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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자에게 일방적으로 이혼을 통보받은 벨라가 오히려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전개가 통쾌했습니다. 벽지로 쫓겨났지만 좌절하기보다 자신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여주의 모습이 매력적이에요. 옛 왕자 앨런이 벨라의 진가를 알아보며 관계가 변화하는 과정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답답한 사이다 전개와 당당한 여주를 좋아한다면 만족할 만한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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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관심이 없다며 이혼당한 영애...입니다 그림 깔끔하고 예쁘고 볼만합니다... 스토리 섲렁은 무난하고... 솔직히 전남편이 너무 어그로역이었다고 생각하지만....이래저래 편의주의적 설정이 다분하지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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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관심이 없다며 이혼당한 영애의 의외로 즐거운 새로운 생활 01권 이것도 제목이 왜이래 했는데 내용 축약 그 자체라서 더이상 할 말이 없어지는 제목입니다 그림이 일단 예쁘고 여주인공도 씩씩하고 좋은데 전형적인 일본식 야마토 나데시코 알고보니 뒷바라지 잘하던 전처를 벼렸더니 힘들어서 후회하는 남자 이야기 입니다 |
| 여주의 전남편이 뭔가 뇌가 해맑은 스타일인줄 알았는데 그 사람도 그 나름의 이유가 있네요 아 문제는 두 이복형제 사이에서 여주가 힘들어질 것같은데 앞으로 이야기 전개가 어찌되련지 매우 기대됩니다 그래도 형님쪽이 더 나은 것같기는데...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