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들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이들의 음악은
처음들었을때부터 10여년이 지났는데도
들을수록 더더욱 좋아진다.
음악이 주는 행복이라는건 정말 경험해본 사람들만 알 것이다.
이번 나의 혼자떠난 유럽여행의 기분좋은 파트너가 되어준
Carpenters의 앨범 ♥
바람이 좋은날,
마음따뜻해지는 책한권들고
진~한 커피한잔과
그보다 더 진~한 이들의 음악과 함께라면 정말 행복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