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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 안에 얼마나 다양하고 재미있는 놀이학습이 많은지요~~ 들으며, 손으로 짚으면서, 말하고, 정답이 되는 단어에 동그라미 치는 것은 기본~~ 여러가지 형태의 문제풀이 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터득하도록 심혈을 기울인 멋진 구성이 돋보입니다 ~!! Fun Activity 를 통해 단어 익히기의 즐거움을 극대화시키고, 동일한 모음에 자음만 바꾸면서 읽었을 뿐인데 재미있는 STORY가 되는 경험. 아이가 재미있게 파닉스를 익히기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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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 [Phonics Now 5] 후기를 전하면서 Phonics 교재 선택에 고민중이신 선생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honics 교재의 특성상 지루하고 재미가 없으면 집중력있게 수업을 오래 이끌어가는데 한계가 있기 마련이라 충분히 많이 듣고 말하면서 Phonics를 공부하는 교재를 원해왔습니다. 온전히 Phonics에 집중하며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체화될 수 있는 신명나는 교재가 바로 이 책 YBM Phonics Now입니다. Phonics now 5권만을 사용해보고 전하는 후기이지만 5권에서 보고 겪은 교재의 흐름과 내포한 학습 내용이 나머지 4권에도 적용될 것이라서 그 역시도 훌륭한 교재의 흐름을 갖추고 있겠구나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Phonics now 교재의 강점은 학생 친화적인 교재로 영어와 처음 만나는 학생에게도 부담스럽지 않게 교재의 흐름에 빠져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교재로 인해 얻어가는 흥미 요소들과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예비 초등, 초등 학습자에게 적극 추천할 YBM Phonics Now 5 교재 후기였습니다. #YBM #문제로풀자 #중학교참고서 #Phonics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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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YBM Phonics Now 5권을 받아 파닉스 교재로 검토했습니다.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영어를 어려워하지 않도록 파닉스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교재를 찾고 있었는데 YBM 교재는 아이들이 좋아할 컬러풀한 색감과 귀여운 캐릭터로 가득한 파닉스 공부가 이루어지는 책이라서 인기가 좋았습니다. Sounds, Words, Practice, Fun Activity, Story, Review, Connect to Reading과 Readers 구성으로 더욱 알차게 파닉스의 기초를 쌓고 완성할 수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파닉스 공부를 들어가기 전 a와 e 알파벳으로 본격적인 파닉스 공부를 시작하는 포문을 열고 간단한 퀴즈와 함께 파닉스 공부에 들어가게 됩니다. 구성 하나하나가 알록달록 색감이 예뻐 집중력을 높일 수 있고 헷갈리고 어려운 파닉스 개념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도록 연습 단계가 많아서 좋습니다. 충분히 듣고 활동지에 체크하면서 파닉스 개념을 잡아가는 교재이고 집중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귀여운 그림들이 많아 저절로 집중이 될 좋은 교재입니다. 잘라서 쓸 수 있는 단어 카드와 스티커 구성도 있고 부록구성이 알차서 파닉스 공부는 YBM Phonics Now로 단계별로 공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Phonics Now 1권부터 5권까지 5개의 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서 1권으로 시작해 5권으로 마무리 한다면 파닉스만큼은 완벽하게 학습이 될 것 같습니다. #YBM #문제로풀자 #중학교참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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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Phonics NOW는 영어를 처음 배우는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입니다! 교재는 총 5단계로 구성되어 있어 체계적으로 파닉스를 학습할 수 있어요~ 파닉스의 필수 내용을 학습하면서 지루하지 않도록 노래나 찬트, 애니메이션, 스토리 등 다양한 요소들이 있어 아이들이 집중해서 영어를 배울 수 있겠더라구요^^ 1권 : Single Letters 2권 : Short Vowels 3권 : Long Vowels 4권 : Double Letter Consonants & Others 5권 : Vowel Teams & Others 교재 학습구성은 8 Units, 2 Reviews, 2 Projects, 1 Final Assessmen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유닛마다 First step of Phonics, Sounds, Words, Practice, Fun activity & Story로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확실하게 학습할 수 있겠더라구요^^ Readers에는 4가지의 스토리가 있어서 본책에서 학습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읽으면서 적용할 수 있어요!
Student Book의 두 유닛에서 학습한 파닉스 단어로 구성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 배운 내용을 그대로 복습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영어 읽기 실력을 늘릴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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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파닉스와 리딩 실력을 함께 키워주고 싶어 YBM Phonics Now 5권을 선택했어요. 이 교재는 단순히 음가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짧은 문장과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읽기 실력이 자라나는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자주 헷갈려 하는 장모음, 이중모음, 사이트워드까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학습 흐름이 참 좋더라고요. QR코드를 통해 듣기 자료를 바로 들을 수 있어 발음 연습도 쉽고, 중간에 나오는 리더스(Readers)는 아이가 소리 내어 읽는 재미를 느끼기에 딱 좋아요. 직접 수업에 활용해 보니 워크북과 함께 연계해서 쓰면 복습 효과도 확실히 높아지고요. 단어→문장→읽기 흐름이 매끄럽게 연결되어 있어서 아이가 혼란 없이 따라올 수 있었고, 활동도 다양해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무엇보다도 YBM 교재답게 전반적인 퀄리티가 높고, 커리큘럼이 단계별로 잘 구성되어 있어 믿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교재를 활용한 뒤부터 아이가 스스로 문장을 읽으려고 시도하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눈에 띄게 자란 모습이 정말 뿌듯했어요. 파닉스를 끝낸 후 리딩까지 자연스럽게 넘어가고 싶은 아이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교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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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sound를 읽는 방향도 친절하게 표시되어 있어서 난독증 같이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이 시각적인 도움을 받으며 읽기 연습을 할 수 있게 만들어 놨고, 다양하게 반복해서 remarking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추천하는 교재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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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에 출간된 Phonics Now 5 (파닉스 나우)는 5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Phonics Now 1 - Single Letters Phonics Now 2 - Short Vowels Phonics Now 3 - Long Vowels Phonics Now 4 - Double - Letter Consonants & Others Phonics Now 5 - Vowel Teams & Others 각 8 Units, 2 Reviews, 2 Projects 1 Final Assessment의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4개의 이야기의 리딩 스토리까지 완벽 구성이네요. ^^ 우리 아이는 Phonics Now 5로 Vowel Teams & Others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각 권은 본권(리더스 포함) + 워크북(별매)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교재는 유치에서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출간되었다고 해요. 파닉스를 따로 진행하지 않았기에 한번 해보라고 줬는데 기본 음가는 충실하게 진행을 했고 모음도 어느 정도 노출이 진행되었던 아이인데, 어느 정도의 지문을 읽을 수 있는 아이이다보니 YBM Phonics Now 5 (파닉스 나우)는 '쉽다'고 해서 앉은 자리에서 빠르게 진행이 가능했어요. 초등3학년이라는 학년도 영향이 있는 것 같고요. YBM의 Phonics Now 쉽게 영어 읽기를 배울 수 있는 파닉스 교재로 탄탄한 영어 리딩을 위한 첫 걸음이 되는데요. QR을 통해 음원을 듣고 단어를 따라하고 문제를 배우게 돼요. 기존에 스펠링까지 외우고 있던 단어들이라 쉽게 쭉쭉 적어 나갔는데요. 듣고 찾는 문제부터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Phonics Now에요. 음가를 매칭해서 찾기도 하고 스펠링을 찾아 직접 써보기도 하면서 문장에 필요한 단어를 찾아 정확하게 단어를 활용하고 문장 읽기까지 연습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처음 알파벳을 배워 단계별로 올라오는 아이들이 차근차근 배워가기 좋은 구성으로 정리되어 있는 것 같아요. 유닛이 끝날때마다 FUN Activity로 학습한 음가를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어 좋았는데요. 유닛 1은 아이가 좋아하는 십자퍼즐이라 집중이 높았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문제가 그림으로 주어진 것도 너무 귀엽네요. ^^ 파닉스 스토리를 QR을 통해 애니메이션으로 즐기고 직접 읽기 연습도 가능해 파닉스 처음 시작 교재로 좋을 것 같아요. 가볍게 쭉 풀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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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재를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직접 체험하고 정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교과가 시작되는 초3을 앞둔 초2가 되자 마음이 급했졌어요. 파닉스부터 시작해보자 교재를 알아보는데 마침 'Phonics Now'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어요. '파닉스 나우'는 Readers를 포함하고 있는 Student book과 workbook으로 구성되어 각 단계별로 5단계로 되어 있어요. 표지그림이 아이 취향저격이어서 책을 꺼내자마자 호기심을 보이고 하고 싶다고 하네요. 아무리 좋은 책이어도 아이가 보려고 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없는데 '파닉스 나우'는 시작부터 아주 성공적이네요. 교재 내용도 귀여운 그림들과 컬러풀하지만 쨍하지 않아서 보기에 편안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성공적인 시작으로 책장을 넘기니 우리가 이 책에서 배울 Vowel Teams에 대해 설명해주어요. 어떤 공부든 개념 정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개념부터 딱 알려주고 시작하니 책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졌어요.
개념 설명후 본격적인 파닉스가 시작이 됩니다. Unit이 끝날때마다 Fun Activity가 있어서 아이가 파닉스를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고 Story 파트에서는 배운 내용들로 만들어진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복습할 수 있어요. 'Phonics Now'는 아이가 파닉스를 배우면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이 정말 많아서 지루하지 않게 파닉스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였어요. 좋은 첫인상을 끝까지 유지시켜 기대감을 충족시켜주는 파닉스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의 손이 먼저 가고 풀고 싶어하는 YBM의 "Phonics Now"로 우리 아이의 파닉스 즐겁고 신나게 진행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엄마와 아이 모두 만족한 파닉스 교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