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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금제를 가하는 철침을 모두 뽑아버린 시운이는 내기에서는 이기지만 위독한 상태가 되고맙니다
그와중에 '난 지지않았어' 정말 불굴의 의지군요 그래도 이사람 저사람 너무 걱정시키는 것 같습니다
다행히 상대방의 변덕으로 도와줍니다 환골탈태를 하면서 몸의 구조도 변하고 삼음절맥이라서 무언가 더 비밀이 감춰져 있는 것 같네요
키도 좀더 커진 것 같습니다
상황이 정리되고 시운이는 선우가에서 안전을 취하는 나날에서 천도문의 도련님이 시운이의 연락으로 들리게 되는데 갑작스러운 부탁 '저와 다시 대련해주세요' 처음에 비해 시간이 갈수록 대결은 과격해집니다 일류급이라 해도 믿을정도로요
점점 더 재밌어지는군요
그와중에 마지막에 구문룡의 등장 과연 어떻게 풀어나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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