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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뚜식이 따라 세계 일뚜~! 두 번째 이야기가 나왔어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주고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하면서 다양한 문화를 소개해줍니다^^ 미국의 자유 여신상을 시작으로 독일의 동화 마을, 뉴욕의 브로드웨이 , 호주의 울루루, 일본의 훗카이도 그리고 우리 나라 안동까지 ... 뚜식이와 친구들을 따라 쭈~~욱 세계 일주를 하고온 느낌이 들어요^^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어색함이 없이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어요 뚜식이를 따라 여행을 하면서 세계적인 인물, 역사, 문화상식등 각 나라에 대해 몰랐던 상식들이 절로 쌓입니다. 특히 뉴욕의 브로드웨이, 독일의 동화 마을이 기억에 남고 언젠가 한 번은 가보고 싶다는 아이!
백설공주, 브레멘음악대 , 헨젤과 그레텔 등 동화의 역사를 만든 그림 형제의 기념상이 있는 독일의 하나우라는 도시에 가고 싶다고 해요. 전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일본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올라.. 설경이 예쁜 훗카이도를 여행하고 싶더라고요^^ 까르르 웃으면서 나도 모르게 세계 문화상식을 익히고 그 나라에 대한 호기심으로 여행 뽐뿌까지 생기는 뚜식이따라세계일뚜~!! 저희 아이들은 벌써 다음엔 어떤 곳으로 여행을 떠날지 궁금하고 기대된다고 합니다!!
<뚜식이 따라 세계 일뚜>는 세계 다양한 나라와 문화가 존재함을 간접 경험을 할 수 있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줍니다 뚜식이 따라 ~~ 세계로 ~~ 관심을 뻗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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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뚜식이 정말 사랑하는 우리 가족 뚜식이 만화는 보기와는 달리 ㅎㅎㅎ 나쁜 말도 나오지 않고, 나름 교훈을 가지고 있어 이런 저런 시리즈 모두 재밌게 보고 있어요^^ 이번에는 세계일주편! 세계의 여러 상식들이 나올 건데 세계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재밌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제가 뚜식이에서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는데 바로 전봉대예요 엄청나게 부자인데 이게 코믹스럽게 풀어지니 얼마나 재밌는지 몰라요 ㅋㅋㅋ 이번에도 봉대네 덕을 많이 보게 되는데 첫 시작은 바로 창문 뚫고 등장한 종이비행기예요 봉대네 드론을 타고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미국 뉴욕으로 떠나게 됩니다 실제 세상 속에서 미국으로 떠난다면 엄청나게 많은 준비가 필요하지만 간단하게 짠! 하고 뉴욕으로 날아갈 수 있는 뚜식이와 친구들을 보면서 대리 만족할 수 있었어요 ㅎㅎ 그 곳에서 유명인사들을 만나기도 하는데요 참 재밌습니다 관련 설명은 아래쪽에 줄글로 나와 있는데 줄글도 읽는 재ㅣ미가 쏠쏠해요 사건에 휘말리면서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세계 이 곳 저 곳을 방문하게 됩니다 미국이 끝이 아니라 시작점! 만화로 재밌게 풀어낸 것을 실제 사진을 통해 사실들에 대해 알려주는데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 세계공부 제대로 됩니다! 한 책에 한 나라만 나왔다면 다소 지루함이 있을 것 같은데 세계일주라는 제목처럼 여러 나라를 여행하게 됩니다 캥커루의 나라 호주 온천으로 떠나는 일본 그리고 마지막에는 대한민국까지 야무지게 다니며 이 것 저것을 살펴보게 되는데 함께 세계일주 하는 기분이 들고 그 와중에 여러 사회지식까지 얻을 수 있으니 재미와 학습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여권없이 여행할 수 있는 뚜식이 따라 세계일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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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 드릴 책은 『뚜식이따라 세계일뚜2』예요. 꿀얀이가 너무 좋아하는 뚜식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세계탐험을 할 수 있다니, 책을 좀 더 가까이 할 수 있겠죠? 애니메이션에서처럼 재미있는 장면이 언제 나올까 기대하며 보게 됩니다! 정중앙에 뚜식이 얼굴이 똬악! 뒷표지에는 책을 간략하게 알 수 있는 페이지들이 삽입되어있어요! 책 제목마저 재미있는 『뚜식이따라 세계일뚜2』 한 번 살펴볼까요? 등장인물 소개가 먼저 나와요! 전 뚜식이랑 동만이만 이름을 알겠는데, 애청자 아들램은 뚜식이 가족이름을 다 아네요..ㅎㅎ 차례입니다. 총 8화까지의 재미있는 스토리 제목과 함께, 미국, 독일, 일본, 한국 도시 이름이 중간 중간 등장하네요! 책 여기 저기 등장하는 자유의 여신상 사진을 보면, 이것 하나는 확실히 외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 궁금해지는 스토리!! 뚜식이가 자고 있는데, 종이비행기? 뚜식이는 꿈이라며 볼을 꼬집지만, 꿈이 아니네요!!! 마지막 뚜식이 표정이 아이들 웃음 포인트인거 같아요! 이렇게 깔깔깔 웃다 보면 만화 속 알찬 지식도 등장한답니다. 사실 수도만 알고있어도 저학년들에겐 알차겠죠? 미국의 기업가 빌게이츠와 워런 버핏! 이렇게 학습만화 속에서 아이들이 접하는 내용들도 너무 좋았어요! 한눈에 보는 세계 역사 문화 상식! 정말 눈을 뗄 수 없는, 미국에 와 있는 것 같은 사진들이에요!! 좋아하는 캐릭터로, 알차고 재미있게 세계일뚜하고싶은 초등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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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하였습니다> 창문을 뚫고 들어온 종이비행기가 남긴 창문의 메모. 미스터리한 '리뚜'의 초대장에 김치찌개를 밑밥으로 (무려) 빌 게이츠를 낚은 뚜식이와 친구들. 이 설정부터가 이미 아이들 취향을 제대로 겨냥했다. 빌 게이츠가 김치찌개라니. 아이는 책 속 빌 게이츠가 맛을 좀 아네~란다. 빌 게이츠의 도움으로 리뚜가 남긴 메모대로 맨허튼의 '자유의 여신상'으로 향한다. 자유의 여신상을 지키는 요정 '리베르뚜스'(줄여서 리뚜)가 그들을 기다리고. 이 앙증 맞은 리뚜와 영화를 찍으며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2권이 시작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뚜식이를 따라 학습 만화 특유의 적당한 개그감과 정보가 섞여 웃으면서 정보를 받아들인다. 억지로 정보를 전달하는 느낌이 아니라 이야기 흐름 속에 녹여낸 점이 아이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어있다. 미국-독일-호주-일본-한국의 주요 관광지를 따라가며 책이 진행된다. 뉴욕은 자유의 여신상을 필두로 맨허튼을 상징하는 월 스트리트, 타임스 스퀘어를 알려주고, 독일은 바트 빌둥겐에 있는 (그림 형제를 중심으로 한) 메르헨 가도가 펼쳐진다. 다시 할리우드로 돌아와 브로드웨이를 돌아보며 '백성공주와 일곱 마리 새'의 오디션을 보고 지구의 배꼽 호주 울룰루에서 촬영이 이어진다. '러브레터'의 '오겡끼데스까~'대신 '오뎅데스까~'를 외치며 일본 훗카이도가 펼쳐지고 마지막으로 하회마을까지 이어지며 한국의 전통 요소를 더한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하회탈과 함께 영화의 클라이막스를 촬영하며 영화의 제작 과정이 끝나게 된다. 이렇게 각 나라의 대표적인 장소들을 빠르게 훑고 지나가지만 단순 나열이 아니라 이야기와 연결되어 있어서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 여행을 따라다니는 느낌과 동시에 영화를 만드는 과정을 함께 보는 구조라서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다. 장면 전환도 빠르고 사건도 계속 이어져서 읽는 내내 리듬감이 유지된다. 책의 마지막에는 ‘역사 가이드’, ‘문화 가이드’, ‘예술 가이드’가 따로 정리되어 있다. 이야기 속에서는 다 담지 못한 정보들을 추가로 보여주는 구성이라 읽고 나서 한 번 더 정리하는 느낌을 준다. 단순히 재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습 요소까지 챙긴 구성이라는 점에서 학습 만화의 장점을 잘 살렸다. 전반적으로 보면 이 책은 소란스럽고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장소를 접할 수 있게 만든다. 뚜식이라는 익숙한 캐릭터를 중심으로 흥미를 끌고, 여행과 영화라는 소재를 더해 확장성을 보여주니 좋다. 아이는 개인적으로 하회탈들이 '왜 웃고 있는 모습인지'를 알려주는 장면이 좋았다고.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면서도 여러 나라에 대한 관심을 넓힐 수 있는 책이라 학습만화를 즐기는 아이들이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뚜식이따라세계일뚜2 #뚜식이따라세계일뚜 #세계탐험 #서울문화사 #초등역사 #초등지리 #초등사회 #초등학습만화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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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뚜식이 따라 세계일뚜 2 . . 아이랑 같이 책 읽는 시간 만들기 쉽지 않죠 재밌어야 끝까지 보고 기억에도 남는데 이번에 꽤 괜찮은 책을 만나서 자연스럽게 끝까지 읽게 됐어요 서울문화사에서 나온 뚜식이 따라 세계일뚜 2 이름만 들어도 아이가 먼저 반응하더라고요 유튜브에서 보던 캐릭터라 그런지 낯설지 않고 바로 펼쳐보는 모습 처음 시작부터 분위기가 확 끌려요 창문을 뚫고 들어온 종이비행기라니 아이도 여기서 멈춰서 한참 보더라고요 이거 진짜 암호냐고 묻고 혼자 상상하면서 읽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이 책이 좋은 이유는 억지로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계 여러 나라가 나오고 그 안에서 역사 문화 장소 인물까지 연결되니까 아이 입장에서는 그냥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거죠 자유의 여신상 나오는 장면에서는 여기 진짜 있는 거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 질문 하나로 뉴욕 이야기까지 이어지고 책 속 사진 보면서 같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됐어요 그냥 만화만 있었다면 지나갔을 장면인데 사진이 같이 나오니까 더 집중하는 느낌 이게 확실히 기억에 남는 방식이구나 싶었어요 독일 하나우 이야기에서는 반응이 더 재밌었어요 백설 공주가 여기서 시작된 거냐고 물어보는데 그 순간 책이 단순 읽기가 아니라 대화가 되는 느낌 이런 흐름이 계속 이어지니까 자연스럽게 관심이 커지더라고요 일본 홋카이도 장면에서는 오겡끼데스까 따라 하면서 웃고 짧은 한마디인데도 다른 나라 느낌을 바로 받아들이는 모습 그리고 대한민국 안동 장면도 인상 깊었어요 하회탈이 등장하니까 아이가 표정 따라 하면서 웃더라고요 우리나라 이야기라 그런지 더 반가워하면서 이건 어디냐고 물어보고 여행 가보고 싶다고 하기도 했어요 세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까지 이어지는 점이 좋았어요 책 읽는 동안 계속 웃는 포인트가 있어서 지루해하지 않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근데 웃기기만 한 게 아니라 세계적인 장소나 인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서 읽다 보면 아는 게 하나씩 쌓이는 구조 중간에 나오는 정리 페이지도 꽤 유용해요 짧게 핵심만 보여주니까 아이랑 같이 다시 한 번 짚어보기 좋고 부모 입장에서도 설명하기 편해요 개인적으로 좋았던 건 아이 질문이 계속 이어진다는 점 여기 가보고 싶다 이건 왜 이런 거냐 이런 말들이 자연스럽게 나오니까 독서 시간이 그냥 읽는 시간이 아니라 대화 시간이 되는 느낌 요즘은 책 한 권으로 이렇게 대화 이어지는 게 쉽지 않은데 그 부분에서 만족도가 꽤 높았어요 유튜브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쉽게 빠져들고 책 읽기 시작 단계 아이들에게도 부담 없는 구성 재미랑 정보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께 괜찮은 선택 한 번쯤 같이 읽어보셔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뚜식이 따라 세계일뚜 2 📚 많.관.부 :) #초등추천도서 #책육아 #학습만화 #세계문화 #초등독서 #어린이책 #독서습관 #엄마표교육 #서울문화사 #뚜식이따라세계일뚜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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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새벽에 뚜식이네 방으로 종이비행기가 날아오면서 시작되는데 창문에 남긴 암호를 풀고 미국으로 향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해서 아이들이 눈을 떼지 못하더라고요. 거기서 만난 리뚜라는 정체불명의 존재와 함께 독일, 호주, 일본으로 이어지는 여정이 다채롭게 펼쳐져요. 이곳저곳 장소만 이동하는 게 아니라 리뚜의 꿈을 이뤄준다는 목표를 가지고 모험을 떠나니까 이야기에 몰입감이 생겨서 끝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다음에는 어떤 나라로 가게 될지 미리 상상해보는 것도 이 책을 즐기는 또 다른 재미였어요. 미국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이나 맨해튼 거리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보여주니 아이들이 흥미롭게 봤어요. 유명한 관광지만 훑고 지나가는 게 아니라 세계적인 기업가나 역사적인 인물들8에 대한 이야기도 곁들여주거든요.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배경지식을 차곡차곡 쌓아갈 수 있었어요. 호주의 울루루 같은 웅장한 자연경관을 보면서는 아이들이 평소 좋아하는 생물이나 자연 탐험 이야기와 연결 지어 생각해 보기도 했어요. 넓은 세상에 숨겨진 다양한 보물들을 하나씩 발견해 나가는 과정이 알차게 느껴졌어요. 독일을 여행할 때는 익숙한 동화 작가인 그림 형제 이야기가 나와서 더 반가웠어요. 백설공주나 라푼젤 같은 동화들이 독일에서 탄생했다는 걸 보더니 아이들이 자기가 잘 아던 이야기라며 조잘조잘 하더라고요. 세계 3대 영화제 같은 생소한 예술 상식도 이야기 속에 잘 녹아 있어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었지요. 동화 속 배경이 되는 장소들을 보며 아이들의 상상력도 한 뼘 더 자라나는 것 같았어요. 모험의 끝자락에 안동 하회마을이 등장하는 걸 보고 무척 반가워했어요. 국내 역사 유적지를 찾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우리 문화가 세계 여러 나라의 명소들과 나란히 소개되는 게 뿌듯했나 봐요. 책 곳곳에 마련된 역사, 문화, 예술 가이드 코너는 나중에 아이들이 궁금한 게 생길 때마다 다시 펼쳐보기에 좋게 정리되어 있더라고요. 사진이 듬뿍 담겨 있어서 글로만 읽을 때보다 훨씬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각 나라의 랜드마크를 보며 나중에 우리가 직접 가보고 싶은 곳들을 꼽아보는 시간도 즐거웠어요. 글로벌한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다른 나라의 다양한 삶의 방식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건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학습만화라는 형식을 빌려 세계 여러 나라의 기초 지식을 이렇게 유쾌하게 풀어내니 웃으며 즐기다 보니 어느새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쑥쑥 자라난 기분이에요. 낯선 문화에 대해 거부감 없이 다가가고 넓은 시야를 갖게 해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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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뚜식이 따라 세계일뚜2 뚜식이 ㅣ 서울문화사 뚜식이를 방송으로 본 적은 없지만, 우리 집 어린이는 책으로 먼저 접했고 그 이후로 뚜식이를 참 좋아하게 됐다. 기존에 나왔던 뚜식이 책들도 재미있게 읽었고, 이번 《뚜식이 따라 세계일뚜 2》 역시 기대하는 마음으로 펼쳐보게 되었다. 이 책은 단순한 만화책이라기보다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학습 만화다. 조용한 새벽, 창문을 통해 날아든 종이비행기 한 장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미국을 시작으로 독일, 호주, 일본까지 이어지며 각 나라의 특징과 문화, 상징적인 장소들을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읽는 내내 흐름이 끊기지 않고 이어져서 더 몰입해서 보게 되는 책이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아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나라’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바라보게 된다는 부분이었다. 그동안 괌과 사이판을 통해 접했던 미국과, 영상에서 본 뉴욕의 미국은 큰 아이에게 큰 차이가 있었다. 그리고 책 속에서 그려지는 뉴욕과 자유의 여신상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막연하게 알고 있던 나라가 아니라, 하나의 분위기와 모습으로 더 선명하게 그려지는 경험이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브로드웨이와 할리우드를 다룬 4화였다. 공연과 영화의 중심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보며, 자연스럽게 예전에 아이아빠와 다녀왔던 미국과 호주 여행 이야기를 꺼내게 되었고, 그 시간을 통해 다시 한 번 그때의 기억을 떠올려 보게 되었다. 그리고 다음에는 꼭 함께 가서 브로드웨이 공연을 보고, 할리우드 거리를 걸어보자는 약속도 나누게 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정보를 알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렇게 가족의 대화와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 그려보게 만든다는 점에서 더 의미 있게 느껴졌다. 만화를 보며 웃다가도 자연스럽게 세계의 문화와 역사, 다양한 장소와 인물들을 접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내용은 알차게 남는다.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주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눌 거리를 만들어 주는 책. 《뚜식이 따라 세계일뚜 2》는 재미와 배움을 균형 있게 담아낸, 만족스러운 학습 만화였다. #뚜식이따라세계일뚜2 #뚜식이 #서울문화사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추천도서 #학습만화 #세계여행 #초등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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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뚜식이 따라 세계일뚜2 뚜식이 ㅣ 서울문화사 뚜식이를 방송으로 본 적은 없지만, 우리 집 어린이는 책으로 먼저 접했고 그 이후로 뚜식이를 참 좋아하게 됐다. 기존에 나왔던 뚜식이 책들도 재미있게 읽었고, 이번 《뚜식이 따라 세계일뚜 2》 역시 기대하는 마음으로 펼쳐보게 되었다. 이 책은 단순한 만화책이라기보다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학습 만화다. 조용한 새벽, 창문을 통해 날아든 종이비행기 한 장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미국을 시작으로 독일, 호주, 일본까지 이어지며 각 나라의 특징과 문화, 상징적인 장소들을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읽는 내내 흐름이 끊기지 않고 이어져서 더 몰입해서 보게 되는 책이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아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나라’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바라보게 된다는 부분이었다. 그동안 괌과 사이판을 통해 접했던 미국과, 영상에서 본 뉴욕의 미국은 큰 아이에게 큰 차이가 있었다. 그리고 책 속에서 그려지는 뉴욕과 자유의 여신상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막연하게 알고 있던 나라가 아니라, 하나의 분위기와 모습으로 더 선명하게 그려지는 경험이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브로드웨이와 할리우드를 다룬 4화였다. 공연과 영화의 중심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보며, 자연스럽게 예전에 아이아빠와 다녀왔던 미국과 호주 여행 이야기를 꺼내게 되었고, 그 시간을 통해 다시 한 번 그때의 기억을 떠올려 보게 되었다. 그리고 다음에는 꼭 함께 가서 브로드웨이 공연을 보고, 할리우드 거리를 걸어보자는 약속도 나누게 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정보를 알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렇게 가족의 대화와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 그려보게 만든다는 점에서 더 의미 있게 느껴졌다. 만화를 보며 웃다가도 자연스럽게 세계의 문화와 역사, 다양한 장소와 인물들을 접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내용은 알차게 남는다.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주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눌 거리를 만들어 주는 책. 《뚜식이 따라 세계일뚜 2》는 재미와 배움을 균형 있게 담아낸, 만족스러운 학습 만화였다. #뚜식이따라세계일뚜2 #뚜식이 #서울문화사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추천도서 #학습만화 #세계여행 #초등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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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식이 따라 세계일뚜2 유튜브 인기 애니메이션 <뚜식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튜브 인기 애니메이션 <뚜식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뚜식이와 책을 펼치면, 뚜식이와 친구들은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미국으로 가는 방법은 뚜식이와 친구들과 함께 그리고 뚜식이와 함께 떠나는 모험이라 우리 아이는 책을 읽는 내내 어떤 장면이 제일 재미있는지 세계 유명한 관광지에 대한 설명으로 '뚜식이의 역사 가이드' 뚜식이와 함께 하는 재미와 뚜식이 따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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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뚜식이 따라 세계일뚜 2 - 자유의 여신상 찍고 호주 울루루까지!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뚜식이. 유튜브 애니메이션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캐릭터예요. 이번에 읽어 본 책은 뚜식이가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학습만화 『뚜식이 세계일주 2』예요.
1편에 이어 이번 이야기에서도 뚜식이와 친구들이 다양한 나라로 여행을 떠나요.
조용한 새벽, 창문을 뚫고 방 안으로 들어온 종이비행기! 종이비행기는 창문에 암호를 남기고 다시 날아가고, 뚜식이와 친구들은 그 암호를 해독해 미국으로 향하게 돼요. 그곳에서 ‘리뚜’를 만나게 되면서 리뚜의 꿈을 이루기 위한 모험이 시작돼요. 이후 미국 뉴욕 맨해튼을 시작으로 독일, 호주,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 안동까지 여러 지역을 오가며 다양한 사건을 겪게 되는 이야기예요.
뮤지컬의 중심지 브로드웨이와 영화의 도시 할리우드, 동화의 나라 독일과 눈의 도시 홋카이도, 삿포로 등 다양한 지역이 등장하고, 중간중간 등장하는 ‘한눈에 보는 세계일뚜’ 코너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사진과 함께 핵심 내용이 정리되어 있어 한눈에 파악하기 좋았어요.
또한 책 속에는 역사, 인물, 문화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세계 상식이 담겨 있어 읽는 재미와 함께 배움까지 얻을 수 있어요. < 뚜식이 따라 세계일뚜 2 - 자유의 여신상 찍고 호주 울루루까지!> 는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키워 주는 점이 좋았어요. 세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이 가볍게 읽으며 즐겁게 접하기에 잘 어울리는 책으로, 뚜식이와 함께 세계 여행을 시작해 보세요! #뚜식이세계일주2 #자유의여신상찍고호주울루루까지 #스토리박스 #뚜식이 #어린이책추천 #학습만화 #세계문화 #세계여행 #서울문화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