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15%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레오나르도, 너는 정말로 굉장해!
"레오나르도, 너는 정말로 굉장해!" 내용보기
‘하늘을 날고 싶은 펭귄 레오나르도’의 리뷰어로 선정되어 기분이 좋다. 일단 제목과 표지의 그림이 마음에 쏙 들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친근한 느낌을 주는 펭귄, 그러나 새이면서도 날지 못한다는 인식이 우리의 마음에 굳게 박혀 있는데, ‘하늘을 날고 싶은’이라니? 뭔가 기대할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에 도전한다는 일은 대단한 일이니까…. 그런데
"레오나르도, 너는 정말로 굉장해!" 내용보기
‘하늘을 날고 싶은 펭귄 레오나르도’의 리뷰어로 선정되어 기분이 좋다. 일단 제목과 표지의 그림이 마음에 쏙 들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친근한 느낌을 주는 펭귄, 그러나 새이면서도 날지 못한다는 인식이 우리의 마음에 굳게 박혀 있는데, ‘하늘을 날고 싶은’이라니? 뭔가 기대할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에 도전한다는 일은 대단한 일이니까…. 그런데 왜 이름은 ‘레오나르도’일까? ‘하늘을 날고 싶은’과 어울려 자연스럽게 ‘디카프리오’가 아니라 ‘다 빈치’가 떠오르는 것은 내가 구세대이기 때문인가 보다. 그러고 보면 펭귄 레오나르도가 만든 커다란 날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설계한 글라이더와 닮은 듯도 하다. 레오나르도는 다른 펭귄이랑 조금 다르다. 그것은 다른 펭귄들의 부리가 빨간색인데 자신만 노란색이라는 차이만이 아니다. 레오나르도와 다른 펭귄의 진정한 차이는, 그가 날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다른 펭귄들은 레오나르도를 좀 웃기는 새라고 생각한다. 그에 비해 레오나르도는 다른 펭귄들처럼 헤엄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다. 하늘을 날고 싶은 펭귄이라, 너무나 이상하지 않은가? 그런데 이것도 일종의 고정관념이 아닐까 생각한다. 새는 날 수 있고 마땅히 날아야 하는 동물인데, 펭귄은 오히려 바다에 적응하는 쪽으로 진화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우리는 펭귄이 당연히 날 수 없다는 사실에 얽매여서 펭귄이 새라는 사실을 잊고 있는 것은 아닐지…. 레오는 알바트로스 오토를 만난다. 그리고 오토처럼 큰 날개를 만들기 시작한다. 마침내 멋진 날개를 완성한 레오나르도는, 숨을 깊이 들이쉬고, 다다다 달려서… 쿵! 떨어진다. 그러나 실패에도 불구하고 그 덕분에 레오나르도는 비행기와 비행 설명서를 발견한다. 그리고는 다른 펭귄들을 비행기에 태우고 첫 번째 비행이자 마지막 비행을 멋지게 해낸다. 우리들이 꿈을 이루는 방식은 하나뿐이 아니다. 하늘을 날고자 하는 꿈은, 굳이 이카루스의 이야기를 빌지 않더라도 인간들의 오랜 꿈이었다. 그 결과 하늘을 직접 날지는 못해도 글라이더와 열기구 그리고 비행기와 우주선 등을 발명했다. 그리고 지금은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 중에서 가장 빨리 그리고 가장 멀리 날 수 있는 생명체가 되었다. 바로 레오나르도와 같이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한,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오늘의 우리가 있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 이야기의 진정한 매력은 꿈을 이룬 뒤의 레오나르도의 모습이다. 첫 비행이 마지막 비행이 되어 버렸지만 레오나르도는 행복해한다. 늘 하고 싶었던 일을 결국 해내었으니까…. 늘 하고 싶던 일을 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이루었을 때의 행복에 대해 레오나르도는 우리에게 알려준다. 그것은 결코 웅변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에게 꿈과 노력, 그리고 그것을 이루었을 때의 행복과 만족에 대해 어떠한 웅변보다 힘 있게 전하고 있다. 레오나르도는 나는 법을 배울 때처럼 헤엄치는 법을 끈질기게 배운다. 그리고 다시 만난 오토에게 진짜 날개로 하늘로 날듯이 물로 퐁당 뛰어드는 모습을 보여준다.

[인상깊은구절]
“하지만 레오, 네 첫 번째 비행이자 마지막 비행이야.” 그래도 레오나르도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았어요. 늘 하고 싶었던 일을 결국 해냈으니까요. 그리고 아주 행복했으니까요.

j***g 2005.12.04. 신고 공감 1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큰 꿈을 행복 아닐까요?
"큰 꿈을 행복 아닐까요?" 내용보기
하늘을 날고 싶은 펭귄 -한스 드 베어 글 그림 '엄마' '응' '부리가 뭐야?' '응- 부리는 새의 입을 부리라고 한단다.' '아- 그렇구나' 그렇게 시작하는 레오의 이야기 침대에 누워서 사랑하는 딸이랑 한쪽씩 번갈아 가면서 읽는 동화의 소리가 아마 모녀를 동화 속 행복으로 가득 채워준 것 같다. '엄마가 한번 더 읽어주면 안돼?' '지금 눈이 감겨서....' '아..
"큰 꿈을 행복 아닐까요?" 내용보기
하늘을 날고 싶은 펭귄 -한스 드 베어 글 그림 '엄마' '응' '부리가 뭐야?' '응- 부리는 새의 입을 부리라고 한단다.' '아- 그렇구나' 그렇게 시작하는 레오의 이야기 침대에 누워서 사랑하는 딸이랑 한쪽씩 번갈아 가면서 읽는 동화의 소리가 아마 모녀를 동화 속 행복으로 가득 채워준 것 같다. '엄마가 한번 더 읽어주면 안돼?' '지금 눈이 감겨서....' '아....졸려' 그렇게 순식간에 꿈나라로 가고 잠든 딸 곁에서 [레오]를 처음부터 한번 더 읽으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본다. 레오는 큰 꿈을 가지고 있어서 행복했구나! 그 행복한 꿈의 실현이 모든 것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원동력이 되었구나! 나도 하면 된다는 그래서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 그런 생각을 하면서 동화책을 접었다. 꿈이 가져다 주는 행복! 우리 모두의 가슴에 꿈이 있는 그래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었으면 한다....

[인상깊은구절]
큰 꿈을 갖고 있었어요. 레오나르드는 행복했어요. P6
o****7 2005.11.2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을 날고 싶은 펭귄 레오나르도
"하늘을 날고 싶은 펭귄 레오나르도" 내용보기
여기 여느 펭귄들과 다른 펭귄 한마리가 있습니다.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을 꾸는 펭귄이죠. 날 수 없는 펭귄이 하늘을 나는 꿈을 꾸다니.. 당연히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합니다. 하지만 날고 싶은 펭귄 레오나르도는 그런 놀림 따위에 굴복하지 않습니다.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이 이것해보면 어떨까 저것해보면 어떨까하는 공상이 아니라 진심을 다해 바라는 무엇.. 꿈이기 때문이죠. 하늘
"하늘을 날고 싶은 펭귄 레오나르도" 내용보기

여기 여느 펭귄들과 다른 펭귄 한마리가 있습니다.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을 꾸는 펭귄이죠. 날 수 없는 펭귄이 하늘을 나는 꿈을 꾸다니.. 당연히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합니다. 하지만 날고 싶은 펭귄 레오나르도는 그런 놀림 따위에 굴복하지 않습니다.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이 이것해보면 어떨까 저것해보면 어떨까하는 공상이 아니라 진심을 다해 바라는 무엇.. 꿈이기 때문이죠. 

하늘을 날겠다는 꿈을 가진 펭귄 레오나르도는 새로운 친구를 만납니다. 레오나르도는 친구 오토를 만나 자신이 왜 날 수 없었는지를 알게 되죠. 그리고 자신이 오토와 달리 짧은 날개를 가진것은 그저 아직 어리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커서 오토처럼 큰 날개를 가지게 된다면 자신도 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죠.  오토는 그러기엔 너무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할 것이라고 빙긋 웃어보입니다. 


자신이 왜 날 수 없는지..오토를 만나 그 이유를 알게 된 레오나르도. 당장 하늘을 날겠다는 꿈을 꾸는 레오나르도에게 날개가 자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있을 수 없는일. 레오나르도는 자신이 날개를 크게 만들어 날아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단, 주인공 펭귄은 오토처럼 큰 날개를 만들어 붙입니다. 레오나르도가 만들어 붙인 날개를 보니 누군가가 떠오릅니다. 바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설계도! 그래서 작가가 똑똑한 이 펭귄의 이름을 레오나르도라고 했나봅니다.   


하지만, 레오나르도의 날개가 오토의 날개처럼 하늘을 날게 해주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레오나르도와 오토의 앞에 하늘을 날 수 있는 선물을 주었죠. 바로 불시착한 비행기를 발견하게 도와준겁니다. 레오나르도는 이 비행기 덕분에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기에다 친구들까지 태워서 하늘을 나는 것이 무엇인지를 신나는 경험을 하게 도와주었죠. 놀림을 받던 레오나르도는 친구들에게 사랑을 받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레오나르도는 자신의 날개를 이용해서 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었습니다. 바로 물 속에서 하늘을 날듯이 수영을 하는 것이죠. 하늘 빛과 닮은 물 속에서 수영하는 모습.. 하늘을 나는 것 만큼이나 멋있습니다. 수영을 못하는 저로선 너무 부럽더군요. 아이즐 출판사가 2005년에 내놓은 꽤 오래된 이 그림책은 활자가 조금 많아서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를 시작할 때 이용해도 좋을 책입니다. 내용이 좋아서 오래 사랑받는지 여전히 나오고 있네요. 내용이 참 좋은 책!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t***2 2013.09.14. 신고 공감 2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참 잘어울려요
"아이들에게 참 잘어울려요" 내용보기
울 아들의 6살생일선물로 사주었습니다. 책내용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레오나르도 만드는 것은 방법이 일품입니다. 과학학습지를 하면서 펭귄은 새이지만 날개가 작고 몸이 무거워서 날지못한다고 안타까워했었는데,, 책을 읽고 난 후에는 긍정적으로 바뀌었어요 아빠랑 레오나르도를 만들면서 더욱 친해지고 완성품을 안아주면서 날지못한다고 "파닥이"라는 이름도 지어주었어요
"아이들에게 참 잘어울려요" 내용보기

울 아들의 6살생일선물로 사주었습니다.

책내용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레오나르도 만드는

것은 방법이 일품입니다.

과학학습지를 하면서 펭귄은 새이지만 날개가 작고 몸이 무거워서 날지못한다고

안타까워했었는데,, 책을 읽고 난 후에는 긍정적으로 바뀌었어요

아빠랑 레오나르도를 만들면서 더욱 친해지고 완성품을 안아주면서

날지못한다고 "파닥이"라는 이름도 지어주었어요

완성하고 나서 세워놓으면 정말 펭귄같아요..

 

t******1 2008.02.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을 날고 싶은 펭귄 레오나르도
"하늘을 날고 싶은 펭귄 레오나르도" 내용보기
전 요거 이동도서관에서 빌려서 봤어요.   본의아니게 추석연휴도 있고 어쩌다보니 3주정도 집에 가지고 있었고요.   울딸 33개월때구요.너무 좋아했던 책이라 지금이라도 사줄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책을 워낙 좋아하는 딸이지만 글밥이 많아서 읽을 수 있을까 했는데, 너무너무 재미   있어하고 3주정도기간 50번 이상 읽었던 것 같습니다.   레오나르도가 비행기를 타
"하늘을 날고 싶은 펭귄 레오나르도" 내용보기

전 요거 이동도서관에서 빌려서 봤어요.

 

본의아니게 추석연휴도 있고 어쩌다보니 3주정도 집에 가지고 있었고요.

 

울딸 33개월때구요.너무 좋아했던 책이라 지금이라도 사줄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책을 워낙 좋아하는 딸이지만 글밥이 많아서 읽을 수 있을까 했는데, 너무너무 재미

 

있어하고 3주정도기간 50번 이상 읽었던 것 같습니다.

 

레오나르도가 비행기를 타고 나는장면에선 울딸 역시 레오나르도와 함깨 나는듯한 포

 

즈로 소리지르며 좋아했었습니다. ㅎㅎ

 

이 책으로 글밥많은 책도 읽을 수 있구나~ 했구요.

 

저는 이 책을 계기로 좀 더 어려운 책들을 질렀답니다. 어느정도 성공 했구요.

 

전 강력 추천해요.

 

어느정도 책 좋아하는 아이에겐 글밥이 많더라도 괜찮은 거 같아요.

j*******5 2007.12.0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내용보기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 도서리뷰 2005-12-10 12:29 http://blog.yes24.com/document/517517 [도서]하늘을 날고 싶은 펭귄 레오나르도 한스 드 베어 글,그림/김서정 역 | 아이즐북스 | 2005년 10월    막내가 낮잠을 자는 시간. 책 한 보따리를 머리 맡에 놓고 그걸 다 읽어야 잔답니다. <하늘을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내용보기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 도서리뷰 2005-12-10 12:29
http://blog.yes24.com/document/517517
한스 드 베어 글,그림/김서정 역 | 아이즐북스 | 2005년 10월
  
막내가 낮잠을 자는 시간. 책 한 보따리를 머리 맡에 놓고 그걸 다 읽어야 잔답니다.
<하늘을 날고 싶은 페귄 레오나르도>를 읽어 주었더니 자기도 하늘을 날고 싶다고 하네요.
우리도 비행기 타고 멀리 강원도(제일 멀리 간 곳이 거기 뿐이라...)에 가자고.
4살 막내는 귀여운 펭귄이 나오고 타고 싶은 비행기가 나오는 것만 이해 하겠지만 위의 초등학교 누나들 에게는 좋은 교훈이 된것 같아요.
누구나 자기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이루어 진다는 걸 이해 했겠죠.
레오나르도와 같이 날개를 만들면서 같이 비행기를 운전하면서 저 또한 제 꿈이 뭐였었나 돌아 보게 되었어요.
그러다 기억해냈죠. 하늘을 나는 스튜어디스.
레오처럼 하늘을 날아서 세계 여기저기 가보는 것. 이젠 실현 될 수는 없지만 예쁜 삼남매랑 같이 여행은 갈 수 있을 거예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k*****3 2009.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오나르도와 함께 행복해졌죠 ^^
"레오나르도와 함께 행복해졌죠 ^^" 내용보기
날고 싶어하는 작고 귀여운 펭귄의 이야기이네요. 그림도 예뻤지만. 이야기 구성도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모두들 부리가 빨간색이지만 혼자서만 노란색이 었거든요. 하지만 레오나르도는 그걸로 고민하지 않았어요..." 외
"레오나르도와 함께 행복해졌죠 ^^" 내용보기
날고 싶어하는 작고 귀여운 펭귄의 이야기이네요. 그림도 예뻤지만. 이야기 구성도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 우리아이가 너무나 좋아하기도 하지만 내용도 긍정적이고 희망적이라 밝고 명랑한 정서를 가지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학습서와 달리 정서적으로 좋은 책같으니깐 꼭 읽어보삼~~^^ 어제도 읽어줬더니.. "엄마~ 나도 날거얌~" 어깨에다가 보자기를 메더니 붕붕 날아다니네요. ㅋㅋ 내용하고는 별 상관없는 거 같은데도 혼자 신났어요 ㅋㅋ 우리 아이도 레오나르도처럼 꿈을 이루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힘차고 씩씩하게 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인상깊은구절]
"모두들 부리가 빨간색이지만 혼자서만 노란색이 었거든요. 하지만 레오나르도는 그걸로 고민하지 않았어요..." 외
YES마니아 : 로얄 c****l 2005.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은 이루어진다
"꿈★은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작은 날개가 곧 자라날 거라고 믿고 자신도 곧 하늘을 날 거라는 거대한 꿈을 가진 작은 팽귄 레오가 처음엔 너무 허무맹랑해 보였다. 그런데 커다란 멋진 날개를 가진 알바트로스 오토를 만났을 때 그는 부러워만 하지 않고 오토의 날개를 자세히 관찰해서 날개모양 비슷한 것을 만들어 보이며 그 꿈을 이루고자 직접 실행과 시도를 하였다. 그러한 과정에서 결국 비행기를 발견해
"꿈★은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작은 날개가 곧 자라날 거라고 믿고 자신도 곧 하늘을 날 거라는 거대한 꿈을 가진 작은 팽귄 레오가 처음엔 너무 허무맹랑해 보였다. 그런데 커다란 멋진 날개를 가진 알바트로스 오토를 만났을 때 그는 부러워만 하지 않고 오토의 날개를 자세히 관찰해서 날개모양 비슷한 것을 만들어 보이며 그 꿈을 이루고자 직접 실행과 시도를 하였다. 그러한 과정에서 결국 비행기를 발견해 낸 레오가 비행기를 조정하여 하늘을 날게 되고 모든 친구들의 박수를 한 몸에 받는 멋진 비행사가 된 레오를 보았을 때 정말 기특해보였다. 멋지게 비행에 성공한 레오는 진짜 날기 위해 물 위로 뛰어오르는 것을 연습한다. 이제는 하늘을 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보금자리인 바다를 나는 것이다. 물속에서 멋지게 날고 있는 레오를 상상해보라. 그는 무엇이든 잘 해낼 것이다. 그렇게 열심히 끈질기게 임하는데 무엇이 그를 막을 수 있을까? 레오가 꿈을 포기했더라면 비행기를 발견할 수도 없었고 비행기를 조정해서 하늘을 날 수도 없었을 것이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을 때 노력의 결과가 있다는 교훈을 준다.
k***h 2005.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들과 다름을 자랑스러워하는 널 닮고 싶다
" 남들과 다름을 자랑스러워하는 널 닮고 싶다" 내용보기
하늘을 날고 싶은 펭귄이 많지 않을까? 하지만 레오를 "뺀 다른 펭귄들은 전혀 생각지도 않은것," 날고 싶다" 이 새로운 생각,꿈이 레오를 특별한 펭귄으로 만든다.. 그냥 남들 사는대로 살면 편할 것 같지만 그 안에 있는 꿈은 그를 때론 힘들지만 결코 지치지 않는 도전하는 삶으로 인도한다. 내가 가진 것만으로 되지 않는다면 그 무언가를 가지고 시도할 수 있는 유연함. 절대
" 남들과 다름을 자랑스러워하는 널 닮고 싶다" 내용보기

하늘을 날고 싶은 펭귄이 많지 않을까?

하지만 레오를 "뺀 다른 펭귄들은 전혀 생각지도 않은것," 날고 싶다"

이 새로운 생각,꿈이 레오를 특별한 펭귄으로 만든다..

그냥 남들 사는대로 살면 편할 것 같지만 그 안에 있는 꿈은 그를 때론

힘들지만 결코 지치지 않는 도전하는 삶으로 인도한다.

내가 가진 것만으로 되지 않는다면 그 무언가를 가지고 시도할 수 있는 유연함.

절대 포기가 아닌 남들에게도 희망을 안겨주는 그.

비록 짧은 비행이었지만 그 경험으로 남은 삶을 펭귄으로서이 불평보다는

자족하며 받아들일수 있게 된다..

6살 아들은 참 재미있다며 싱글벙글..

나의 틀에 얽메이기 보다는 한 번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o*****4 2008.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오, 넌 정말 멋진 놈이야!
"레오, 넌 정말 멋진 놈이야!" 내용보기
"Little Polar Bear" 시리즈로 유명한 네덜란드 출신의 작가 Hans de Beer의 작품입니다. "Little Polar Bear" 시리즈는 '하얀 꼬마곰 라스"란 제목의 비디오 시리즈로 국내에 소개된 바 있죠. 레오나르도는 부리색 부터가 다른 펭귄들이랑은 달랐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것은 신경 쓰지 않았죠. 대신 아직 하늘을 날지 못한다는 게 그에겐 큰 고민이었고, 어떻게 하면 날 수 있
"레오, 넌 정말 멋진 놈이야!" 내용보기
"Little Polar Bear" 시리즈로 유명한 네덜란드 출신의 작가 Hans de Beer의 작품입니다. "Little Polar Bear" 시리즈는 '하얀 꼬마곰 라스"란 제목의 비디오 시리즈로 국내에 소개된 바 있죠. 레오나르도는 부리색 부터가 다른 펭귄들이랑은 달랐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것은 신경 쓰지 않았죠. 대신 아직 하늘을 날지 못한다는 게 그에겐 큰 고민이었고, 어떻게 하면 날 수 있을까 궁리하는 게 일이었어요. 날마다 짤막한 날개를 바라보며 '곧 자랄거야...' 최면을 걸어 보기도 하고, 절벽 끝에서 깃털을 스치는 바람을 느끼며 바다 위를 나는 느낌을 느껴 보기도 했죠. 다른 펭귄들은 나는 대신 열심히 헤엄치고 싶은 생각 뿐이었어요. 그런데 레오나르도는 물이 무서웠다네요. "피터와 늑대"에서 오리와 작은 새가 "What kind of bird are you, if you can't fly?", "What kind of bird are you, if you can't swim?"하며 실랑이하던 게 생각나네요. 펭귄은 나는 새가 아니라 헤엄치는 새인 거죠. 그런데 레오나르도는 맨날 하늘을 나는 얘기만 하니 친구가 있을 리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레오나르도는 커다란 알바트로스 한 마리가 나는 걸 목격하고는 넋이 나갑니다. 알바트로스 오토의 날개를 자세히 들여다 본 레오나르도는 바닷가로 쌩하니 달려가서 나뭇가지란 가지는 다 모아 뭔가를 열심히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건 바로 그를 하늘 높이 날게 해 줄 날개였어요! 날개를 달고 절벽 끝으로 가서 바람을 타고 힘껏 내달렸지요. 하지만, 바로 쿵! 다행히 다치진 않았지만 부서진 날개 때문에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오토가 눈 더미 아래에서 뭔가를 발견했네요. 그건 바로 비행기였답니다!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난 레오나르도! 연료가 조금 밖에 없어 첫 비행이자 마지막 비행을 짧게 끝내야 했지만 친구들은 정말 멋진 비행이었다는 걸, 그리고, 레오가 위대한 비행사라는 걸 인정하게 됩니다. 레오나르도가 물이 무서워서 헤엄치는 걸 싫어했었는데 나는 법을 배울 때처럼 헤엄치는 법도 끈질지게 연습해서 결국 헤엄도 잘 치게 되었다네요! 그래서, 다른 펭귄들도 레오나르도를 "레오"라 부르며, 자랑스러운 친구로 대해 줬고요. 레오가 하늘을 나는 장면도 멋지지만, 날세게 헤엄치는 장면이 정말 뜻밖이어서 그런지 코끝이 찡한 게 인상적이었어요. 모르긴 몰라도 레오는 이번 일로 자신감을 갖게 되어 뭐든지 열심히 잘 하는 펭귄이 되지 않았을까 싶군요~ 레오는 참 운도 좋고, 멋진 놈이란 생각이 듭니다. 레오가 비행기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평생토록 날 궁리만 하며 다른 펭귄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살았을까요? 그런데 알바트로스의 날개를 보고 현장에서 뚝딱뚝딱 금세 날개를 만들어낸 센.스.로 봐서는 그렇게 아둔하게 살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어떻게 해서든 멋진 날개를 만들어내서 잠시나마 하늘에 붕~ 떠 보고는 "이제 됐다!"고 만족하지 않았을까 싶군요. 비행기를 발견해서 잠시 날아 보긴 했지만 그걸로는 부족하다며 또 다시 날 궁리만 할 수도 있었을 텐데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만족하고,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헤엄치기 연습을 시작했다는 게 참 기특합니다. 빙산 위에서 짧은 날개를 파닥이며 물로 뛰어드는 '기술'을 보여 주며 "이번엔 진짜 날개로 나는 거야!"라며 유머까지 구사하는 여유! 레오가 곁에 있다면 "넌 뭘 해도 잘 할 멋진 놈이다."라고 말하며 어깨를 툭툭 두드려 주고 싶습니다. 안 쪽의 타이틀 페이지를 보면 레오가 눈으로 로켓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나와요. 책을 다 읽고 나서 보니 다음엔 로켓을 타고 달나라로 갈 꿈을 갖게된 건 아닐까 싶더군요. "달나라 여행을 하고 싶은 펭귄, 레오나르도"란 제목의 후속편이 나오는 건 아닐지~ ^^

[인상깊은구절]
레오나르도는 나는 법을 배울 때처럼 끈질지게 헤엄치는 법도 배웠답니다. 펭귄들은 레오나르도를 자랑스러워했어요. 그리고 그 때부터 레오나르도를 '레오'라고 부르기 시작했어요.
t*****y 200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