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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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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10월 31일)에 마리미떼 11권을 받았습니다. 영어 인증시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받자마자 읽어버렸습니다. 10권이 문제가 꼬이고 꼬였다면 11권은 그 꼬인 문제를 술술 풀어나가더군요~ 레이니 블루를 읽고 바로 파라솔을 쓰고서를 읽었더라면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만 그 점에서 파라솔을 쓰고서가 늦게 나온게 참 아쉬웠지요. 그렇지만 레이니 블루를 한 번 더 읽고 파라
"최고입니다!" 내용보기
월요일(10월 31일)에 마리미떼 11권을 받았습니다. 영어 인증시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받자마자 읽어버렸습니다. 10권이 문제가 꼬이고 꼬였다면 11권은 그 꼬인 문제를 술술 풀어나가더군요~ 레이니 블루를 읽고 바로 파라솔을 쓰고서를 읽었더라면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만 그 점에서 파라솔을 쓰고서가 늦게 나온게 참 아쉬웠지요. 그렇지만 레이니 블루를 한 번 더 읽고 파라솔을 쓰고서를 읽으니 괜찮았네요^^ 역시 콘노여사의 글 솜씨란 퍽 맘에 듭니다. 사치코님이 유미를 버린게 아니고 서로 오해였다는게 풀리니까 답답하던 제 맘이 얼마나 후련하던지, 읽는 내내 사치코님도 미워지고 유미도 미워지도 토코도 미워졌지만 다 읽고나니 그런 맘은 사라졌네요. 이번 이야기는 유미와 사치코님 중심의 이야기입니다, 표지에서도 유미와 사치코님이지만요. 표지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히비키 레이네님의 그림 꽤나 좋아하니까요~ 어쨌든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던거 같습니다 벌써부터 12권이 기다려지네요!
c******c 2005.11.04. 신고 공감 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