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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
"우리 아이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아이들은 동생이 생기면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하나씩 배우는 것 같아요. 괜히 더 심술이 나고 별거 아닌 일에도 짜증이 나고, 동생이 웃는 모습이 괜히 싫어지는 순간들말로는 잘 표현 못하지만 그 안에는 여러 가지 마음이 섞여 있는 것 같아요. 서운함, 질투, 속상함, 그리고 관심받고 싶은 마음까지요.요즘 읽고 있는 일곱 빛깔 내 감정의 도서관 6권 중에서 ‘샘쟁이 악당’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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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동생이 생기면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하나씩 배우는 것 같아요. 괜히 더 심술이 나고 별거 아닌 일에도 짜증이 나고, 동생이 웃는 모습이 괜히 싫어지는 순간들
말로는 잘 표현 못하지만 그 안에는 여러 가지 마음이 섞여 있는 것 같아요. 서운함, 질투, 속상함, 그리고 관심받고 싶은 마음까지요.

요즘 읽고 있는 일곱 빛깔 내 감정의 도서관 6권 중에서 ‘샘쟁이 악당’이 지금 첫째한테 제일 와닿는 이야기였어요. 동생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더 공감할 수밖에 없는 내용이라서 읽는 내내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더라구요.



아이 입장에서는 이 감정이 낯설고 혼란스러울 수 있는데, 이 책은 질투라는 감정이 나쁜 게 아니라 누구나 한 번쯤 느끼는 자연스러운 마음이라는 걸 아이 눈높이에서 부드럽게 알려주는 점이 좋았어요. 같이 읽으면서 엄마도 그런적 있어 하고 말해보면서 아이의 마음 이야기를 더 잘 듣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가 어떤 마음을 느끼고 있는지 조금 더 가까이에서 들여다보고 싶을 때, 아이와 함께 조용히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 요즘 자주 읽게되요🤍


k************c 2026.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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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빛깔 내 감정의 도서관
"일곱 빛깔 내 감정의 도서관" 내용보기
말보다 울음이 먼저 나오고,떼쓰며 소리 지르는 아이를 마주할 때...정말 당황스럽고, 화가 나기도 해“왜 그래? 말을 해야 알지!”라는 말이버럭 튀어나오곤 해요.😥그런데 사실,아이는 고집을 피우는 게 아니라제대로 된 '감정 표현 방법'을 몰라자신만의 방법으로 표현하는 중이더라고요....0~3세 아이들에게 감정은스스로 조절하기 힘든 아주 낯선 손님과 같아요.이럴 때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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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울음이 먼저 나오고,

떼쓰며 소리 지르는 아이를 마주할 때...



정말 당황스럽고, 화가 나기도 해

“왜 그래? 말을 해야 알지!”라는 말이

버럭 튀어나오곤 해요.😥



그런데 사실,

아이는 고집을 피우는 게 아니라

제대로 된 '감정 표현 방법'을 몰라

자신만의 방법으로 표현하는 중이더라고요.


.

.

.


0~3세 아이들에게 감정은

스스로 조절하기 힘든 아주 낯선 손님과 같아요.



이럴 때 아이에게 필요한 건

‘내 마음속에서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기다리는 시간이에요.💛



📖 도서 『일곱 빛깔 내 감정의 도서관』은

프랑스의 인지행동치료 전문가 스테파니 쿠튜리에가

어린아이들을 위한 감정 코칭 보드북이에요.



화딱지 괴물, 겁쟁이 꼬마 등 6가지 캐릭터를 통해

아이의 감정을 형상화하였고,

이야기 속에 감정을 다독일 수 있는 해법이 담겨있어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해볼 수 있어요. ✨️



아이 손에 꼭 맞는 미니 보드북이라

언제 어디서든 꺼내 읽으며

감정 조절을 연습해 볼 수 있어 더 손이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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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모든 감정은

성장의 소중한 밑거름이기에,

오늘부터는 아이의 마음 색깔을 먼저 물어봐야겠어요.💛




💛 도서 『일곱 빛깔 내 감정의 도서관』은

청어람미디어 출판사(@chungaram_media)로부터 도서 지원받았습니다.

d***6 2026.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2개월 좋아하는 감정 책
"32개월 좋아하는 감정 책" 내용보기
아이는 32개월감정에 대해 아이랑 얘기해볼 수 있는 책이어서 좋다.우선 괴물이 나오니까 아이가 좋아했고ㅎㅎ책을 보면서 표정을 따라 해보고 엄마는 어떤괴물이야 아빠는 어떤괴물같아? 물어보면서친구가 장난감 뺏었을때 어떤괴물상태였어? 얘기하며 재미있게 읽었다특히 부정적인 감정이 들었을때 제대로 인지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보게 되는 계기가 된것같다. 추천.#일곱빛깔내
"32개월 좋아하는 감정 책" 내용보기

아이는 32개월

감정에 대해 아이랑 얘기해볼 수 있는 책이어서 좋다.


우선 괴물이 나오니까 아이가 좋아했고ㅎㅎ


책을 보면서 표정을 따라 해보고 

엄마는 어떤괴물이야 아빠는 어떤괴물같아? 물어보면서

친구가 장난감 뺏었을때 어떤괴물상태였어? 얘기하며 재미있게 읽었다


특히 부정적인 감정이 들었을때 

제대로 인지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보게 되는 계기가 된것같다. 추천.


#일곱빛깔내감정의책시리즈 #감정그림책 #유아보드북 #아이선물 #청어람미디어


j****y 2026.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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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도 결국 연습하고 배워가는 것.
"감정도 결국 연습하고 배워가는 것. "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감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 책입니다.『일곱 빛깔 내 감정의 도서관』은 0~3세 아이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감정 보드북 시리즈입니다.처음에는 책이 6권인데 ‘일곱 빛깔’이라는 제목이 조금 의아하게 느껴졌습니다.하지만 책을 읽어보며 그 이유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화, 자긍심, 시샘, 두려움, 슬픔
"감정도 결국 연습하고 배워가는 것. "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감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 책입니다.
『일곱 빛깔 내 감정의 도서관』은 0~3세 아이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감정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처음에는 책이 6권인데 ‘일곱 빛깔’이라는 제목이 조금 의아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며 그 이유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화, 자긍심, 시샘, 두려움, 슬픔, 수줍음이라는 여섯 가지 감정을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마지막에는 ‘기쁨’이라는 감정으로 이어지는 구조였습니다.
아이의 마음 안에서 감정이 연결되고 성장해가는 흐름을 잘 담아낸 구성이라고 느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감정을 단순히 이름으로 알려주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얼굴이 빨개지고 주먹이 떨린다”, “심장이 콩콩 뛰고 몸이 얼어붙는다”와 같이 감정을 ‘몸의 신호’로 설명해 주기 때문에 아이가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이러한 접근이 특히 효과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각 감정을 어떻게 다루면 좋을지에 대한 방법이 함께 제시되어 있다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숨을 천천히 쉬어보기, 몸을 토닥이며 마음을 안정시키기 등 아이가 실제로 따라 해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담겨 있어 단순한 이야기책을 넘어 실질적인 감정 코칭 도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감정 캐릭터들도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감정을 캐릭터로 표현해주니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보다 친숙하게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표현하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책의 구성 또한 아이를 잘 고려한 점이 느껴졌습니다.
작고 가벼운 보드북 형태라 아이가 스스로 꺼내보고 반복해서 읽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외출 시 가방에 넣어 다니며 언제든 꺼내 읽을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책 뒷표지마다 색깔이 다른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색깔을 보며 “이 색은 어떤 기분 같을까?”와 같은 이야기를 나누는 확장 활동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감정을 표현하지 못해 울거나 떼를 쓰는 순간들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그럴 때 이 책은 아이에게 감정을 설명해주고, 부모에게는 어떻게 함께 이야기 나눌지 방향을 제시해주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특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새로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힘은 관계의 시작이기 때문에, 이 시기에 이런 경험을 쌓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감정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연습하며 점점 다듬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그 첫걸음을 아이와 함께 시작하기에 참 좋은 책이었습니다.

#도서제공 #청어람미디어 #감정그림책 #아이선물 #책육아

v**********v 202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곱빛깔 내 감정의 도서관후기
"일곱빛깔 내 감정의 도서관후기" 내용보기
말이 트이기 전 아기에게 어떤 책을 보여줘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이 책은 진짜 잘 선택한 것 같아요 👍태태는 아직 말은 못하지만 감정 캐릭터를 보면서 표정이나 반응으로 표현을 하거든요.부끄뷰끄 요정 나오면 괜히 얼굴 가리고 웃고,겁쟁이 꼬마 나오면 살짝 엄마 쪽으로 기대는 모습이 보여서 아기가 감정을 이해하고 있다는 게 느껴져요.책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표정 따라하기,
"일곱빛깔 내 감정의 도서관후기" 내용보기

말이 트이기 전 아기에게 어떤 책을 보여줘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이 책은 진짜 잘 선택한 것 같아요 👍


태태는 아직 말은 못하지만 감정 캐릭터를 보면서 표정이나 반응으로 표현을 하거든요.

부끄뷰끄 요정 나오면 괜히 얼굴 가리고 웃고,

겁쟁이 꼬마 나오면 살짝 엄마 쪽으로 기대는 모습이 보여서 아기가 감정을 이해하고 있다는 게 느껴져요.


책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표정 따라하기, 상황 이야기해주기 이런 놀이까지 연결되니까 단순 독서가 아니라 교감 시간이 되는 게 너무 좋아요 💛


아직 말을 못하는 시기의 아기들에게 감정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는 입문용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


엄마 입장에서도 아이 마음을 더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책이에요.



h*****8 202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는 책
"감정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감정에 대해 어떤 느낌인지 알려주고 그런 감정이 느껴질는 어떤 상황이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책이에요.그리고 감정을 어떻게 자연스럽게 없앨 수 있는지 꿀팁도 소개되어 있어 아이에게 알려주기 좋더라구요.기방에도 넣기 좋은 사이즈라 들고 다니면서 수기로 읽을 수 있고 색깔로 감정이 표현되어 있어서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아요.아이와 감정에 대해 이야
"감정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감정에 대해 어떤 느낌인지 알려주고 그런 감정이 느껴질는 어떤 상황이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리고 감정을 어떻게 자연스럽게 없앨 수 있는지 꿀팁도 소개되어 있어 아이에게 알려주기 좋더라구요.

기방에도 넣기 좋은 사이즈라 들고 다니면서 

수기로 읽을 수 있고 색깔로 감정이 표현되어 있어서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와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알려주는게 어렵다면 이 책 추천드려요 ㅎ

d******0 202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공부하기 좋은 책!
"감정공부하기 좋은 책!" 내용보기
감정 그림책 여러 권 보여줬는데 이 책은 아이가 특히 좋아하네요. 겁쟁이 꼬마 이야기 보면서 처음엔 조금 꺼려했는데, 뒤에 극복하는 장면 보면서 재밌어하더라고요. 감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표현하게 도와주는 책이라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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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그림책 여러 권 보여줬는데 이 책은 아이가 특히 좋아하네요. 겁쟁이 꼬마 이야기 보면서 처음엔 조금 꺼려했는데, 뒤에 극복하는 장면 보면서 재밌어하더라고요. 감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표현하게 도와주는 책이라 만족스러워요.



t****k 2026.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손에 들어오는 감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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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일곱 빛깔 내 감정의 도서관 (우리 아이 첫 감정 보드북) / 저자 스테파니 쿠튜리에, 그림 모렌 푸아뇨넥, 번역 김희정 / 출판사 청어람미디어 “마음속에 쏙! 가방 속에 쏙! 한 손에 쏙! ”레레맘입니다. ☺️💡 전 세계 22개국 엄마들이 선택한 <감정 코칭 베스트셀러!>프랑스 아마존 유아 심리 분야 1위 시리즈[ 일곱 빛깔 내 감정의 도서관 ] 은 아이에게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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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일곱 빛깔 내 감정의 도서관 (우리 아이 첫 감정 보드북) / 저자 스테파니 쿠튜리에, 그림 모렌 푸아뇨넥, 번역 김희정 / 출판사 청어람미디어 


“마음속에 쏙! 가방 속에 쏙! 한 손에 쏙! ”


레레맘입니다. ☺️


💡 전 세계 22개국 엄마들이 선택한 <감정 코칭 베스트셀러!>

프랑스 아마존 유아 심리 분야 1위 시리즈


[ 일곱 빛깔 내 감정의 도서관 ] 은 

아이에게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게

아이의 시선에서 아이가 보기 편하도록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보드북 이에요!


<화, 자긍심, 시샘, 두려움, 슬픔, 수줍음> 이란

6가지의 주제를 담고 있답니다. ☺️


레레는 받자마자 화딱지 괴물 🔥을 먼저 집어 들더라구요?!

그래… 레레야 우리 화 좀 다스려 보자.

어떠한 순간에 화딱지 괴물이 찾아 오는지

이 감정이 화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는 내용 이였어요!


아이스크림을 먹었지만 또 사탕이 먹고싶어

떼를 쓰고 화를 내는 우리아이들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어 더욱 공감하는 듯 하더라구요?


기관에서의 첫 사회생활을 하며

위의 6가지의 감정들이 계속 소용돌이 칠텐데

그때 감정을 표현하는 법

감정을 구분하는 법을 알려주고

어떻게 해소하면 좋을지 같이 이야기를 나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조금 더 큰 아이라면 같은 작가님의 시리즈 인

[일곱 빛깔 내 감정의 책]과 [두근두근 친구들을 처음 만나요]도

함께 읽어보며 우리의 감정을 살펴 보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h******4 2026.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