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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에 도전하고 말았읍니다 나자신의 마음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에서 출발한것이 결국 여기에 오고 말았읍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내내 씨름을 하였읍니다 책도 보고 강의도 듣고 동영상도 보곤 하였읍니다 이제까지의 결과는 무(無)입니다 아는것도 없고 모르는 것은 더더욱 많읍니다 이게 사람을 집중시키는 것인가 봅니다
저자에 대해선 요근자에 우연히 알게되었읍니다 우리가 아는 그런 금융권에 근무하시는 분이면서도 불교에 대한 나름대로의 길을 가고 있는 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가 아는 금융권에 근무하는 그런분인가 봅니다 보통의 사람은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첫째가 책을 많이 읽고 많이 연구한 분입니다 두번째가 자기 분야에서 그런대로 성공한 분입니다 센터장이라고 하는 직책이 general한 분야입니다 세번째가 불교를 마음의 지팡이와 업무와 관련시켜신 분입니다 복잡한 세계를 단순하게 할려는 노력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네번째로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많이 보고 계신분입니다 전문분야인 금융에서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어느정도 보지 않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남을 위한 보시에 적극적인 분입니다 tv를 통한 강의가 이를 단적으로 설명해 주고 번역서와 책을내는 것이 저는 확장된 보시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많이 읽어보아야 할지에 대해선 단정하지 못하지만 기회가 나면이 아니고 계획을 잡아서 계속 읽어볼 예정입니다 제왕학과도 관련이 있고 자기완성 내지 자기실현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나 전 한번 읽고 아무것도 보지 못했읍니다 보지 못했다고 한는것이 사실입니다 사실이 보일때까지 전 노력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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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처음 나왔을 때 일 년간 책상앞에 두고 읽었다. 그 후 내 변화 돼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고 , '한 권의 책'이 나를 바꿔놓았음이 경이로웠다.
금강경 좋다는 건 불교신자는물론 일반인들도 알고있다. 하지만, 한글로 풀이된 금강경을 읽으면, 그저 부처님과 수보리의 선문답이라 그 깊은 뜻을 알 수가 없었다. 그렇다고, 금강경 강의를 하는 절을 찾아가기는 직장인으로 쉽지 않았다.
우연히 접한 이 책을 통해 금강경을 이해하고, 그야 말로 '체루비읍' 하였다. 직장생활을 하는 '일반인' 인 저자는 눈높이를 절묘하게 '일반인'에게 맞춰어 명쾌하고 머리에 쉽게 들어오게 풀이를 하였다. 그동안 많이 접 했던 자기개발서가 이 한권에 다 있었으니, 그 동안 먼 길을 돌아서 온 아둔함을 깨닫게 한다.
작은 일에도 화내고, 내가 밥 한 번 사면 상대방이 발 살 때 기다렸 던 지난 날이 부끄럽다는 걸 알게 되었으니 , 나의 변화에 스스로 놀란다.
집사람과 이이들이 이야기 한다. "우리 아빠 저 책 읽은 후 화도 덜 내고 좋아졌다"고...
이 책을 만난 건 내가 복력이 있기때문 이라 믿는다. 또한 이 책을 읽고 느낌이 있는 사람 역시 전생에 선행을 많이 한 복있는 사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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