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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는 따로 구매가능해서 세트 사고 요거는 따로 구매했습니다 일반 서점보다는 싸게 구입했어요 아이가 5권을 전부 다봐버렸네요~ 언제 또 다음꺼 나올까요? 기다리고 있습니다ㅋㅋ 소장한다고 꼭 구입해서 보겠다고 하니 또 다음꺼 나올때만 기다리고 있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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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 드래곤 4 루리 드래곤 4권이다. 머리에 뿔난 반인반룡 주인공이 이번에는 표지 그림대로 번개가 뿜어져나오며 겪는 일화들을 그려내고 있다. 수상하리만치 인외에 다정다감한 세계관이 새삼 현대사회에서의 배척성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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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연재 속도, 큰 별 일 없는 전개. 그럼에도 이 만화에 느껴지는 다정한 일상의 분위기가 좋아서 계속 챙겨 보게 됩니다. 앞으로도 연재를 열심히 해서 단행본이 많이 쌓이길! 루리의 인간관계 고민이 너무 귀엽기도 하지만, 잘 해결되어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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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딸이라는 특별한 설정 속에서도, 결국은 따뜻한 일상과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성장해 나가는 루리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판타지적 소재를 지극히 현실적이고 담담한 일상물로 풀어내는 감각이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고 편안해지는 최고의 힐링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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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드래곤 4권 드디어 나왔네요 체감상 책이 가뭄에 단비같이 나오지만 좋습니다ㅎㅎ 특전도 이쁘구ㅎ 이번권에서는 소소한 일상들과 주인공의 성장도 더해져 재밌어요 빨리 다음권도 나오길바랍니다 점점더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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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보다 조금 더 “성장”에 초점이 맞춰진 느낌이었다. 여전히 작품 특유의 잔잔한 분위기는 유지되지만, 루리가 자신의 드래곤 체질을 단순히 받아들이는 단계를 넘어서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일상적인 학교생활, 친구들과의 대화, 사소한 에피소드들이 중심인데도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계속 보게 된다. 특히 루리가 주변 사람들의 배려를 조금씩 체감하고, 또 스스로도 남을 배려하려고 하는 모습이 꽤 따뜻하게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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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정체를 학교 친구들에게 알린 루리가 조금씩 '드래곤의 힘'을 제어하며 일상에 녹아드는 과정을 다룹니다. 특히 루리의 변화를 지켜보는 친구들과의 관계가 깊어지는 훈훈한 에피소드들이 주를 이룹니다. '드래곤으로서의 일상'에 본격적으로 적응하며 내면적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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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는 루리의 일상과 성장 과정이 더욱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소소한 사건 속에서도 캐릭터들의 감정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잔잔한 여운을 남깁니다. 독특한 설정과 편안한 분위기가 잘 어우러져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권입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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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연재가 느려서 그런지, 이제야 겨우 4권이 나온 루리 드래곤 입니다. 흥미로운 소재의 일상물입니다. 캐릭터가 특히 매력 있습니다. 그림체도 나쁘지 않습니다. 작풍과 잘 어울립니다. 그래도 금방 완결날 줄 알았는데, 어찌저찌 4권까지 나왔네요.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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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이 나고 불을 뿜어도, 우리는 여전히 친구니까." 초반의 당혹스러움을 지나 이제는 '드래곤 소녀'가 있는 풍경이 익숙해진 교실. 4권은 루리가 겪는 신체적 변화 그 자체보다, 그 변화를 함께 지켜봐 주는 주변 인물들과의 유대감에 더 집중하며 독자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