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무성으로 매트와 패트를 보았다. 우선 비폭력적인게 맘에 들고 결코 상대를 비방하는 법이 없는 점도 좋다. 그리고 불굴의 의지 또한 본 받을 점이다. 영어로 된 매트와 패트를 보며 "are you ok? "engine over there."하며 따라한다. 짧은 영어가 부담스럽지 않고 내용도 좋아 즐겨본다. 자막과 두 번의 반복이 있기에 학습이라는 느낌이 없진 않지만 워낙 재밌게 보는 영화라 아무런 부담 없이 스며들고 있다. 특히 페인트칠하는 부분에서 아이는 구르며 깔깔댄다. 내가 봐도 재밌는 부분이다. 지금 우리 아들은 4세 11개월이다. |
|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면서 보조 도구로 활용하고 있는데, 꼭 필요한 유용한 영어표현들을 반복적으로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면서도 재미적 요소를 적절히 가미해 어린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습니다. 디즈니나 기타 제작사들의 애니메이션들은 한 편이 길어서 수업 시간에 보조 도구로 활용하기에는 시간적 제약이 있는데, 이 DVD는 약 10분정도의 단편적 이야기들 여러개를 모아둔 형식이라서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적절히 활용하기가 편리합니다. 가정에서 엄마가 자녀의 영어 교육에 사용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