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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 해의 마지막주만 남았네요~ 저희 첫찌는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요~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지, 수업엔 잘 참여할 수 있을지 예비학부모님도 고민이실거에요~ 이번에 #카시오페아 @cassiopeia_book 에서 #한권으로끝내는처음수학 을 제공받아 서평하게 되었어요^^ 초등 1학년 교과를 준비하는 수준으로 유닛이 나눠져있고 매일 학습의 양이 적당해서 아이들이 방학때 한 번 훑어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문제유형들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 부족한 것을 따라서 문제로 만들면 반복해 볼 수 있더라구요~~ 약 2주동안 저희 아이와 해보면서 초등학교에 가면 이렇게 하는거냐며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이 뿜뿜이에요♡♡♡ 초등입학준비를 한 권으로 끝내면서 자신감이 쑥쑥 자랄 수 있는 책이라 추천드려요~ #초등입학준비 #초등입학 #김수현 #방학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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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읽고, 수학을 한 권으로 끝낼 수 있을까? 라고생각했는데, 찬찬히 살펴보니 '처음'배우는 수학은 끝낼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10까지의 수를 알아보는 것 부터 덧셈과 뺄셈까지 모두 담겨있는데, 나는 10까지의 수를 알아보는 첫 번째 파트가 제일 마음에 들었다. 다양한 방법으로 수를 읽는 법, 수의 위치, 양의 개념이 도식화되서 한 눈에 볼수있도록 구성되어있는데, 한 부분씩 나누어서 알려주기도 좋을 것 같고 모든 개념을 배운 후 정리하는 것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아이들에게 수 개념 알려주기가 정말 어려웠는데 많은 힌트를 얻게 해준 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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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처음수학 김수현 지음/ 전진희 그림 카시오페아 펴냄 2021년 12월 20일 발행 135페이지/ 12,000원 5세부터 초등 1학년까지 하루 10분씩 30일이면 수학 자신감 쑥쑥! * 대부분의 아이들이 일상생화 속에서 숫자를 먼저 만나게 된다. 엘리베이터 버튼, 집 주소에서, 몸무게에서, 시계에서, 핸드폰에서 등 은연중에 많은 숫자와 만나게 되고 그래서 학교 들어가기전 이미 많은 아이의 수 감각은 특별한 교육을 하지 않아도 점진적으로 발전한다. 이 책을 통해 수학 기초에 완성도를 더해 줄것이다 그러니 천천히 차근차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빨리 끝내고 다음으로 넘어가고 싶은 급한 마음에 대강하는 습관이 물들지 않게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확히 하는 네 모습이 정말 대단해" 라고 말해주라고 저자는 말한다 UNIT 1은 1부터 10까지의 수 각각을 모양, 주사위, 손가락, 표, 탤리마크, 수직선 등으로 수를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있다는 것을 배운다. 그리고 특정 수만큼 묶어 보거나 그 수만큼 색칠하는 활동을 통해 숫자와 양감을 함께 배우고 숫자가 커지면 양도 비례해서 커진다는 간단한 원리는 수 감각의 기초이므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말한다. UNIT 2는 10까지의 수 크기 비교 UNIT 3 숫자를 거꾸로 써보고 순서대로 선잇기 UNIT 4~5 9까지의 수 덧셈과 뺄셈 UNIT 6 은 10모으기 10가르기다 덧셈과 뺄셈의 기본이 되고 거듭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만큼 중요하다 중요한 이유는 '10의 보수'를 익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10의 짝꿍 수라고 하는데 1과 9, 2와 8, 3과 7, 4와6, 5와 5이다 난 짝꿍 수를 큰 애들과 익히는 시기에 눈만 마주치면 했던거 같다. 내가 8하면 아이가 2 라고 숨쉬듯이 했던거 같다. UNIT 7 50까지의 수 1학년 수학에서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단원이기도 하다 '스물', '서른', '마흔,' '쉰' 이라는 우리 말을 생각보다 많이 접하지 못해 어려워 한단다. 50까지 수를 배우는 이유는 점차 커지는 수의 계열성을 보다 차근차근 접할 필요성 때문이라고 한다. 50까지 수를 잘 익히면 2학기에 나오는 100까지 수 개념도 무난히 익힐 수 있다고 말한다. 5세인 막내가 풀어도 무리가 없는 무난하면서 수에 대해 체계적으로 입문할 수 있는 책인 거 같다. * 요즘은 첫째 키울때보다 더 어린나이에 학습에 노출될수 있는 환경이나 도구들이 다양해진 만큼 시작시기도 빨라지고 나이에 비해 몇학년 더 높은 수준을 선행을 하고 있는 아이들을 어렵지 않게 본다. 스스로 즐거워서 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도 모른채 시켜서 하는 공부는 오래가지 못한다. 어릴때부터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고, 이 책의 표지에도 써 있듯이 매일 하루 10분씩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지도해준다면(크면서 시간은 조절해서 늘려야 겠지만) 입학해서 공부에 자신감도 생기고, 자기주도학습력도 길러질 것이다. 우리 집 막내도 몇년이 걸릴진 모르겠지만 누나들처럼 시작해 보자 좋은 학습지를 제공해 주신 @cassiopeia_book 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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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처음 수학 -unit1에서 1~10까지의 수의 이름과 수를 나타내는 다양한 표현법을 배워요. 수가 커지면서 양도 늘어나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원리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구요. **저는 어른들에게 당연하고 익숙하지만 아이들에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수 나타내는 다양한 방법을 아이가 접해 볼 수있어 너무 좋았어요** -unit2에서 10까지의 수의 크기를 비교하는 연습을 하구요. -unit3에서 불규칙한 숫자의 배열을 눈으로 익히고 선으로 잇는 활동이예요. **지능검사에 숫자 외우기 검사와 비슷한데 입으로 되뇌이는 것이 아니라 선 잇기로 다시 시각적으로 구현해야하는 활동이 아이들 숫자 기억력과 집중력에 도움을 될 것 같더라구요. -unit4-5에서는 9까지의 수의 덧셈과 뺄셈을 그림, 10칸 표에 동그라미 체우기, 수직선 등의 다양한 형태로 연습할 수 있어요. -unit6에서는 수 가르기와 모으기를 연습해요. -unit7에서는 50까지의 수를 세어 보고 빈 곳에 숫자를 써 넣어 보고 수의 이름도 익혀요. **지금까지 봐왔던 여러 수학 학습지들에 비해 새로운 유형의 접근이 신선했고 초등 입학에 필요한 것들을 집약된 느낌이예요. 방학 동안 남은 부분들을 함께 해보고 부족한 부분은 보충할 예정이예요. **너무 어렵지 않고 너무 식상하지도 않아 아이도 지루해하지 않고 잘 하고 있어요. (단, 공부를 즐기는 편이 아니라 시작은 강제로 해야합니다. 누구나 즐겁게 신나게 할거라 기대는 위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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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처음 수학
한 권으로 끝내는 처음 수학 1. 수 세기와 덧셈 뺄셈 김수현 지음 / 전진희 그림 카시오페아
요즘 초등학생들의 문제집을 보고 있자면, 머리가 빙글빙글 돈다. 그만큼 배워야 할 양이 많고 방대해졌다는 뜻이기도 하다. 아이를 가르치다보니 배우게 된 점은 나 때는 주먹구구식으로 외우기만 하면 됐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개념도 알아야 하고, 이해를 해야만 하고, 그래야 응용을 풀 수 있다. 어정쩡한 개념을 알고 있다면 그야말로 미끄러지기 일쑤다.
그러한 개념을 쉽고, 간단하게, 핵심만 꽉! 잡아주는 예비 초등, 초등 1학년을 위한 책. 그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두 아이의 엄마이신 김수현 선생님께서 만든 책으로 선생님의 전문성과 엄마의 세심함을 더해 어렵지 않고 쉽게, 팩트만으로 이루어져 있어 단순하고 비교적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1, 일, 하나 도형 하나, 점 하나, 손가락 하나, 10칸 중 하나, 수직선 위에서의 1. 간단 명료하게 다양하게 1을 세거나 읽는 방법을 알려준다. 복잡한 설명도 필요없다.
물론 이미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배웠을 만한 내용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그림으로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왼쪽에는 직접 표시를 해보며 익힐 수 있도록 해주고 있는데 너무 작거나 해야 할 양이 많지 않아서 부담 갖지 않고 편안하게 할 수 있다.
1부터 10까지 차근차근 배우고, 더하기, 빼기, 가르기와 모으기 등등 1학년에 필수로 배우는 것들을 다른 문제집 교재들보다 크고 간단하며 귀여운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보기도 간편하고 부담도 덜하게 구성되어 있다.
알록달록한 그림을 숫자대로 이어가기나 숫자대로 따라쓰기 부분은 예쁜 그림이라 그런지 아이 마음에도 쏙 들어 얼른하고 싶다고 했다. ㅎㅎ
코로나로 인해서 아이와 붙어 있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은데, 아이랑 웃으면서 집콕놀이로도 좋다. 색칠도 해보고, 한 쪽에 캐릭터도 그려가며 까르륵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그림들이 귀엽고 큼직큼직해서 그런지 1학년 수학 문제집을 들이 밀었던 때보다 훨씬 반응이 좋다. 문제도 많지 않아서 거부감이 없어 시작하기 좋았다.
하루 10분씩 30일정도면 한 권 뚝딱!! 딱 방학때 하면 좋을 것 같다. 앞으로 재미있게 수학 문제를 풀어보자♥
[업체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객관적으로 느낀 점을 적은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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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세. 조금씩 입학 준비를 해주고 싶던 중에 알게 된 #한권으로끝내는처음수학 '카시오페아'의 '느리지만 꾸준히, 조금씩 야금야금, 성장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라는 의미의 출판사 이름처럼 아직 미숙하고, 느릿느릿한 7세들에게 기본기를 탄탄하게 하여 자신감을 주기 충분한 교재를 만나게 되어 다행스러웠다. ㅡ수 감각 향상 책은 눈과 귀 등 감각 기관이 보거나 듣는 즉시 이해하는 '감각 인지'를 바탕으로 하여 한글 사용을 최소화한 형태이다. 그래서 한글을 혼자 읽지 못하는 아이들도 수 감각을 자극할 수 있는 책이다. ㅡ 현장 경험과 교과 과정이 녹아든 교재 《한 권으로 끝내는 처음 수학 ① 수 세기와 덧셈 뺄셈 》은 15년 차 초등 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인 김수현 선생님이 쓰신 책으로 차근차근 따라가다보면 기초 수학의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ㅡ한권 끝 계획표로 활용도 상승 스스로 공부 내용을 확인하며 날짜를 적고, 오늘 공부를 마치면 그날의 기분을 표시하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공부 확인은 신남 / 설렘 / 기쁨 중 하나를 고르면서 기분 좋게 공부를 마무리할 수 있다. ㅡ하루 10분 습관 형성 형아가 공부할 때마다 옆에서 항상 궁금해하던 동생이 자신만의 교재로, 짧은 시간이지만 책상에 앉아 있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 30일 간 꾸준히 공부하면서 학습의 기초를 잡아갈 수 있다. 아직 운필력이 부족한 아이들이 연필을 잡고 조심조심 따라쓰며 운필력도 키워갈 수 있다. 1~50까지 수 세기, 받아 올림과 받아 내림이 없는 덧셈과 뺄셈, 모으기와 가르기를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다. 입학 앞두고 조바심 내는 마음보다는 #한권으로끝내는처음수학 으로 꾸준히 조금씩 실력을 쌓으며 성취감을 만끽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아이가 30일 간 꾸준하게 공부하여 맨 마지막 페이지에 학사모를 쓴 거북이 그림이 그려진 '참 잘했어요!' 상장을 받으면 당장이라도 초등학교 입학할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 입학을 앞둔 7세에게 추천하는 교재이다. #한권으로끝내는처음수학 #김수현 #카시오페아 #초등입학준비 #초등입학 #7세추천교재 #한권으로끝내는1학년처음공부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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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처음 수학은 1부터 50까지의 수세기, 받아 올림과 받아 내림이 없는 덧셈과 뺄셈, 모으기와 가르기를 1학년 기초 수학의 내용을 담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어떤 아이든지 힘들이지 않고 수학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비 초등 아이들이 기초를 탄탄히 잡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렵지 않아 재미 붙이는데도 좋을 것 같네요. 이미 덧셈 뺄셈을 하는 아이에게는 너무 쉬울 수도 있을 것 같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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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인데. 몇년째 계속되는 코로나로 어린이집도 가는둥 마는둥 _ 학습하는 시간이 거의 없어요. . 그래서 아직 한글도 다 몰라요. 걱정되는 마음에 여러가지 문제집도 사서 보고 하는데 맨날 혼내고 울리는 날이 많았어요. 그 책이 아이에겐 어려웠다는 생각은 못한거죠. . 사실 이 책을 받았을 땐_ 너무 쉬운거 아니야. 생각했는데. 5세부터 초등 1학년까지 볼 수 있는 책이라는군요 ㅎ . 아이가 어제 그림 계획표를 세워서 오늘부터 시작했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 자기가 아는게 많이 나오니 자신감도 붙나봐요 ㅎㅎ . 처음은 1-10까지 숫자 공부로 시작해서. 끝까지해도 50이네요. 그리 어렵지 않게 숫자를 접하고 공부할 수 있어서 아이에게 수학 공포증. 학습 부담감이 없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도 신나게 책장을 넘기내요 ㅎ . 하루에 10분이라도 꾸준히 시켜보겠습니다. . 사실 조급한 마음을 버리지 못하는 엄마가 항상 문제이지요. .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는걸 보여드리겠습니다. .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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