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펼치면 33마리 고양이의 얼굴과 이름이 소개되는데
그걸 빨리 읽어주니 애기가 꺄르르 웃으며
벚꽃여행을 시작했지요,
표범할머니도 너무 귀엽고
온통 핑크핑쿠한 벚꽃여행에 저또한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이번기회에 토마쓰리 작가님 책 푹빠지게 되었네요
그림이며 색감이며 너무 귀엽고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