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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서에 관심이 많으신분들. 왜 이 책을 읽지 않으십니까? 나온지 2년이 되었는데, 리뷰 한건도 없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최근 3-4년간 수십권의 자기개발서를 읽었습니다. 이 책처럼 명료하면서, 자세하고, 포스가 느껴지는 책은 여지껏 없었습니다. 책 소개에도 밝혔듯이 나폴레온 힐, 카네기, 노먼 빈센트 필 등 자기개발서로 유명한 저자들의 책들이 이 책에서 출발했다고 합니다.
성취를 위한 다섯가지 원리 1. 자신이 바라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다. 2. 간절히 그것을 원한다. 3. 그것을 얻을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 4. 그것을 얻겠다는 단호한 결심을 한다. 5. 그것을 얻는 대신 다른 것을 버리는 대가, 즉 기회비용을 지불할 각오가 되어 있다.
이것이 이 책에서 제시한 원칙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라는 방법을 떠올리는 순간 커다란 벽이 우리 앞을 가로 막고 있다고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은 그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읽고나면 정말 허무한 자기개발서들이 매일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읽고서 최소한 1주일은 용기를 얻을수 있는 책들도 있고, 정말 가슴에 뭔가를 던져주는 책도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아내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했습니다. 아직도 내가 뭘 해야할지 모르고 에너지를 허비하고 계시는 분들은 지금 바로 주문하셔서 이 책을 읽어보십시오. 목표가 서면 에너지를 한곳으로 집중할수 있게 되고, 성공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수 있게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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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시크릿을 통해 그 존재를 알게된 책. 그래서 인지 책의 거의 대부분의 내용과 주장이 시크릿과 대동소이 했다.
성취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0. 욕망과 의식, 잠재의식, 초의식에 역할에 대해 이해하고, 1. 자신의 욕망을 명확히 인식하며(이때의 욕망은 '사막에서 물을 찾는 강렬한 욕망'이어야 한다.) 2. 욕망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갖는다. 3. 믿음을 강화하기 위한 '자신만의 보물지도', '자기암시', '상상력 키우기' 따위를 한다.
가르침의 법칙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1. 성취를 위한 집중력(믿음과 자신감이 밑천이다.)을 키우고, 2. 날마다 좋은 계획을 세우고, 3. 책을 벗 삼는다. 4.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5. 잘 아는 일부터 실천하다.
"확고한 이상과 집중력 있는 의지는 당신의 창조적 힘을 이루는 쌍둥이 거인이다." (p. 169)
기왕에 사는 인생인데, 지성이면 감천이고, 일체유심조를 신조 삼아 자신감 있고, 긍정적으로 살아가자는 내용이니 얼마나 좋은가? 다만, 책에 동조하며 읽다보면 결국 잘 못된 인생, 불행한 삶, 실패한 삶을 사는 사람들은 결국 자신의 인생관이나 집중력이나 믿음이 부족해서 실패한것이 되고만다는 사실.
세상 모든 사람이 행복하고, 즐겁고,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희망하며 책장을 덮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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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꿈꾸는 다락방'을 읽었던 사람이라면 '로버트 콜리어의 성취의 법칙'이 새롭게 느껴지지만은 않을 것이다. 사실 '성취의 법칙'을 먼저 갖게 되었는데, 읽지 않고 책장에 모셔두고만 있었다. 그러다 그 후에 '시크릿' 열풍때 '시크릿'을 읽었고, '꿈꾸는 다락방' 열풍때 '꿈꾸는 다락방'을 읽었다. '시크릿'을 읽을 땐 '꿈꾸는 다락방' 외국판이라 생각했고, '꿈꾸는 다락방'을 읽을 땐 '시크릿' 한국판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로버트 몰리어의 성취의 법칙'을 읽으면서 '시크릿'과 '꿈꾸는 다락방'이 '성취의 법칙'의 현대판임을 알 수 있다. 그 만큼 세 책에서 말하는 공통적인 요소가 닮아있다.
중학교 2학년?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던(6차 교육과정) 큰바위 얼굴의 어니스트처럼 자신의 꿈을 늘 마음 속에 그리고 오랜기간 그것을 보고 꿈꾸고 행동하면 어느샌가 자신이 그 꿈을 이룰것이라는 원리이다. 물론 '시크릿'이나 '꿈꾸는 다락방'을 읽은 후에 읽어서 뭔가 새롭게 느껴지거나 하는건 없었지만 새로운 다짐을 하기엔 좋았다. 과거에 그 책들을 읽고 변한게 없었으니 다시 한번 변화를 시도해본다. 나의 잠재능력을 믿으면서 말이다.
내가 '시크릿'이나 '꿈꾸는 다락방'을 읽고 난 후에 변화가 없었던건 아마 나에 대한 믿음이 조금 부족했거나 아직 목표를 뚜렷하게 새기지 못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제일 한심하지 않을까? 나는 항상 할 수 있음을 믿고 늘 그것을 상상하고 욕망하며 살아간다면 언젠가 나의 미래도 지금의 나의 꿈과 닮아 있진 않을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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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지혜는 단호한 의지다." 난 의지가 약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었다. 약한 의지로 뭘 할 수 있겠냐는 말에 오기가 생겨 그 마음으로 지금까지 버텨온거 같다. 여러 책속에 이번책이 소개가 되어 있어 읽게 되었다. 지은이가 나보다도 100년전에 태어나신 분이니..느끼는 부분도 적을 줄 알았다. 하지만, 할 수 있을거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이책을 통해서..
이 책에는 모두 여섯가지 법칙이 제시되어 있다. 첫 번째 법칙은 '잠재의식'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고, 두 번째 법칙은 '욕망과 야망', 세 번째 법칙은 '인생의 목적과 목표', 네 번째 법칙은 '마음에 대한 믿음'을 다루고 있다. 다섯 번째 법칙은 '창조적 상상력과 의지력'이고, 여섯 번째 법칙은 ' 성공한 사람들의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의지가 약한 나에겐 네 번째 법칙 내용이 마음에 남았다. 『시크릿』책에서 추구하는 내용과 비슷했지만, 시크릿 저자도 이 책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고 하니 나도 더 많은 느낌을 받은게 아닐까?
'나는 할 수 있고 반드시 하겠다'는 마음 가짐보다 삶에 바람직한 자극은 없다. 마음에는 자석과 같은 힘이 있어서 긍정적인 마음은 이로운 요소들을, 부정적인 마음은 해로운 요소들을 끌어들인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Ag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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