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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이야기는 키토 아야씨의 어머니인 키토 시오카씨의
생각으로 쓴 어머니의 수기입니다. 전작인 1리터의 눈물과는 시선이 다른 샘이지요.
병에 걸린 딸이 아닌 그 딸을 가슴 미어지는 심정으로 보는 어머니의 이야기인 겁니
다. 1리터의 눈물에 매료된 독자라면 아니면 1리터의 눈물을 모르더라도 부모님의 깊
은 사랑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한번즘 읽어 보시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되네요.
참고로 일본어 2급정도만 되셔도 충분히 읽어 나가실수 있습니다.
亜也は行きっぱなしで親不孝じゃのう、と、いつも写真に文句をいっているけど聞こえるかな。
笑顔の亜也は一番可愛いけれど、たまには泣き顔も見せてほしい。
이런게 부모님 마음일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