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크 아웃이라는 말이 신선했다. 누군가가 [Take-out CNN] Headline Best 30과 [Take-out CNN] Larry King Live Special 두 권을 내게 주며 회화공부를 확실하게 하기위해서는 리스닝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듣는 것이 먼저이고, 그래서 그 말들이 귀에 익고 기억력에 서서리 자리를 잡아가면 그 때부터 들어왔던 표현을 말할 수 있는 것이라고,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외국에서는 정확하게 격식에 맞추어 문법에 맞추어 말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했다. 그 사람을 말로써 평가하는 것이 사람이라선가보다. 그러니 가장 좋은 표현을 듣는 것이 중요하고, 그런 점에 있어서 CNN방송만큼 가장 정확하고, 문법에 맞는 표현이 어디 있겠는가. 그래서 그 충고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걱정했지만, 한개당 시간이 3분이 넘지 않아서 공부하는 데 부담이 없고, 책이 문고판 크기로 작아서 들고다니기도 편하다. 음성파일도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니 가방 한쪽에 콕 밖아 두었다가 공부하니 시간활용도 잘 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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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개인마다 천차만별의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고 문제가 있으면 해결책이 있듯이 보다 합리적은 방법은 각 개인의 찾고자 하는 의지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를 배울때도 듣기-말하기-읽기-쓰기 순서 이듯이 모든 언어는 배움과정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책에서도 그렇개 다루고 있구요. 듣는다는건 말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생각없이 듣는다고 들리지는 않겠지요. 어감에 익숙해지기는 하겠죠. 미국에 사는 한 아주머니는 단어장을 만들어서 한 이년동안 2만 단어를 외우니까 영어가 가능하더라고도 하더군요. 물론 거기에 사시니깐 영어는 하루종일 듣겠죠.^^
일단 이책은 가격도 저렴하면서 들고 다니면서 보기에 편하구요. 시디도 한장있지만, 저는 주로 www.ybm.co.kr에서 mp3 다운받고 듣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반복해서 보시면 점점 지루해지실 겁니다. 저도 책과 함께 집중듣기로 다섯번이 넘게 반복하다보니깐 힘들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낸 쉽고 핵심적이고 효율적인 저 만의 방법을 알려드리죠.
책 내용에서 오른쪽 위쪽에 보시면 숫자있읍니다. 일단 저는 2,5,8,10,...(뉴스전체를 보면서 cnn 원음을 들어보세요.) 이 부분의 파일만 mp3에 저장에 놓고요. cd로 들으실려면 다른 부분은 건너뛰기 하시면 되겠죠.
책속에 있는 단어를 문장에 대입해보면서 의미를 파악해 보고요.(단어 애쓰게 외울려고 하실필요 없어요. 반복해서 보다보면 외울 수 있을겁니다.)
그다음에 (뉴스전체를 보면서 cnn 원음을 들어보세요.) 에 나온 내용을 들어봅니다.
저가 듣기에서 (뉴스를 끊어 들으면서 따라해 보세요.) 이부분을 뺀 이유는 잘 보시면 말하기 부분이고요. (중심어를 듣고 빈 칸을 채워 보세요) 이 부분은 앞에 저가 말한 방법으로 하시다 보면 저절로 채우실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책을 구입하시 분들의 탁월한 선택에 박수를 보내며 일취월장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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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이니 단어니 해도 듣기가 안되면 안되겠다 싶어서 조그만 거 하나 사봤습니다.
시험 위주만으로 리스닝을 공부하자니 너무 지겨워서요...
근데 생각보다 아주 괜찮네요.
출퇴근시간에 차에서 CD로 들을 수 있어서 좋고, 사이즈가 아담해서 들고 다니기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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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처음 받았을 때 너무 작아 보였습니다. 돈 아깝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은 한번 다 훓고 복습하고 있구요.
그런데 오히려 그게 더 좋은듯 합니다, 작은 분량으로 하루에 30분 투자로 성과를 낼수 있으니까요,
처음에는 주제가 평소 관심 없는 분야라 특히 독일총리건..;;; 좀 망설여 졌는데.
영국발음도 있고 여러 생으로 빠르게 얘기하는 리스닝에 어려웠기도 하고. 지금은 길들여져서 천천히 읽어주는 기초 cnn보다 이게 났더라구요.
제가 늘 리스닝하고 voca에 약했는데, 확실히 이거듣다가 따른거 들으면 천천히 읽어주는거 같아. 많이 늘었습니다. 문장패턴이나 단어도 조금씩 알게 되고,
특히 구성이 마음에 듭니다.
그냥 한문장씩 끊는거 보다, 구별로 끊어서 직독직해의 감도 익히게 해주고,바쁘신 분들 영어 공부에는 이보다 좋은 선택이 없는거 같습니다.
단 cnn 초급은 아닌거 같은니, 영어 중급이상 되시는 분들이 보면 좋을거 같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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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30챕터,cd는 오디오에서도 가능,
1.뉴스본문을 읽어줌 2.끊어서 읽어주면 따라하기 3.뉴스본문 듣고 빈칸에 단어 채워넣는 받아쓰기,
막상들을때 미국식이 아닌거 같아서 좀 생소햇음.구성과 종이질 좋음,이거보단 한국에대한 책을 먼저 보는게 좋을듯(왜냐,,한국사회에 대해선 더 익술할테니깐. 외국도시나 나라 누구이름 이런것도 나오는데 그냥 들을뗀 이름인지도 몰랏음ㅠ)
▶책을 끝낸소감: 다른시리즈를 살 의향이 생깁니다. 계속듣다보면 조금씩 들리구요. 좋은건 mp3씨디가 아니라서 좋앗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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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휴대하기 간편하고
ybm홈페이지에서 mp3를 다운받아
학교 오가는 내내 들었다.
지문의 내용이 짧아서
1개의 뉴스를 통째로 반복청취하기에 아주 좋았다.
내용 또한 매우 시사적인 내용이라 실생활에 도움을 줄지도.
단점은
미국식 발음이 별로 없는거 같았다.
내가 듣기 초보라 그런지 몰라도
이집트 뉴스나 한국 뉴스에서
내이티브는 아닌 사람이 보도하는 느낌이었다.
영국식 발음도 많이 있었다.
뭐 그래도 듣기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다.
듣기를 재미있게 하려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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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공부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소문듣고 구입한 책이랍니다. 솔직히 회화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진 않지만 그냥~ 전철타는 시간에 조금씩 들어두면 그래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사실은 별 큰 기대는 없이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 이유는 이게 CNN뉴스를 듣기 때문입니다. 들으면서는 단어들을 catch 해 내려고 애쓰다보니 어휘공부가 제법 되더라구요 토익공부하다보면 리딩편에서 뉴스나 광고에 나오는 문구들 중 생소한 것들이 많잖아요...이런 표현들이 종종 출연을 하더라구요~
게다가 뉴스이다 보니 문법공부에도 도움이 됩니다. 문법적으로 확실한 표현들이기 때문에 리스닝 후 본문을 짚어 읽어보다보면 문법적인 부분도 공부가 되더라구요~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게다가 시사영어사에서 나온 책 중에 표지가 맘에 드는 건 이번이 첨이네요...ㅎㅎ 보기에도 들고다니기에도 편합니다. 내용만큼이나 구성이나 디자인도 맘에 드는건 오랫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