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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이 책은 영어책 (영어된 책이 아니라 영어교재) 이고,
쉬운 문체에, 술술 읽히는 책이거든요.
그런데, 말미에 저자가 한 말처럼 '책읽기는 재미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좋은 영어교재이자 재미있기까지합니다.
영어공부의 최선의 방도는 듣기가 아니라 읽는것이라는 저자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특히 제 경우엔 혼자 책을 읽으며 큰소리를 내서 일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되네요. 모르는 말이 나와도 절대 사전을 찾지 않고 건너뛰어 버립니다.
다면 한 번 더 큰소리로 되늬어보고 말이죠,
'이 뒷이야기가 무얼까?', '에드는 어떻게될까?' 라는 궁금증 때문에 어느새
5번째 Big Fat Cat을 읽고 있습니다.
이젠 6번째 책이 가다려지기 시작합니다. [인상깊은구절] "There are chances, and there are consequences" 점치기 과자에서 나온 알쏭달쏭한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