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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장경제 체제를 가진 나라에서 살아가면서 경제는 기본소양으로 알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에서 맨큐의 경제학, 경제300문 300답 그리고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은 과거에서 부터 현대까지의 경제학자들을 다루고 각 경제학자마다의 생각과 관점을 한 인물씩 나누어 구성이 되어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아담 스미스부터 처음 보는 생소한 경제학자도 나온다. 다양한 경제학자들의 관점을 읽고 이해하고 다양한 관점을 배울 수 있다. 경제학 관련 도서에 관련 있으면 구매 후 소장하면서 여러번 회독 해봄직한 가치를 가진 책인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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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스미스부터 대니얼 카너먼까지 만나고 왔다 이 기간이 장장 한 달이다 보통 2주에 한 권 리뷰를 올리는데 워낙 유명하고 지적인 대가들을 만나느라 시간이 오래걸렸다 경제학과 돈 버는 법은 다르다 라고 알려져있다 거시적과미시적의 차이라고 해야 하나? ㅎㅎ 어려운책을 읽다 보니 어려운 말을 쓰고 있다 난 돈을 벌고 싶어 책을 읽는다.돈을 벌려고 하니 경제흐름을 알아야 한다고들 해서 경제에도 관심을 가진다 그러다 보니 이 책까지 오게 되었다 솔직히 이리 어렵고 두꺼운책은 쳐다보지도 않는다. 책을 읽으며 독후감을 어떻게 써야하나?를 걱정하면서 보았다.아는것이 없는 무지한 사람이기에 도통 모르겠어서 말이다 이렇게 쓰다보니 또 써지는 신기함도 경험하고 있다 경제라는 것이 한 가설로 정의할 수가 없는 분야다 시대가 발전하면서 그 속에 있는 부류들이 가지는 사상과 철학이 변해가니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다르다가 연출되곤 한다 경제의 주체가 인간이다 보니 심리가 많이 작용한다 행동경제학이라는 분야가 나온걸 보면 알 수 있다 불황과 호황이라는 것도 심리가 어떻게 변하느냐에 발생되는 굴곡인거 같기도 하고~ 잘 읽었고 끝까지 읽은 내 자신에게 고마울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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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는 고인이 된 여러 경제학자들을 다루는 책이다. 그냥 고전 경제학자들을 다루는 책이라면 그다지 흥미롭지 않은 위인전기 류의 책이겠지만, 지금도 이러한 책들을 통해서 느낄수 있는 것들이 많다. 1989년 출간된 이후로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읽었고,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현실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해결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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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대해 너무 모르다는 생각이 들어서 경제를 공부하고자 시켰습니다. 역대 경제학을 바꾼 경제학자들을 한명한명씩 나열하며 그들의 이론을 설명해줍니다. 경제 초보가 읽기에는 어렵고 딱딱한 내용이 있는것 같지만, 경제학 이론 자체에 대해 기본을 잡기에는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을수록 경제학자야말로 정말 똑똑해야한다는 생각과 함께, 위대한 경제학자도 전혀 틀린 예측을 하는 역사를 보며 경제는 역시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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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부크홀츠의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책은 추천받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경제분야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었는데 읽고는 매우 만족스러워 했습니다. 경제의 땅을 밟은 느낌이라나? 무튼 기초가 튼튼해지는 느낌인것 같아요. 두꺼운 책이지만 내용이 무척 탄탄해서 읽는 동안 즐겁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경제관련 책 입문자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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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리뷰립니다. 토드 부크홀츠 님이 쓰신 책이고요 류현 님이 역 이십니다. 한순구 님이 감수 하셨네요. 경제학에 대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보게 된 책입니다. 경제학 대가들이 펼치는 300년 경제사상사 명강의를 수록하고 있어요. 애덤 스미스 국부론, 토머스 로버트 맬서스의 인구론, 로버트 루커스의 합리적 기대이론 등등 다 들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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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 현대 경제사상의 이해를 위한 입문서 애덤스미스의 국부론부터 토머스 로버트 맬서스의 인구론, 앨프리드 마셜의 수요공급 곡선, 로버트 루커스의 합리적 기대이론, 대니얼 카너먼의 행동경제학까지. 놀라운 통찰력과 지성으로 300년 경제학 역사를 이끌어온 거장들을 만난다! "경제학은 왜 이렇게 난해하고 복잡할까?"애 대한 영원한 물음을 위대한 경제학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해결한다. 경제사상과 이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물론 에너지 수요증대, 중국의 부상, 노령화 등 21세기 주요 경제문제들에 대해 놀라운 응용력을 보여주는 최고의 경제교양서! 라고 적혀있다. 2/3까지는 열심히 읽어내려갔던 것 같은데 중간에 흐름이 끊기면서 한참만에 나머지 부분까지 읽어내려갔지만 완전 새책 같은 느낌 아쉬운 마음에 처음부터 다시 읽을까 하니 엄두가 안나 그만 덮었다. 분명 경제교양서라고 적혀있는데 나에게는 경제 전공서만큼이나 생소한 단어들이 많아서.. 경제문맹임을 다시 확인하게 되어 씁쓸했다. 그럼에도 언젠가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책임에는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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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주식 관련 책 뿐 아니라, 경제학 관련 책을 몇권 읽었다.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가 그 중 한권이었다.
이 책은 현대 경제학의 이해를 위한 입문서 같은 책이다. 다소 어렵긴해도, 꾸준히 읽다보면, 많은것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구성은 1. 곤경에 처한 경제학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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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이책도 구매하여 읽게되었다. 이책을 통해서, 애덤스미스의 국부론부터 토머스 로버트 맬서스의 인구론, 앨프리드 마셜의 수요공급 곡선, 로버트 루커스의 합리적 기대이론,대니얼 카너먼의 행동경제학까지.놀라운 통찰력과 지성으로 300년 경제학 역사를 이끌어온 거장들을 만난다! 경제사상과 이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물론 에너지 수요증대, 중국의 부상, 노령화 등 21세기 주요 경제문제들에 대해 놀라운 응용력을 보여주는 최고의 경제교양서! 라고 적혀있다. 분명 경제교양서라고 적혀있는데 나에게는 경제 전공서만큼이나 생소한 단어들이 많아서.. 경제문맹임을 다시 확인하게 되어 씁쓸했다. 그럼에도 언젠가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책임에는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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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을 전공으로 삼고있고 전공과목에 필요하여 구입한 책입니다. 2000년대 전에 나온 책이 여러번 개정되어 나온 개정판인데 경제학을 입문하시려는 분들께 썩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사상가들의 배경이나 일화들을 자세히 써놓았고 예시도 풍부해서 이해를 도왔습니다. 다만 그점이 조금 정신산만하게 느껴질수는 있겠습니다. 사실 우리 현실에서 경제학만큼 가장 밀접한 학문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