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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책을 읽어서 꿈이 생겼으면 하네요. 책을 읽어보니 초등 친구들의 꿈이 우주 비행사,과학자 에게 우주는 이런곳이다 라는 내용들이 가득 있어요. 그림들도 한눈에 들어오구요. 글들을 읽으면서 자세하게 볼 수 있는 서바이벌 24 시 책 울 작은 아이가 재밌게 잘 본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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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400km 상공 국제 우주 정거장(ISS)에서의 하루는 어떨까요? 국제 우주 정거장 서바이벌 24시는 아이들이 직접 유럽 우주국(ESA)의 예비 우주 비행사가 되어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형 서바이벌 안내서예요^^ 무중력 훈련부터 로봇 팔 조종, 심지어 우주 온실에서 무 재배하기까지!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우주 과학 지식을 24시간의 긴박한 타임라인 속에 녹여내어 지루할 틈 없이 읽히네요👍 특히 초등 3~4학년 과학 교과 지구와 달, 밤하늘 관찰과 연계되어 있어 배경지식 쌓기에도 최고! 우주 비행사를 꿈꾸는 아이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국제우주정거장서바이벌24시 #출판사라임 #초등도서 #우주비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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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에요. 단순한 과학 정보가 아니라 국제우주정거장에서의 하루를 직접 체험하는 느낌이라 아이가 정말 몰입해서 읽더라고요. 읽는 내내 질문이 끊이지 않는 걸 보면서 ‘좋은 책이구나’ 느꼈어요. 재미와 지식을 모두 잡은 초등 과학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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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국제우주정거장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어서 신청한 책 이모가 일하는 곳에 여러번 가서 우주에 대한 관심이 많이 있다. 국제 우주정거장에 대해서 자세하게는 설명을 해준 적이 없어서, 이번기회를 통해서 우주인이 되기 위한 훈련 과정과 국제 우주정거장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싶었다. 중간에 미로 찾기 게임이 나와서 둘째가 자주 했고, 큰 아이보다 둘째가 이 책에 관심이 많은지 매일 읽어달라고 했다. 잠은 어떻게 자는지 그리고 무중력 상태의 우주에서는 어떻게 생활을 하는지 잘 알려주기 좋았던 책 곰벌레는 극한의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생물이고. 방사능에도 끄덕 없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 수 있었다. 이따금 우주나 국제 우주 정거장이 궁금할때면 자주 볼 것 같다. 지금 둘쨰의 최애 책이 되어 버렸다. #국제우주저거장서바이벌24시 #파스칼프레보 #라임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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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우주 비행사 친구들과 함께 배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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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서바이벌24시 #파스칼프레보 #아르노부탱 #우주비행사 #우주정거장 #라임 #책추천 @lime_pub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봤다. 그 영화에서는 우주에서의 생활이 자세히 나타난다. 이러한 영화를 통해 우주와 우주비행사에 대한 관심이 더 늘어날 것 같다. 실제로 일론머스크는 화성 탐사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하였다. 우리도 누리호 발사 등 우주 탐사에 대한 노력을 끊임없이 진행하고 있다.
이 책은 우주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이때에 딱 맞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만약 당신이 국제 우주 정거장에 간다면” 이러한 가정에서 출발하는 이 책은 우주에서의 생활을 실제적으로 다루고 있다. 단순히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독자가 우주 비행사가 되어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형 서바이벌 안내서’이다. 독자가 어떠한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읽어야 할 페이지가 달라진다. 이처럼 페이지를 오고가며 간접적으로 우주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이 책을 통해 우주 정거장에서 생활한다는 것, 우주 비행사가 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은 말할 것도 없고 어른들도 색다르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우주에 대한 관심이 많아질 것 같다.
우주 산업은 점점 더 발전하고 있고 그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우주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우주비행사가 되기를 꿈꾸었으면 한다. ‘누리호’가 발사되었을 때의 감동을 아직 잊지 못한다.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정말 필요하고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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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우주 정거장(ISS)에 화재 발생! 우주선이 도킹된 컬럼버스 실험 모듈로 피신! 무중력 상태의 불꽃은 파랗고 동그란 모양이야. 때론 여러 개의 작은 물방울 모양이기도 해. 심지어 산소 원자 모양일 때는 눈에 잘 띄지도 않아. 얼른 찾아서 소화기로 진압 완료! 내가 해냈어! 24시간 긴박한 우주에서 미션수행 할 때마다 짜릿해! 내 선택이 결말을 바꾼다니~ 책장을 요리조리 넘기며 미션을 완수하니까 너무 재밌고 리얼해! 무중력 훈련, 가속도 내성 강화 훈련, 인공지능 로봇, 화장실 이용법, 우주선에서 운동하고 잠자기, 온실 무 재배 등 우주 일상 생활도 경험하고 지구 사진 찍기, 큐폴라에서 로봇 팔 도킹하기, 달 착륙선 타고 남극 탐사까지 정말 신기해! 미래에는 어쩌면 우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가볼 수 있지 않을까? 나도 선외 활동 우주복을 입고 우주선 밖으로 나가 유영하고 싶어. -우빈 왈- 3~4학년 과학 교과 과정(지구와 달, 밤하늘 관찰)과 연계되어 있어 학습 효과까지 톡톡히 챙긴 책. 단순히 읽기만 하는 따분한 과학 책이 아니라 직접 우주 비행사가 되어 미션을 수행하는 신개념 게임형 서바이벌 안내서 <국제 우주 정거장 서바이벌 24시> @lime_pub #라임출판사 #국제우주정거장서바이벌24시 #초등과학도서 #초등우주도서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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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우주 정거장 서바이벌 24시 라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우주의 세계는 미지의 세계로 어린 아이들이 공룡 다음으로 제일 좋아하는 것이 우주입니다. 우주여행, 우주선 등 못 가본 곳을 동경하는 것은 어른들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어린이들은 현실적인 것보다 이상적이며 새로운 곳의 동경이 있어서 우주에 관한 이야기라면 아이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습니다. 이 책은 우주비행사가 되는 과정과 우주정거장에서의 일들을 쉽고 재미있는 그림체로 읽을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으면서 다음 페이지에는 무엇이 나올까 하는 호기심과 궁금증을 만들어 줍니다.
펼치면 B4 사이즈의 큰 책이지만 아이들은 오히려 우주에 대한 크기와 이 동화책 과 유사한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저자님과 그림을 그리신 분이 프랑스인이어서 우리나라가 아닌 프랑스의 느낌을 받습니다. 주인공 리오는 다른 3명과 함께 우주비행사 선발시험에 최종 후보로 뽑히고 우주정거장으로 가는데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합니다. 여러 테스트에 대해 알게 됩니다.
제일 먼저 무중력 상태를 경험하는데 우주에서는 무중력상태를 직접 경험해 보고 균형감각과 안전을 생각하게 됩니다. 동굴 탐사 훈련도 극한 상황 속에서 미로 같은 우주정거장에서 판단력과 공간지각 능력을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테스트를 거친 후 로켓을 타고 우주정거장으로 가는데 호기심과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빨리 우주정거장으로 가서 새로운 경험을 하기를 좋아하는데 지구에서와 다른 환경과 매일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재미있는 그림체로 알 수가 있습니다.
특히 화재, 운석 충돌, 우주쓰레기 등 늘 위험한 일들이 있어서 신경 쓸 것도 많고 운동, 샤워, 식사 등도 지구와 다른 방법으로 해야 하는 등 불편함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랫부분에 퍼즐처럼 풀어보는 문제가 있어서 풀어보고 정답도 확인해 보면서 우주비행사가 만약 된다면 잘 해낼 수 있을까 상상을 해봅니다. 우주비행사가 되어 자신도 이 책의 주인공처럼 생활해 보는 상상을 하게 해주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국제우주정거장서바이벌24시#파스칼프레보#아르노부탱#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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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우주선 누리호가 우주로 날아오르고, 달탐사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가올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에게 우주는 더이상 닿을 수 없는 미지의 세계가 아닌 언젠가 직접 탐험하고 개척해야 할 새로운 무대입니다. 이 책 <국제 우주 정거장 서바이벌 24시>는 우주를 동경하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완벽하게 충족시켜줄 생생하고 흥미진진한 우주정거장 안내서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지루하게 과학지식을 나열하는 대신 독자가 직접 유럽우주국 ESA의 최종후보 리오가 되어 미셔을수행하는 서바이벌 게임형식이라는 점입니다. 책장을 요리조리 넘기며 공중에 둥둥 떠다니는 무중력 화장실도 써보고, 인공지능 로봇과 우주 온실에서 무를 재배해봅니다. 특히 갑자기 날아든 운석 같은 아찔한 돌발 상황에 대처하다보면 어느새 내가 진짜 우주비행사가 된 듯한 엄청난 몰입감을 느낄 수있습니다. 다가올 우주시대의 주인공이 될 아이들에게 미지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안내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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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했던 것들, 여기 다 있어요 무중력 상태에서 밥은 어떻게 먹는지, 잠은 어디서 자는지, 화장실은 어떻게 가는지까지. 아이들이 우주에 대해 가장 먼저 품는 엉뚱하고 진지한 질문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루고 있어요. 읽다 보면 어른도 몰랐던 사실에 눈이 번쩍 뜨여요. ✦ 글보다 먼저 눈이 빠져드는 그림 알차고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 덕분에 글 읽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도 그림만으로 충분히 흐름을 따라갈 수 있어요. 설명이 그림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보는 재미, 읽는 재미가 동시에 느껴지는 책이에요. ✦ 우주가 갑자기 가깝게 느껴지는 순간 책을 덮고 나면 우주가 막연히 먼 곳이 아니라, 지금도 누군가 살아가고 있는 생생한 공간으로 느껴져요. 우주에 관심 있는 초등 아이와 함께 읽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에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