 본능일까요? 그냥 많은 그림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특별 엽서도 같이 와서 눈을 즐겁게 했습니다.

나중에 보니 한국판에는 142명으로 줄어들어 있었습니다. 제외된 작가의 명단도 책에 적혀 있어서 찾아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일러스트 책 답게 목차는 작가의 이름으로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142명의 그림. 제각각의 개성이 다양해서 목차만 보아도 142개의 세상이 보이는 것 같아 기대가 되었습니다. 사실 작가들의 이름은 잘 모르지만, 그림을 보면 이 그림 어디선가 본 거 같은데?! 하는 작가들이 있지 싶었습니다.



대중적인 그림이라기 보다는 작가의 세계, 그리고 개성을 추구한 그림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독특하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 몇몇 작가의 그림을 보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화려한 색감이 제 취향인가 봅니다. 작가의 소개로 시작해서 작품들이 여럿 등장합니다. 마음에 드는 작가가 있다면 인터넷으로 금방 찾을 수 있으니, 참 편리한 세상입니다. 그런 편리한 세상이기 때문에 이렇게 작가의 작품을 책으로 보고, 소장할 수 있다는 점이 이런 일러스트북의 매력인가 봅니다. 아무래도 저는 디지털 인간이라기보다는 아직도 아날로그인간인가 봅니다.




일러스트북에는 인기가 많은 작가들의 - 물론 수록된 작가들이 인기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 대중적인 입맛에 맞는 그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인디작품이라고 해야할지, 개성적인 작품들이 많아서 정말 신선했습니다. 다양한 시도와 도전을 하는 작가들을 지원하게 되면서 예술의 스펙트럼도 넓어지겠지요? 작가들이 자신의 그림을 소개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저런 그림들이 어떤 도구를 사용해서, 어떤 방법으로 그려졌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많은 그림들을 딸깍 한 번으로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시대에, 이런 종이 질감으로 사각사각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볼 수 있는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2025라는 이름이 붙은 것으로 보았을 때, 2026년에도 또 이렇게 많은 작가들의 작품들이 모여서 하나의 책을 만들겠지요?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감성, 저에게 정말 딱 맞았습니다. 이런 매력을 느끼시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꼭 책을 소장하시면 좋겠네요.


이 서평은 #네이버북카페 의 소개로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a***8 2026.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러스트레이션 2025
"일러스트레이션 2025"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일본의 출판사 쇼에이샤에서 매년 발행하는 '일러스트레이션' 시리즈는 최신의 일본 일러스트레이션의 트렌드가 반영된 도록입니다.매년 게임, 라이트 노벨, 광고, SNS(X/Pixiv), 현대 미술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150명의 작가와 작품을 소개해 주는, 이번 국내에 출간된 '일러스트레이션 2025'는 원서와
"일러스트레이션 2025"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일본의 출판사 쇼에이샤에서 매년 발행하는 '일러스트레이션' 시리즈는 최신의 일본 일러스트레이션의 트렌드가 반영된 도록입니다.

매년 게임, 라이트 노벨, 광고, SNS(X/Pixiv), 현대 미술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150명의 작가와 작품을 소개해 주는, 이번 국내에 출간된 '일러스트레이션 2025'는 원서와는 달리 142명의 작가만 소개되었다고 합니다.

권두에 제외된 작가의 명단이 있으니 아쉬운 분들은 참고하고 별도로 찾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대중적인 애니풍 그림도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작가주의적인 작품들이 제법 많아요.


보통의 대중성 취향의 일러스트북에서 보기 힘든 그림들입니다.


귀여운 동화풍 일러스트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정말 작가와 작품들이 몇개의 카테고리에 엮기 힘들정도로 다양한 분위기의 그림들이 많았습니다.


보통 이런 책은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작가의 작품들이 많이 수록되는데 2025년 판에는 의도적으로 이전에 소개되지 않은 작가들만으로 구성이 되었다 게 놀라웠습니다.

덕분에 몰랐던 다양한 작가를 알게 되었고 새로운 작품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이 분야에서 워낙 인지도 있는 시리즈라 이런 과감한 결단을 내릴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싶네요.

책에 그림만 나열된 게 아니고 각 작가의 사용 툴, 작업 방식, SNS 계정 등의 정보도 있어 관심 있는 작가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그림 감상은 모니터와 같은 화면으로만 접하는데 간만에 종이로 그림들을 감상하니 좋았습니다.

빠르게 화면을 스크롤 하며 소비되던 그림들을 찬찬히 즐기는 여유도 종이책이라 가능한 것 같습니다.

권말에 작가 인터뷰와 제작 과정과 같은 내용들도 수록되어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n*****h 2026.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