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왕 엘퀴네스 개정판 77권은 캐릭터들의 행동이나 감정이 좀 더 눈에 들어와서 재미있게 읽었다.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도 있고 분위기가 진지해지는 부분도 있어서 한 가지 분위기로만 흘러가지 않는 점이 좋았다. 이야기 속에서 인물들이 보여주는 선택을 지켜보는 재미도 있었고, 전체적으로 편하게 술술 읽을 수 있는 권이었다.
7권은 캐릭터들의 행동이나 감정이 좀 더 눈에 들어와서 재미있게 읽었다.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도 있고 분위기가 진지해지는 부분도 있어서 한 가지 분위기로만 흘러가지 않는 점이 좋았다. 이야기 속에서 인물들이 보여주는 선택을 지켜보는 재미도 있었고, 전체적으로 편하게 술술 읽을 수 있는 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