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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평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스노우폭스북스 #에스더힉스 #제리힉스 #안진환
"서 평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스노우폭스북스 #에스더힉스 #제리힉스 #안진환" 내용보기
에스더 힉스와 제리 힉스가 전하는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의 핵심 메시지는 의외로 단순하다. 우리의 감정은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가장 정확한 나침반이며, 그 감정을 읽는 법을 알면 누구나 더 행복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행복을 외부 조건에서 찾기보다 자신의 감정 상태를 통해 삶의 흐름을 조정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저자들은 인간을 단순한 물질적 존재
"서 평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스노우폭스북스 #에스더힉스 #제리힉스 #안진환" 내용보기
에스더 힉스와 제리 힉스가 전하는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의 핵심 메시지는 의외로 단순하다. 우리의 감정은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가장 정확한 나침반이며, 그 감정을 읽는 법을 알면 누구나 더 행복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행복을 외부 조건에서 찾기보다 자신의 감정 상태를 통해 삶의 흐름을 조정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저자들은 인간을 단순한 물질적 존재가 아니라 근원 에너지와 연결된 ‘참자아’를 지닌 존재로 본다. 우리가 불안과 결핍, 비교와 자기비판 속에서 괴로워지는 이유는 참자아의 흐름과 어긋난 채 살아가기 때문이다. 이때 나타나는 부정적 감정은 단순한 고통이 아니라 삶의 방향이 어긋났음을 알려주는 신호다. 다시 말해 감정은 우리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알려주는 정교한 내면의 계기판이다.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비유는 ‘강물과 카누’ 이야기다. 우리의 삶은 언제나 기쁨과 사랑, 풍요가 있는 방향으로 흐르는 강물과 같다. 그러나 사람들은 종종 걱정과 불안, 분노에 사로잡혀 강물을 거슬러 노를 젓는다. 이것이 바로 ‘역류’다. 역류는 끊임없는 노력과 긴장을 요구하지만 결국 지치고 번아웃에 이르게 한다. 반대로 참자아의 의도와 조화를 이루면 노를 놓고 흐름에 몸을 맡긴 채 자연스럽게 ‘하류’로 나아갈 수 있다. 이때 삶은 억지로 애쓰지 않아도 감사와 만족이 스며드는 상태로 바뀐다. 특히 책의 장점은 이러한 철학을 추상적인 이론으로만 제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저자들은 돈 문제, 인간관계 갈등, 건강에 대한 불안, 직장 스트레스처럼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현실적인 상황을 예로 들며 감정의 방향을 바꾸는 방법을 설명한다. 핵심은 갑자기 완벽하게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 애쓰기보다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감정으로 한 단계씩 이동하는 것이다. 이러한 ‘감정의 계단’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마음 훈련법이 된다. 물론 이 책의 사상은 끌어당김의 법칙과 같은 형이상학적 개념을 포함하기 때문에 비과학적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이론이 과학적으로 완벽히 증명되었느냐가 아니라, 이 관점을 받아들일 때 우리의 삶이 어떤 방향으로 변화하느냐일 것이다. 결핍과 두려움 속에서 끊임없이 역류하는 삶보다 감사와 신뢰 속에서 흐름에 몸을 맡기는 삶이 더 평온하고 창조적인 결과를 낳는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경험적으로 공감할 수 있다.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은 결국 감정을 억누르거나 통제하라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이 가리키는 방향을 읽으라고 말한다. 부정적인 감정은 우리가 길을 잘못 들었음을 알려주는 신호이며, 그 신호를 따라 조금씩 방향을 조정할 때 삶은 다시 자연스러운 흐름을 되찾는다. 노를 놓으면 강물이 우리를 하류로 데려가듯, 감정을 이해하는 지혜는 우리를 보다 평온하고 행복한 삶으로 이끄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일지도 모른다. #감정이알려주는것들 #스노우폭스북스 #에스더힉스 #제리힉스 #참자아 #감정의나침반 #행복한삶 #끌어당김의법칙 #마음공부 #영적성장 #인생지침서
l*****6 2026.03.06. 신고 공감 6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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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이 왜 이렇게 복잡한지 알게 해줘요
"내 감정이 왜 이렇게 복잡한지 알게 해줘요" 내용보기
마음이 복잡할 때"지금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은 그냥 지나가는 기분일까, 아니면 나에게 뭔가를 말해주는 신호일까"라고 자주 생각하게 됩니다.막상 감정을 들여다보려 하면 너무 예민한 것 같기도 하고, 반대로 무시하고 넘어가자니 자꾸 같은 자리에서 멈추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제게 감정을 없애거나 눌러야 할 대상으로 보지 말고, 지금 내 생각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내 감정이 왜 이렇게 복잡한지 알게 해줘요" 내용보기
마음이 복잡할 때
"지금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은 그냥 지나가는 기분일까, 아니면 나에게 뭔가를 말해주는 신호일까"
라고 자주 생각하게 됩니다.

막상 감정을 들여다보려 하면 너무 예민한 것 같기도 하고, 반대로 무시하고 넘어가자니 자꾸 같은 자리에서 멈추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제게 감정을 없애거나 눌러야 할 대상으로 보지 말고, 지금 내 생각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안내판처럼 보라고 말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은 에이브러햄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감정을 "참자아와 나 사이의 거리"를 보여주는 신호로 설명하는 책입니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비유는 카누입니다. 강물의 흐름을 따라가면 힘을 덜 쓰고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지만, 거슬러 올라가면 몸은 힘들고 마음도 지칩니다. 책은 바로 이 장면을 통해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걱정, 자책, 비교, 후회가 어떤 상태인지 보여주고, 반대로 편안함, 기대감, 감사, 사랑 같은 감정이 어떤 방향을 가리키는지 설명합니다.

이 책의 핵심은 아주 단순해요. 감정은 단순한 반응이 아니라 방향 감각이라는 점입니다. 책은 감정을 여섯 번째 감각이라고 말하면서, 지금 내가 느끼는 기분이 참자아와 얼마나 맞닿아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라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감정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 감정을 통해 지금 내 생각이 어디를 보고 있는지 알아차리는 일입니다.

저는 이 책이 자기계발서처럼 "당장 바꿔라"라고 몰아붙이지 않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오히려 "행동이 아니라 생각의 방향을 맞추는 것이 먼저"라고 말합니다. 돈, 건강, 관계, 직장처럼 삶의 문제는 당장 눈앞에서 우리를 압박하지만, 이 책은 급하게 해결책을 쥐려는 태도 자체가 오히려 흐름을 거스르게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있는 자리에서 조금 더 나은 생각 쪽으로 몸을 돌리는 것이라고 말하는데, 이 점이 생각보다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책의 후반부에 실린 32가지 사례도 이 책을 더 쉽게 읽히게 합니다. 무서운 진단, 체중 문제, 이혼, 돈 걱정, 승진 누락, 부모 돌봄, 사춘기 자녀 문제처럼 누구나 한 번쯤 부딪힐 법한 장면을 가져와서, 그 상황을 "역류"에서 "하류"로 바꾸는 생각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이 부분 덕분에 앞부분의 개념이 너무 추상적으로만 남지 않고, 실제로 어떤 식으로 적용해 볼 수 있는지 감이 잡힙니다.

책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문장은 "감정은 항상 욕망과 현재 생각 사이의 차이를 나타내요"라는 부분이었습니다. 또 "삶이 당신을 원하게 만든 것이 되도록 내맡기는 것은 행동에 관한 게 아니에요. 생각을 맞추는 것에 관한 거예요"라는 대목도 이 책의 중심을 잘 보여줍니다. 이 두 문장만 봐도 이 책이 왜 감정을 문제의 결과가 아니라 방향의 신호로 읽는지 분명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메시지에 공감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분명히 함께 있었습니다. "참자아", "근원", "비물질" 같은 표현은 독자에 따라 낯설게 느껴질 수 있고, 어떤 분들에게는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개념을 조금 덜어내고 읽어도, 감정을 억누르기보다 현재의 생각을 점검하는 도구로 보자는 제안은 충분히 곱씹어볼 만합니다. 특히 자꾸 같은 문제 앞에서 마음이 무너지는 사람에게는, 지금 내가 틀렸다는 판정 대신 지금 내 방향을 다시 볼 수 있다는 메시지로 읽힐 수 있겠습니다.

결국 이 책은 감정을 해석하는 책이면서 동시에 삶을 대하는 태도를 다시 묻는 책입니다. 지금의 감정이 나를 괴롭히는 적인지, 아니면 나를 다른 방향으로 이끄는 신호인지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감정 기복이 커서 지치시는 분, 자꾸 문제를 해결하려다 더 소진되는 분, 자기계발서를 읽어도 늘 실천 앞에서 막막했던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반대로 아주 논리적이고 검증 가능한 설명만을 원하는 독자라면 거리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감정을 조금 다르게 읽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면, 이 책은 생각보다 오래 남는 질문을 건네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 문장
"당신이 인식하는 다섯 가지 감각,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너머에 덜 인식되는 또 다른 감각이 있어요. 감정이에요. 감정은 당신과 당신이 아는 모든 사람의 삶에서 큰 역할을 해요. 하지만 자기 감정의 놀라운 힘과 가치를 의식적으로 아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감정이알려주는것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i 2026.03.0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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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알려주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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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은 책 중에 이렇게 빠르게, 그리고 깊게 읽힌 책이 있었나 싶다.처음엔 단순히 흥미로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멈출 수가 없었다. 책을 덮고 나니 하루 만에 거의 다 읽어버린 셈이 되었다.『감정이 알려주는 것들』은 단순히 위로를 건네는 책은 아니다. 이 책은 “누구의 생각과 믿음이 나에게 옳고 그름의 기준이 되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이 문장 하나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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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은 책 중에 이렇게 빠르게, 그리고 깊게 읽힌 책이 있었나 싶다.
처음엔 단순히 흥미로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멈출 수가 없었다. 책을 덮고 나니 하루 만에 거의 다 읽어버린 셈이 되었다.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은 단순히 위로를 건네는 책은 아니다. 이 책은 “누구의 생각과 믿음이 나에게 옳고 그름의 기준이 되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이 문장 하나만으로도 이미 많은 것을 건드린다. 우리는 너무 쉽게 외부의 기준을 빌려 살아가고, 누군가의 말과 시선 속에서 나를 판단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이 책은 그 안내자가 바깥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고 말한다.


  책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개념은 ‘나’와 ‘참자아’를 구분하는 부분이다. 물질적 존재로서의 나와, 비물질적 존재로서의 참자아. 그리고 그 근원. 처음에는 솔직히 이 구분이 낯설었다. 비물질적 관점에서 참자아가 물질적 나를 낳았다는 설명은 이해가 되는 듯하면서도 완전히 잡히지는 않았다. 하지만 읽다 보니 이 개념은 논리로 이해하기보다는 감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 같았다.


  이 책은 우리가 매 순간 욕망을 발사하고, 그때마다 근원은 이미 그 새로운 버전의 삶으로 확장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확장된 진동과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것이 맞으면 긍정적 감정으로, 어긋나면 부정적 감정으로 느껴진다고 한다. 감정을 단순히 기분이 아니라 ‘진동의 신호’로 보는 관점은 꽤 신선했다. 그래서인지 어떤 문장들은 읽는 순간 이상하게 고개가 끄덕여졌다.


  하지만 모든 부분이 수긍된 것은 아니다. 특히 끌어당김의 법칙을 설명하는 중반부에서는 솔직히 멈칫했다. 재정 상황에 낙담하면 개선될 수 없다, 날씬한 몸을 원하면서 거울을 보며 뚱뚱하다고 느끼는 건 참자아의 방향과 반대라는 식의 예시는 쉽게 동의가 되지 않았다. 현실을 인지해야 변화가 시작되는 것 아닌가? 원하는 것과 현재 상태를 인정하는 것 사이의 긴장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었다. 이 부분에서는 약간의 반감도 들었다. 너무 단순화된 설명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또 하나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은 ‘흐름에 맡기라’는 표현이었다. 강 위에서 상류로 애쓰며 노를 젓지 말고, 그냥 흐름에 몸을 맡기면 하류에 원하는 것이 다 있다는 비유. 원해요. 받아요. 원해요. 받아요. 라는 반복. 이 말은 어딘가 매혹적이지만 동시에 현실과 동떨어진 느낌도 있었다. 우리의 일상은 보통 원해요. 없어요. 원해요. 없어요. 의 반복이 더 익숙하기 때문이다. 이 간극이 쉽게 메워지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끝까지 읽게 된 이유는, 후반부의 사례 정리 덕분이었다. 32가지 상황을 통해 어떤 생각이 ‘역류’이고 어떤 생각이 ‘하류’인지 구분해주는 부분은 꽤 구체적이었다. 나의 생각이 대부분 역류 쪽에 가까워 보인다는 걸 인지하는 순간은 조금 씁쓸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나를 비난한다고 느껴지지는 않았다. 오히려 내가 지금 어떤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는지를 자각하게 해주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건, 이 책의 ‘하류 생각’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점이다. 때로는 과장되거나 가식적으로 느껴지기도 했다. 그래서 이 책을 그대로 믿거나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는, 나에게 맞는 속도로 재해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역류에서 곧장 하류로 점프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덜 날카로운 생각으로 이동하는 정도로 말이다.


  이 책은 모든 문제를 단번에 해결해주는 매뉴얼은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내 감정을 다르게 바라보게 만들었다. 감정을 없애야 할 대상이 아니라, 어긋남을 알려주는 신호로 볼 수 있다는 관점은 꽤 오래 남을 것 같다.


  결국 이 책은 믿음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처럼 느껴진다. 이 관점을 채택해보겠는가, 아니면 내려놓겠는가. 나는 아직 완전히 수긍하지도, 완전히 거부하지도 않은 상태다. 다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이 책은 나를 생각하게 만들었고, 멈춰서 스스로를 들여다보게 했다. 그리고 그 시간은 충분히 가치 있었다.


  아마 이 책은 한 번 읽고 끝날 책은 아닐 것 같다. 지금은 물음표로 남겨둔 문장들이, 언젠가는 다른 표정으로 다가올지도 모르겠다.
YES마니아 : 로얄 t*****d 2026.03.0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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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알려주는것들 카누 노젓기 역류,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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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지혜시리즈 #스노우폭스북스감정에대한 책 내용이 너무 좋아 북클럽 낭독책으러 내면의 나를만나고 왜 감정이 내몸에 전해지는 감각에따라 달랐는지 질문하고 답하는 방식으로 내가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건 뭔지 질문하면서 이해하면서 공감하는 훌륭한 책을 읽고있습니다역류와 하류 이야기에서 아차 하는 깨달음  왜 그렇게 힘들계 노를 놓지못하고 흐름에 내맡기지 못하고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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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지혜시리즈 #스노우폭스북스

감정에대한 책 내용이 너무 좋아 북클럽 낭독책으러 

내면의 나를만나고 왜 감정이 내몸에 전해지는 감각에따라 달랐는지 질문하고 답하는 방식으로 내가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건 뭔지 질문하면서 이해하면서 공감하는 훌륭한 책을 읽고있습니다

역류와 하류 이야기에서 아차 하는 깨달음  왜 그렇게 힘들계 노를 놓지못하고 흐름에 내맡기지 못하고 이렇게 살아오고 있었는지 나를 들여다 보고 알아차림할수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게 되어 너무나 유익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5 2026.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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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알려주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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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독서 인증은 스노우폭스북스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이유도 없이조급해지는 순간이 있다.분명 쉬고 있는데도마음은 계속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고 있고,"이렇게 있어도 괜찮을까?""지금 뭔가 해야 하는 것 아닐까?"그 질문이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나 역시 그랬다.v 늘 무언가를 해야 할 것 같은 마음.v 비교하게 되는 시선.v 원하는 것을 해내지 못했을 때 찾아오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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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독서 인증은 스노우폭스북스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유도 없이

조급해지는 순간이 있다.


분명 쉬고 있는데도

마음은 계속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고 있고,


"이렇게 있어도 괜찮을까?"

"지금 뭔가 해야 하는 것 아닐까?"


그 질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


나 역시 그랬다.


v 늘 무언가를 해야 할 것 같은 마음.

v 비교하게 되는 시선.

v 원하는 것을 해내지 못했을 때 찾아오는 

무기력과 좌절까지.


그 감정들은

나를 더 나아가게 하는 힘이 아니라

오히려 스스로를 지치게 만드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미쳐 의식하지 못했던

내면의 신호들을 알아차리게 되었다.



1️⃣ 우리는 자주 '거꾸로 노를 젓고 있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개념은

'역류'였다.


삶을 강물에 비유했을 때

우리는 이미 흘러가고 있는 

방향을 따라가기보다


걱정, 불안, 집착을 향해

거꾸로 노를 젓고 있다는 것이다.


돌아보면 힘들었던 순간들은 대부분

이 역류 상태였다.


v 지나간 일을 계속 곱씹을 때

v 상대에 대한 서운함을 붙잡고 있을 때

v 다이어트에 대한 조급함으로 스스로를 압박할 때


그 모든 행동은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기보다

같은 자리에서 더 지치게 만들고 있었다.



2️⃣ 감정은 없애야 할 것이 아니라 '방향 신호'다


우리는 보통

불안, 우울, 무기력 같은 감정을

없애야 할 대상으로 여긴다.


하지만 감정은

지금 내가 어떤 방향에 있는지를 

알려주는 신호다.


불편한 감정이 들었다는 것은

'지금 방향이 맞지 않다'는

신호였던 것이다.



3️⃣ 먼저 해야 할 것은 행동이 아니라 감정의 이동이다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바뀐 생각이다.


나는 늘 

무언가를 해야 상황이 바뀐다고 믿었다.


그래서 더 노력했고 애썼지만

그럴수록 더 지쳐갔다.


하지만 책은 

행동보다 먼저 해야 할 것은

조금 더 나은 감정으로 이동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억지로 긍정하려는 것이 아니라

지금보다 단 한 단계라도

가벼운 감정으로 옮겨가는 것.


그 이후에야 

관계도, 다이어트도, 삶의 방향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4️⃣ 평온함은 결과가 아니라 출발점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무기력한 상태였다.


뭔가를 해야 할 것 같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그 답답함 속에서

스스로를 더 몰아붙이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하나의 전환점을 맞았다.


평온함은 결과가 아니라 

출발점이란 것.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순간

어느새 마음의 평온함을 얻었다.



5️⃣ 삶은 통제하려 할수록 더 어려워진다


삶은 통제하려 할수록 힘들어지고

흐름에 맡길수록 편안해진다.


이 문장을 이해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분명히 알 것 같다.


내가 힘들었던 이유는

상황이 아니라

모든 것을 통제하려 했던 

자신 때문이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며

'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다시 바라보게 되었다.


그리고 깨달았다.


더 애쓰는 삶이 아니라

더 나은 감정을 선택하는 삶이

필요하다는 것을.


내 감정의 반응해주고

조금 더 가벼운 방향으로 이끌어가며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그저 

지금보다 조금 더 편안한 방향으로

흘러가면 된다.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26.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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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알려주는 것들>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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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천년의 지혜를 담은 책을 시리즈로 출간하는 스노우폭스북스에서 현대적인 번역으로 재탄생하였다. 1910년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에스더와 제리 힉스가 전하는 메시지는 인간의 막연한 감정을 내면의 존재와 연결된 정교한 안내 시스템이라고 하면서 감정은 세상의 모든 에너지를 조율한다는 것이다.전반부에는 ‘노를 놓아 버려라.’라는 비유로 저항을 줄이는 과정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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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천년의 지혜를 담은 책을 시리즈로 출간하는 스노우폭스북스에서 현대적인 번역으로 재탄생하였다. 1910년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에스더와 제리 힉스가 전하는 메시지는 인간의 막연한 감정을 내면의 존재와 연결된 정교한 안내 시스템이라고 하면서 감정은 세상의 모든 에너지를 조율한다는 것이다.

전반부에는 ‘노를 놓아 버려라.’라는 비유로 저항을 줄이는 과정을 말한다. 결핍에 집중하던 시선을 '가능성'으로 돌리는 것이라고 한다. 우리는 흔히 성공과 행복을 위해 거친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고 배웠다. 하지만 이 책에는 우리가 원하는 모든 풍요로운 해답은 이미 물의 흐름을 타고 하류로 흐르고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느끼는 고통과 결핍은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려고 애쓰는 저항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이때 감정은 바로 진짜 나와의 거리를 알려주는 지표가 된다고 한다. 즉 긍정적인 감정은 내가 내면의 자아와 일치하는 흐름에 몸을 맡긴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고 부정적인 감정은 내가 원하는 곳과 반대 방향을 바라보며 저항하고 있다는 경고 신호이다.
감정은 나 자신으로부터 얼마나 멀어져 있는지를 알려주는 가장 정직한 신호이다.

정리 수납 전문가로서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깊이 공감한 대목은 정리정돈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다. 왜 나는 정리를 못할까?라는 자책 뒤에는 결핍과 불안이라는 낮은 진동이 숨어 있다고 한다. 물건을 비우지 못하는 것은 그것이 없으면 안 될 것 같은 결핍의 상태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인식의 전환인데 단순히 물건을 버리는 행위가 아니라 물건을 만질 때 느끼는 감정이 안도감과 즐거움으로 바뀔 때 새로운 에너지가 들어올 공간을 허용한다는 의식이다. 즉 기분을 먼저 조율할 때 물리적 공간도 따라온다는 원리를 깨닫게 하는 것이 이 책을 읽고 감정을 가장 크게 느끼는 부분이었다.

이 책에서 감정을 조율하는 것을 ‘안도감’으로 표현을 한다.  안도감은 무조건적 긍정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감정에 사다리를 한 칸씩 오르라고 조언을 하는데 지금 당장 풍요를 느끼지 못하더라도 안도감으로 감정을 완화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한다.
우주의 법칙은 저항을 멈춘 순간부터 작동한다고 한다. 작은 위안이 우주의 거대한 도움을 이끌어내는  마중물이다. 우리가 꽉 쥐고 있던 결핍의 노를 놓아버리고 평온한 흐름에 몸을 싣고 하류를 향한 감정이 바로 출발점이 된다고 한다.

이 책은 감정을 두려워하는 대신 그것이 가리키는 방향을 따라 진정한 자유와 성장의 길을 선택할 용기를 갖게 한다. 비우고 정돈하는 모든 과정이 곧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고, 내 맘 깊은 곳에서 나의 나침반이 가리키는 감정을 찾아야 한다. 일상에서 습관적으로 ‘조금 더 나은 기분’을 선택하는 것이 각자의 에너지를 확장하게 하는 것이다.

d*********m 2026.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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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알려주는 것들 - 좋은 느낌을 따라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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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감정이 문제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화가 나면 '화를 참아야지', 불안하면 '이런 생각은 하지 말아야지', 슬프면 '빨리 털어내야지'라고 다짐한다. 우리는 오랫동안 감정을 다스리거나 통제해야 할 무언가로 배워왔다. 그런데 에스더 힉스와 제리 힉스의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은 전혀 다른 시각을 제안한다. 감정은 억눌러야 할 방해물이 아니라, 지금 내가 어느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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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감정이 문제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화가 나면 '화를 참아야지', 불안하면 '이런 생각은 하지 말아야지', 슬프면 '빨리 털어내야지'라고 다짐한다. 우리는 오랫동안 감정을 다스리거나 통제해야 할 무언가로 배워왔다. 그런데 에스더 힉스와 제리 힉스의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은 전혀 다른 시각을 제안한다. 감정은 억눌러야 할 방해물이 아니라, 지금 내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내면의 신호라는 것이다. 좋은 감정은 '지금 올바른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는 메시지이고, 불편한 감정은 '지금 내가 원하는 것과 멀어지고 있다'는 경고다.


"노를 놓으면, 삶이 데려갑니다." (8쪽)


짧은 한 문장이지만, 이 책 전체의 철학을 담고 있다. 억지로 노를 저어 흐름에 저항하는 것을 멈추고, 자연스러운 삶의 흐름에 몸을 맡기라는 메시지다.


에스더 힉스는 '에이브러햄'이라고 불리는 비물질적 존재를 채널링해 삶과 감정, 창조에 관한 가르침을 전해왔다고 알려져 있다. 에이브러햄은 실존 인물이 아니다. 에스더가 일종의 트랜스 상태에서 에이브러햄이라는 이름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제리 힉스(에스더의 남편)가 질문하는 형태로 수십 년간 워크숍과 책을 만들어왔다. 이러한 설정이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실질적인 가치는 그 형식보다는 내용에 있다.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잘 알려진 힉스 부부의 철학이 이 책에 집약되어 있으며, 에이브러햄을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들은 심리학적으로도 깊은 울림을 준다.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의 가장 인상적인 비유는 '강물의 흐름'이다. 삶을 강에 비유했을 때, 하류는 자연스럽게 원하는 것을 향해 흘러가는 상태, 역류는 두려움과 저항으로 흐름을 거슬러 힘겹게 노를 젓는 상태를 의미한다.


"물살을 거슬러 노를 젓지 않을 때, 노를 놓고 자연스러운 행복 속으로 이완할 때 흐름이 당신을 욕망을 향해 데려갈 거예요. 극복해야 할 무언가가 있다는 믿음은 자동으로 역류를 향하게 해요." (75쪽)


감정이 가볍고 편안하다면 지금 하류를 향해 흐르고 있다는 뜻이고, 감정이 무겁고 불안하다면 역류 상태라는 신호다. 무겁고 불편한 감정을 만났을 때, ‘왜 이런 기분이지’라고 묻는 대신 지금 나는 어떤 방향을 보고 있는지 물어보는 것이 이 책이 제안하는 첫 번째 실천이다.


책에서 특히 현실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은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다. 인간관계에서 우리가 가장 많이 겪는 고통은 아이러니하게도 '통제할 수 없는 것을 통제하려는 시도'에서 온다.


"만약 당신의 행복이 다른 사람의 행동을 통제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고 믿는다면 결코 행복을 찾지 못할 거예요. 다른 사람을 통제하는 건 불가능하니까요." (178쪽)


"다른 사람한테 행동을 바꾸라고 하는 대신 그 행동에 대한 내 반응을 바꾸는 데 힘을 쓰세요. 거기에 어떻게 반응할지는 온전히 내 것이에요." (261쪽)


이는 단순히 '참아라'가 아니다. 타인의 행동에 대한 내 감정 반응이 내 안에서 어떤 방향을 가리키는지 살펴보고, 그 방향을 하류로 조금씩 틀어가는 과정이다.


많은 자기계발서가 '행동'을 강조한다. 더 열심히, 더 빠르게, 더 많이. 그런데 이 책은 다른 이야기를 한다. 행동에 앞서 먼저 '생각의 방향'을 맞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삶이 당신을 원하게 만든 것이 되도록 내맡기는 것은 행동에 관한 게 아니에요. 생각을 맞추는 것에 관한 거예요. ... 참자아와 맞추는 거예요." (60쪽)


여기서 말하는 '참자아'는 두려움이나 비교, 타인의 기대에서 벗어난 본래의 나다. 우리가 종종 느끼는 공허함이나 방향 상실은 참자아와 멀어졌을 때 감정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다. 이 책은 그 신호를 외면하지 않고, 조용히 귀 기울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들은 감정을 억제가 아닌 '해석'의 대상으로 본다. 부정적인 감정을 없애야 한다가 아니라, 그 감정이 무엇을 말하는지 들어야 한다는 접근이다. 또한, 단순한 긍정주의가 아니다. 억지로 행복한 척하거나 현실을 외면하라는 것이 아니라, 지금 있는 감정에서 시작해 조금씩 방향을 바꾸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행동보다 존재의 방향이 먼저라는 철학이 일관되게 흐른다. 무언가를 더 하거나 더 이루는 것보다, 지금 내 생각이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관점은 바쁜 현대인에게 깊은 쉼표가 된다.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은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감정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를 바꾸는 책이다. 감정은 우리를 방해하거나 나약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원하는 삶으로부터 얼마나 가깝거나 먼지를, 내가 참자아와 얼마나 연결되어 있는지를 끊임없이 말해주는 가장 솔직한 내면의 목소리다. 저자의 생각에 완전히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다. 다만 읽는 내내, 내 감정이 지금 나에게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귀 기울이는 시간이 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y********a 2026.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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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알려주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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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의 내용이 다소 판타지스러운 부분이 많았지만, 노를 놓고 하류로 흘러간다는 개념은 심리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지금보다 조금 나은 감정이 있다는 것, 그리고 그 감정이 되도록 생각을 약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곰곰이 생각해 보았어요. 부정적인 순간에도 그것보다 살짝 가벼워지는 기분... 힘을 빼는 데에는 아직 연습이 필요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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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의 내용이 다소 판타지스러운 부분이 많았지만, 노를 놓고 하류로 흘러간다는 개념은 심리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지금보다 조금 나은 감정이 있다는 것, 그리고 그 감정이 되도록 생각을 약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곰곰이 생각해 보았어요. 부정적인 순간에도 그것보다 살짝 가벼워지는 기분... 힘을 빼는 데에는 아직 연습이 필요하지만요.

s******9 2026.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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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긍정의 주파수, 진동을 일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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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역학서도 여럿 챙겨 보았습니다음양, 오행, 작명, 기운,,,, 등등어려운 사주역학 보다 처음 시작하기에 이 도서의 저자를 추천합니다특히 유쾌한 창조자는 정말 많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그동안 알던 역학서와 저자들은 어려운 한자와 상호작용을 어렵게 풀어내고 해석하는데 바빴는데이 저자의 도서 모두는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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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역학서도 여럿 챙겨 보았습니다

음양, 오행, 작명, 기운,,,, 등등

어려운 사주역학 보다 처음 시작하기에 이 도서의 저자를 추천합니다

특히 유쾌한 창조자는 정말 많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그동안 알던 역학서와 저자들은 어려운 한자와 상호작용을 어렵게 풀어내고 해석하는데 바빴는데

이 저자의 도서 모두는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게 만듭니다

h*****o 2026.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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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알려주는 것들_천년의 지혜시리즈 no.12노를 놓으면, 삶이 데려갑니다_8p어쩌면 이 한 줄이 이 책을 관통하는 문장인 것 같다.이 책에서는 삶을 강물에 비유한다. 하류는 원하는 것을 향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상태, 역류는 두려움과 저항으로 힘겹게 노를 젓는 상태.우리는 얼마나 자주 역류하며 스스로를 지치게 하고 있을까.만약 당신의 행복이 다른 사람의 행동을 통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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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알려주는 것들_천년의 지혜시리즈 no.12


노를 놓으면, 삶이 데려갑니다_8p


어쩌면 이 한 줄이 이 책을 관통하는 문장인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삶을 강물에 비유한다. 하류는 원하는 것을 향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상태, 역류는 두려움과 저항으로 힘겹게 노를 젓는 상태.


우리는 얼마나 자주 역류하며 스스로를 지치게 하고 있을까.


만약 당신의 행복이 다른 사람의 행동을 통제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고 믿는다면 결코 행복을 찾지 못힐 거예요. 다른 사람을 통제하는 건 불가능하니까요_178p


다른 사람한테 행동을 바꾸라고 하는 대신 그 행동에 대한 내 반응을 바꾸는 데 힘을 쓰세요. 거기에 어떻게 반응할지는 온전히 내 것이에요_261p


현실적으로 와닿은 부분은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는 자주 타인의 행동을 바꾸려 에너지를 쏟는다. 하지만 진짜 변화는 그 행동에 대한 내 감정 반응을 알아채고, 방향을 조금씩 조율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것.


이 책을 통해 정리정돈에 대한 시선도 달라졌다. 자신을 질책하며 물건을 억지로 버리는 것이 아니라, 물건을 모았던 나의 상황과 감정을 인정하고, 즐겁게 정리하는 마음으로 인식하는 것. 감정이 안도감으로 바뀔 때 비로소 공간도 따라온다는 것. 기분을 먼저 조율하면 물리적 공간도 자연스럽게 열린다는 것을 말이다.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은 단순히 감정을 다스리는 기술서가 아니다. 지금 이 순간 내가 무엇을 느끼는지 들여다보고, 조금 더 편한 방향으로 감정의 사다리를 한 칸 오르는 연습을 안내한다.


행동보다 존재의 방향이 먼저라는 철학이 책 전체를 관통한다. 감정은 나를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원하는 삶과 얼마나 가까운지 말해주는 가장 솔직한 내면의 목소리다. 지금 감정이 무겁다면, 노를 잠깐 내려놓아도 괜찮다. 삶은 원래 흘러가도록 되어 있으니까.^^

g*****i 2026.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